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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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 박인비 "우승했던 코스, 경험이 도움될 것"
박인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박인비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에 위치한 피너클 골프 클럽(파71, 6331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기록하며 9언더파 62타를 쳤다. 박인비는 공동 2위 그룹에 1타 차 단독 선두로 질주했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박인비는 11번 홀(파3)부터 15번 홀(파3)까지 5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질주했다. 이어 18번 홀(파5)에서 버디로 전반 홀에서만 6타를 줄여낸 박인비는 후반 홀에서도 질주를 멈추지 않았다.1번 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한 후 3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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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6위' 안병훈 "남은 2일 찬스가 있을 것"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 2라운드에서 공동 6위로 뛰어올랐다.2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 7334야드)에서 모기지 클래식 2라운드가 치러졌다.지난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공동 33위로 출발했던 안병훈은 2라운드에서 순위를 대거 끌어올렸다.안병훈은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고, 중간합계 10언더파가 됐다.대회 2라운드에서 네이트 내슐리(미국)이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안병훈은 4타 차 공동 6위다.안병훈은 "1라운드와 비슷하게 했는데, 오늘은 좀 더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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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중 미드아마추어국가대항전, 한국 13대11로 역전 우승
한국이 미드아마추어 국가대항전에서 역전에 성공하면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8일 제주도 테디밸리컨트리클럽에서 이어진 2019 한·중 미드아마추어국가대항전 최종일.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KMAGF) 소속 12명으로 구성된 한국 팀은 이날 12번의 싱글 매치플레이 중 8개 게임에서 승리하면서 합계 13점으로 11점에 그친 중국을 물리치고 지난해의 패배를 설욕했다. 대회 첫날 12번의 싱글 스트로크플레이에서 5점(승리 때 1점, 동점 0.5점)밖에 얻지 못했던 한국 팀은 이날 싱글 매치플레이 첫 주자로 나선 황준영 씨가 6&5로 크게 이기면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데 성공했다. 특히 4~7번 주자인 김영철(1UP), 김정수(1UP), 박태영(5&4),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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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6타 차' 문도엽 "31년 만의 2연패... 최선을 다할 것"
31년 만의 2연패에 청신호를 켰던 문도엽이 대회 2라운드에서 선두와 6타 차가 됐다.28일 경남 양산시 소재 에이원컨트리클럽 남, 서 코스(파70, 6934야드)에서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2라운드가 치러졌다.지난해 우승자 문도엽은 대회 전 치러진 프로암에서 홀인원을 하면서 기세를 끌어 올렸다. 이어 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로 8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나섰다.2연패에 청신호를 켠 듯 보였던 문도엽은 2라운드에서 흔들렸다.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더블 보기 1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반면, 공동 선두로 출발한 이원준은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이며 14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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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캐디, 노카트 방식' 강민구배 연장전서 중3 윤이나 우승
제 43회 강민구배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윤이나가 우승했다.지난 25일 유성컨트리클럽(파72, 6012m)에서 강민구배 한국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막을 올렸다.나흘간 치러진 이번 대회에는 국내 정상급 여자아마추어 선수들과 현재 월드아마추어골프랭킹(WAGR) 6위의 전지원(앨라바마대학) 등 총 115명의 선수들이 출전했고, 이 중 90명의 선수가 본선에 진출했다.대회 최종일 우승컵의 주인공은 윤이나(창원남중3, 국가대표)였다. 윤이나는 277타 11언더파로 동타를 기록한 김재희(인천금융고3, 국가대표)와 연장전에 합류했다. 윤이나는 18번 홀에서 치러진 2차례 연장전 끝에 버디를 기록하면서 우승했다.중학생 선수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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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교, 용평리조트 오픈 1R 깜짝 선두...최혜진 2타 차 4위
데뷔 3년 차 김윤교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 1라운드에서 깜짝 선두로 나섰다. 김윤교는 28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 6434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투어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기록했다. 5언더파 67타를 기록한 김윤교는 이정민과 김예진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대회 첫 날을 마쳤다. 지난 2017년 KLPGA투어 정규투어에 나선 김윤교는 올해로 데뷔 3년 차다.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는 2017년 11월 볼빅 왕중왕전에서 우승한 적이 있지만, 정규투어에서는 우승이 없다. 정규투어 최고 성적은 지난해 7월 MY문영 퀸즈파츠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10위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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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수민2의 티샷
2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수민2(21)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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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선정의 드라이버샷
2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선정(25)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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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워샷 구사하는 김다나
2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다나(30,문영그룹)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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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확인하는 김다나
2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다나(30,문영그룹)가 10번홀 티샷 전 바람을 체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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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호쾌한 드라이버샷 구사하는 이지현3
2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현3(21,DB손해보험)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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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 마치며 인사하는 황예나
2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황예나(26)가 18번홀 마무리하며 갤러리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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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현2 '꼼꼼하게 퍼팅라인 살피기'
2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현2(23,문영그룹)가 18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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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응원 감사합니다'
2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8번홀 경기 마치며 갤러리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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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퍼팅 준비하는 김해림
2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8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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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팅라인 상의하는 김해림
2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8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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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홀 최저타' 이원준, KPGA 선수권 대회 2R 단독 선두
이원준(34, 호주)이 대회 36홀 최저타 기록을 세우며 생애 첫 승 사냥에 나섰다.28일 경남 양산시 소재 에이원컨트리클럽 남, 서 코스(파70, 6934야드)에서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2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2라운드에서는 이원준이 독주했다. 지난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면서 디펜딩 챔프 문도엽과 공동 선두로 출발했던 이원준은 대회 2라운드에서 추격자들과의 격차를 벌렸다.2번 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한 이원준은 6번 홀(파3)과 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순항했다.이어 13번 홀(파5)에서 15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로 질주한 이원준은 17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9개 홀에서 버디를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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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혜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혜(22,나이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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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서현의 드라이버샷
2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서현(20,대방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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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다빈의 티샷
28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신다빈(26,볼빅)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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