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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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여자오픈 태풍 '솔릭'으로 2R 취소 '54홀 대회로'
24일 예정됐던 한국여자골프현회(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8' 2라운드가 태풍 '솔릭'의 여파로 취소됐다.전날부터 내린 비로 인해 코스 일부가 손상을 입은 데다 현재 많은 비와 강풍으로 경기를 진행하기 힘들다고 판단해 대회조직위원회에서 취소를 결정했다.이로써 대회는 25일 07시 2라운드가 다시 진행되며 전체 3라운드 54홀 대회로 축소됐다. 전날 끝난 1라운드 현재 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7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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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info]엘르골프, KPGA 김태훈 우승기념 프로모션 진행
골프웨어 엘르골프가 후원선수 김태훈의 우승을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엘르골프는 지난 19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태훈의 우승을 기념해 오는 9월 30일까지 2018 S/S시즌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2018 F/W시즌 신상품 구매 고객에게도 10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부터 최대 3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엘르골프 관계자는 “후원선수 김태훈 프로의 3번째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2018 S/S 전품목 및 F/W 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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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진하 경기위원장 '태풍 솔릭이 강원도를 통과하고 잇습니다'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태풍 솔릭의 여파로 취소가 결정됐다.이로써 대회는 3라운드 54홀 경기로 치러진다. 최진하 경기위원장이 현재 홀상황을 브리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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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디어 브리핑 중인 최진하 경기위원장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태풍 솔릭의 여파로 취소가 결정됐다.이로써 대회는 3라운드 54홀 경기로 치러진다. 최진하 경기위원장이 현재 홀상황을 브리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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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 취소 상황을 설명하는 최진하 경기위원장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태풍 솔릭의 여파로 취소가 결정됐다.이로써 대회는 3라운드 54홀 경기로 치러진다. 최진하 경기위원장이 현재 홀상황을 브리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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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진하 경기위원장 '아쉽게도 오늘 경기는 취소가 결정됐습니다'
24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태풍 솔릭의 여파로 취소가 결정됐다.이로써 대회는 3라운드 54홀 경기로 치러진다. 최진하 경기위원장이 현재 홀상황을 브리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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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강성훈, 노던트러스트 1R 선두와 3타 차 출발
김시우와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트러스트(총상금 9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선두와 3타 차 공동 27위로 출발했다.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파라머스 리지우드골프장(파71, 7385야드)에서 플레이오프 1차전 더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00만 달러) 1라운드가 치러졌다.정규 대회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125명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진 이번 대회에서 김시우는 랭킹 46위, 강성훈은 랭킹 104위로 출전했다.먼저 이번 시즌 준우승 1회, 3위 1회 등 톱10에 총 5번 이름을 올린 김시우는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66야드에 불과했지만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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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1R 단독선두 김지영 '한동안 퍼터샤프트가 휘었었다는 걸 뒤늦게 알았어요'
태풍 '쏠릭'의 걱정 속에 치러진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첫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년차 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버디만 7개를 잡으며 선두로 치고 나갔다.7언더파는 2010년 서희경이 세운 코스레코드와 타이 기록이다.김지영은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의 특성인 바람과 좁은 페어웨이로 인해 주로 우드로 티샷을 하며 전략적인 경기운영이 주요했다고 했다. 그리하여 이날 그린 적중률이 88.9%에 달했다.그린 적중률이 좋다 하더라도 퍼트가 안따라주면 어려운일, 이날 김지영은 그동안 잃었던 퍼트감도 찾았다. 지난 6월 퍼트가 너무 안돼 찾아간 점검센터에서 샤프트가 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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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전설' 최상호, KPGA 그랜드 시니어 선수권 대회서 통산 69승 도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를 이끌었던 전설 최상호(63)가 KPGA 그랜드 시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컵에 도전한다. 만 60세 이상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KPGA 챔피언스투어의 그랜드시니어부문 대회인 에이프로젠제약 제19회 KPGA 그랜드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4천만원, 우승상금 6백만원)가 막을 올린다.KPGA 그랜드 시니어 선수권 대회는 24일부터 25일까지는 충남 태안 소재의 현대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코스(파72, 6310야드)에서 치러진다.이 대회에는 ‘한국프로골프의 전설’ 최상호(63)가 출전해 통산 69승에 도전한다. 최상호는 국내 최다승 기록(KPGA 코리안투어 43승)을 보유하고 있다. KPGA 선수권대회에서는 무려 6번 우승(25회, 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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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캐디' 전태현, 단독선두..."군복무 앞둔 아들과 좋은 추억 쌓고파"
전태현(51)이 만 50세 이상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2018 KPGA 챔피언스투어 에이프로젠제약 제22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2억원, 우승상금 3천 2백만원)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전태현은 23일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현대 솔라고 컨트리클럽의 라고 코스(파72, 6770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첫째 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솎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친 전태현은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바람이 약해 경기를 풀어 나가기가 수월했다"고 하며 "경기 초반 많은 버디를 잡아내면서 자신감이 붙은 것이 좋은 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던 원인이었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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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페어웨이 바라보는 이효린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효린(21,요진건설)이 3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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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미소로 이동하는 이주미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주미(23,삼천리)가 3번홀로 이동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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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날카로운 칩샷 구사하는 이효린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효린(21,요진건설)이 2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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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선화의 백스윙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선화(32,올포유)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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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수연의 드라이버샷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수연(25,유니드)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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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호쾌한 드라이버샷'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28,필즈)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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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잠시 휴식중'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28,필즈)가 3번홀 티샷전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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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 지으며 이동하는 안신애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28,필즈)가 3번홀로 이동하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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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홀아웃하며 반가운 미소'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28,필즈)가 2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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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아쉽지만 버디는 다음 기회에'
23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28,필즈)가 2번홀 퍼팅을 마치고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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