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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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지희 '정교한 아이언샷'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백지희(25)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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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으로 홀아웃하는 양채린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양채린(23,교촌치킨)이 2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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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양채린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양채린(23,교촌치킨)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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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지한솔(22,동부겅설)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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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은수 '신중히 살피는 그린경사'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은수(20,CJ오쇼핑)가 2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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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은수 '잘 날아갔나?'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은수(20,CJ오쇼핑)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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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임은빈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은빈(21,볼빅)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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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은빈 '아빠 캐디와 함께 우승컵을 노린다'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은빈(21,볼빅)이 2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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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연송의 정교한 세컨샷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연송(29,볼빅)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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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연송 '수많은 갤러리가 보고 있다'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연송(29,볼빅)이 2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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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하며 팬들의 환호에 답하는 오지현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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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투온을 노린다'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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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강한 샷으로 역전을 노린다'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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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와 오지현 'KLPGA대세 스타들끼리의 맞대결'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과 오지현(22,KB금융그룹)이 2번홀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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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시즌 첫승을 조준한다'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2번홀 티샷을 위해 페어웨이를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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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첫홀부터 버디 성공'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1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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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되찾은 샷감으로 역전우승 가즈아'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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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역전으로 시즌 첫우승에 도전한다'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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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info]파리게이츠, 고흐 명작서 영감받은 가을시즌 컬렉션 출시
골프웨어 파리게이츠가 올 가을 ‘헬로우 빈센트(HELLO VINCENT)’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누피, 심슨, 도라에몽 등 캐릭터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던 파리게이츠는 이번 시즌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해바라기, 양귀비 꽃, 별이 빛나는 밤 등의 명작을 패턴으로 형상화한 컬렉션을 출시한다. 고흐의 해바라기, 양귀비 꽃 등의 작품은 블라우스, 티셔츠, 팬츠 뿐 아니라 캐디백, 스냅백 등 다양한 악세서리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파리게이츠는 헬로우 빈센트 컬렉션 출시 이벤트로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고흐의 작품이 프린팅 된 캔버스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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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박희영 2타차 공동 2위…역전 우승 도전
박성현(25, KEB하나은행), 양희영(29)이 역전 우승을 노린다. 박성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IWIT)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19언더파 197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선두 리젯 살라스(미국)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박희영은 이날 7언더파 65타를 적어내며 중간합계 19언더파를 기록, 박성현과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대회 첫날 10언더파를 몰아쳤던 살랏스는 이날도 8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20언더파 195타 단독 선두를 달렸다. 디펜딩 챔피언 렉시 톰슨(미국)은 중간합계 16언더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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