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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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톱10 노렸던' 배상문, 샷 난조에 공동 45위로 대회 마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시즌 첫 톱10 진입을 노렸던 배상문이 최종라운드 아이언 샷에 발목이 잡히며 공동 45위로 대회를 마쳤다. 배상문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치러진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5개를 묶어 2오버파 72타를 쳤다.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로 경기를 마친 배상문은 공동 45위에 이름을 올렸다.PGA투어 통산 2승을 기록하고 있는 배상문은 PGA투어 측의 배려로 이번 시즌 군복무 후 PGA투어에 복귀했다. 복귀 시즌 16개 대회에 출전한 배상문은 11번의 컷 탈락과 1번의 기권을 기록하는 등 다소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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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포틀랜드 오픈서 시즌 2승...상금 랭킹 1위로 PGA카드 획득
미국프로골프(PGA) 웹닷컴 투어(2부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임성재가 시즌 2승을 차지했다. 압도적으로 상금 랭킹 1위를 지킨 임성재는 유종의 미를 거두며 다음 시즌 PGA투어 카드를 획득했다. 임성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레곤 노스플레인스의 펌킨 릿지 골프장(파71)에서 치러진 윈코 푸드 포틀랜드 오픈(총상금 8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2위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최종라운드에서 임성재는 파워풀한 드라이버 샷을 앞세워 필드를 누볐다.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 310.5야드였고, 페어웨이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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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폭발' 박성현, 시즌 3승...쭈타누깐 누르고 세계 랭킹 1위 탈환
박성현(25)이 자신의 주무기인 드라이버 샷을 앞세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3승을 차지했다. 박성현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크 크로싱 골프클럽(파72)에서 치러진 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연장 1차전에서 리젯 살라스(미국)를 꺾고 우승했다. 2타 차 2위로 역전 우승에 도전했던 박성현은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내며 선두였던 살라스를 추격하는 데 성공했다. 살라스 역시 버디를 4개를 솎아내긴 했지만 보기를 2개 범하며 박성현의 추격을 허용했다. 특히 박성현의 추격에 흔들린 살라스는 18번 홀(파4)에서 약 1m 거리의 짧은 버디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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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데커, 윈덤 챔피언십서 2년 7개월 만에 통산 9승
브랜트 스니데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정규투어 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에서 통산 9승을 달성했다. 스니데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 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치러진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21언더파 259타를 기록한 스네데커는 공동 2위 그룹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첫 승을 차지했다.지난 2016년 1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우승 후 2년 7개월 간 우승과 연이 닿지 않았던 스니데커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9승을 기록했다.스니데커는 대회 1라운드에서 59타를 기록하며 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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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캣 레이디스 공동 3위…오사토 데뷔 23일 만에 우승
안선주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캣 레이디스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안선주는 19일 일본 카나가와 현 다이하코네 컨트리클럽(파73, 6704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캣 레이디스(총상금 6천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3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7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안선주는 기쿠치 에리카, 이이지마 아카네(이상 일본)와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다. 우승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09타를 기록한 오사토 모모코(20, 일본)가 차지했다. 지난달 28일 프로로 데뷔한 오사토는 데뷔 후 23일 만에 첫 승을 올리는 기쁨을 누렸다. JLPGA투어에 따르면 프로 테스트에 합격한 해에 첫 승을 거둔 선수는 오사토가 처음이다. 오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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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아, 연장서 이정은6 누르고 생애 첫 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5년차 김보아(23, 넥시스)가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보아는 19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 6552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9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김보아는 동타를 기록한 이정은6(22, 대방건설)와 연장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18번 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 첫 홀, 3번째 샷을 핀 오른쪽 1.5지점에 붙여 버디를 낚은 김보아는 5m 버디 퍼트를 놓친 이정은6를 제압하며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2013년 프로로 전향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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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와 이정은6 '연장에서의 승자와 아쉬운 패자'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이정은6(22,대방건설)를 물리치고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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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오래 기다려 온 우승이 마침내'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이정은6(22,대방건설)를 물리치고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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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우승상금 1억 2천이 내품에'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이정은6(22,대방건설)를 물리치고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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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도움 준 캐디와 함께'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이정은6(22,대방건설)를 물리치고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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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트로피 키스는 이렇게 하는 건가요'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이정은6(22,대방건설)를 물리치고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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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드디어 우승트로피를 갖다'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이정은6(22,대방건설)를 물리치고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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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우승트로피 키스는 짜릿하게'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이정은6(22,대방건설)를 물리치고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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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확정에 기뻐하는 김보아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이정은6(22,대방건설)를 물리치고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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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축하해주다가 이제는 축하 받는 입장'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이정은6(22,대방건설)를 물리치고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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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의 축하 받으며 기뻐하는 김보아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이정은6(22,대방건설)를 물리치고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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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확정하며 캐디와 기뻐하는 김보아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이정은6(22,대방건설)를 물리치고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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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장에서 이정은6를 물리치고 우승한 김보아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이정은6(22,대방건설)를 물리치고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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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장에서 버디 기록하며 기뻐하는 김보아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이정은6(22,대방건설)를 물리치고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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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 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김보아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파71·66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두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이정은6(22,대방건설)를 물리치고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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