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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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정확한 임팩트로 날린다'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2,삼천리)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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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샷하는 제네비브 링 아이린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제네비브 링 아이린(말레이시아)이 13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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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쑤이샹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쑤이샹(중국)이 13번홀 버디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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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쑤이샹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쑤이샹(중국)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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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한진선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1,볼빅)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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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승기오빠가 보고 있다'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아(23,넥시스)가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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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은우 '페어웨이 정중앙을 노린다'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은우(23,볼빅)가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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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송이의 정교한 아이언샷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송이(28,KB금융그룹)가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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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효진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효진(21,동부건설)이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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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펀치샷으로 핀에 붙인다'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아연A이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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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온그린을 노린다'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혜윤(29,비씨카드)이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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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는 이효린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효린(21,요진건설)이 1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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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조윤지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윤지(27,삼천리)가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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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김자영2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7,SK네트웍스)가 17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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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2 '쾌조의 샷감으로 우승컵을 노린다'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7,SK네트웍스)가 1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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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 정재현, 프로 데뷔 12년 만에 챌린지 투어서 첫 승
정재현(33)이 2018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2부투어) 10회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상금 1천 6백만원)에서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정재현은 9일과 10일 양일간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그랜드컨트리클럽 서, 동코스(파72, 6165야드)에서 펼쳐진 대회 1, 2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 129타로 우승했다.대회 첫 날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낚아 6언더파 66타로 공동 6위에 자리한 정재현은 최종라운드 전반 홀에서 보기 없이 6개의 버디를 잡아내며 압도적인 기량을 뽐냈다. 후반 홀에 들어 11번홀(파4)과 12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에 성공한 정재현은 승기를 잡았고,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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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 차 단독 선두' 서연정 "첫 승에 대한 강박 없어"
서연정(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1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섰다.서연정은 1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 6619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10번 홀에서 출발한 서연정은 13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으며 순항했다. 이어 15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했고, 358야드의 18번 홀(파4)에서는 샷 이글을 성공시키며 물오른 샷 감을 뽐냈다.전반 홀에서 4타를 줄이며 순항한 서연정은 후반 홀에서도 기세를 이었다.3번 홀(파3)에서 버디를 솎아낸 서연정은 5번 홀(파4)과 6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선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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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이글' 서연정, 삼다수 마스터스 1R 단독 선두...박인비 1타 차 추격
서연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서연정은 1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 6619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오전 7시 50분 10번 홀에서 출발한 서연정은 13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으며 순항했다. 이어 15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했고, 358야드의 18번 홀(파4)에서는 샷 이글을 성공시키며 물오른 샷 감을 뽐냈다. 전반 홀에서 4타를 줄이며 순항한 서연정은 후반 홀에서도 기세를 이었다. 3번 홀(파3)에서 버디를 솎아낸 서연정은 5번 홀(파4)과 6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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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타' 황아름, 가루이자와1R 3타 차 단독선두...신지애 공동 9위
황아름(31)이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인 베스트 스코어를 작성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황아름은 10일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72 골프클럽 (파72, 665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NEC 가루이자와72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천만 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7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쳤다. 2위 그룹에 3타 앞선 단독 선두다. 올 시즌 하반기, 황아름의 기세가 무섭다. 상반기 톱10 1차례를 제외하고 5차례 컷 탈락을 비롯, 중위권에 머물렀던 황아름은 하반기 치른 6개 대회에서만 우승 포함 2차례 톱10, 2차례 10위권대의 성적을 내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황아름은 지난달 다이토겐타쿠 이헤야넷 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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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효린 '똑바로 날아가라'
10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효린(21,요진건설)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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