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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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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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는 김보아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응원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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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정교한 샷으로 버디기회를 만들다'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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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뒤돌아보는 이승현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현(27,NH투자증권)이 10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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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2 '자, 볼 받으세요'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27,롯데) 10번홀 퍼팅전 캐디에게 볼을 던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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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2 '핀을 직접 노린다'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27,롯데)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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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 버디에 기뻐하는 이승현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현(27,NH투자증권)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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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의 정교한 아이언샷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현(27,NH투자증권)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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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미소짓는 이다연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1,메디힐)이 10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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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는 이다연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1,메디힐)이 10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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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정교한 샷으로 날린다'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1,메디힐)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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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 '첫홀부터 버디, 기분 좋아요'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1,볼빅)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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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하며 갤러리에 인사하는 한진선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1,볼빅)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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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의 정교한 아이언샷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1,볼빅)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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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 '밝은 표정으로 홀아웃'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 SBI저축은행)이 10번홀 홀아웃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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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 '장타자의 정교한 샷'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 SBI저축은행)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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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인주연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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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전 완료' 황아름, 니토리 레이디스 2R 공동 4위
황아름이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세 번째 우승사냥에 나선다. 황아름은 24일 일본 훗카이도 오타루 컨트리클럽(파72, 6628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니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황아름은 단독 선두 아오키 세리나(일본)에 3타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아오키는 이날 4타를 줄이며 2위에서 단독 선두(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올라섰다. 황아름은 지난달 다이토 겐타쿠 대회에서 약 9년 만에 JLPGA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신고했다. 황아름은 2주 뒤 NEC 가루이자와72 골프 토너먼트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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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1차전 1R 선두는 모두 랭킹 하위권...랭킹 1, 3위 1타 차 추격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 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00만 달러)가 막을 올렸다. 대회 1라운드에서는 예상을 뒤엎고 랭킹 하위권 선수들이 리더보드 최상단을 점령했다.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파라머스 리지우드골프장(파71, 7385야드)에서 플레이오프 1차전 더 노던 트러스트 1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1라운드에서 리더보드 최상단을 점령한 선수들은 케빈 트웨이와 제이미 러브마크, 본 테일러, 션 오헤어(이상 미국) 등이다.이번 대회의 경우 정규 대회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125명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공동 선두로 출발한 선수 중 가장 높은 페덱스컵 랭킹으로 출전한 선수는 바로 케빈 트웨이다.페덱스컵 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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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 박성현, 세계 랭킹 1위 일주일의 악몽 떨칠까...1R 공동 52위 출발
박성현이 지난해 세계 랭킹 1위 일주일의 악몽을 떨칠 수 있을까... 박성현은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시즌 3승을 기록하며 아리야 쭈타누깐(태국)을 누르고 세계 랭킹 1위로 뛰어올랐다.지난해 11월 이후 9개월 만이다.지난해 11월 6일 LPGA투어 루키 신분이던 박성현은 처음으로 세계 랭킹 1위의 자리에 올랐지만, 달콤한 순간은 일주일에 그쳤다. 박성현은 일주일만에 펑샨샨(중국)에게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내줬다.이후 이번 시즌 초반 7개 대회에 출전해 2차례 컷탈락을 기록하는 등 난조를 보이며 '2년 차 징크스'라는 꼬리표가 따라붙었지만 박성현은 개의치 않았다.5월 LPGA 텍사스 클래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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