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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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는 박채윤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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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호쾌한 샷으로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린다'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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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고 기뻐하는 김지현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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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버디 성공하며 팬들에게 인사'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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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버디를 노리는 강한 눈빛'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0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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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강하게 날려 버디 기회를 만든다'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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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강한 샷으로 버디 기회를 만든다'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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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는 김지영2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0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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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날카로운 어프로치'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0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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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원 온을 노리는 강한 드라이버샷'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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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정교한 아이언샷'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1,메디힐)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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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명랑 쾌활 이다연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1,메디힐)이 10번홀 티샷후 밝은 미소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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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호쾌한 샷으로 2라운드 시작해요'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1,메디힐)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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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는 김아림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10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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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 '정교한 샷으로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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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아림
31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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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우승' 1차전 건너뛰고 큰 그림 그린 매킬로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을 결장하고 스윙 교정에 나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매킬로이는 오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스추세츠주 보스턴의 TPC 보스턴(파71)에서 치러지는 PGA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에 출전한다.매킬로이에게 이번 대회는 좋은 기억이 많은 대회다.지난 2012년 매킬로이는 이 대회 전신인 도이체 뱅크 챔피언십 우승을 시작으로 3차전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PO 2연승을 기록했다.뿐만 아니라 우승 침체기였던 2016년에도 매킬로이는 이 대회에서 16개월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의 맛을 본 매킬로이는 플레이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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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아빠' 김대호 "예정일이 주말...태어날 아이에게 우승컵 주고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4년 차 김대호(35)가 아내의 출산 예정일에 맞춰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김대호는 30일 경상북도 칠곡군 소재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 (파72, 7105야드)에서 치러진 DGB 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7언더파 65타로 경기를 마쳤다.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노보기로 대회 1라운드를 마친 김대호는 단독 선두 박준혁에 1타 차 공동 2위다.올 시즌 6개 대회에 출전한 김대호는 지난 5월 KB 금융 리브 챔피언십에서 공동 56위에 자리한 것이 시즌 최고 성적이다.코리안투어 역대 최고 성적은 지난 시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32위다.이번 대회에서 반전 플레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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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 격돌' 한화 클래식 1R 오지현 공동 7위 출발...최혜진 공동 25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 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에서 이번 시즌 '대세' 최혜진과 오지현이 맞붙었다. 상금 순위 1위, 대상 포인트 1위 최혜진과 상금 순위 2위, 대상포인트 2위 오지현은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 6757야드)에서 막을 올린 한화 클래식 1라운드에서 한 조로 플레이했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3억 5천 만원의 우승 상금이 걸려있다. 현재 두 선수의 상금 격차는 600여 만원에 그쳐 두 선수 중 우승 선수가 나올 경우 상금왕의 승기를 잡을 확률이 높다.쩐의 전쟁 1라운드에서는 오지현이 먼저 웃었다. 오지현은 3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범하며 출발했지만 7번 홀(파3)과 8번 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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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 대구경북오픈 1R 단독 선두..."생애 첫 선두, 좋은 기회 놓치지 않겠다"
박준혁(23)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대구경북오픈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박준혁은 30일 경상북도 칠곡군 소재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 (파72, 7105야드)에서 치러진 DGB 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를 기록하며 1타 차 선두다.박준혁은 올 시즌 8개 대회에 출전했다. 최고 성적은 지난 7월 군산CC 전북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26위다. 데뷔 후 최고 성적은 지난해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13위로 이번 라운드가 데뷔 이래 최고의 성적이다.개인 최저타 기록인 64타를 치며 단독 선두에 자리한 박준혁은 "티샷을 포함 아이언샷과 퍼트 모두 잘됐다.오늘만큼은 부족함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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