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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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홀 연속 노보기' 김자영2, 삼다수 마스터스 2R 7언더파 맹타
김자영2(27)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총상금 6억원)에서 7언더파를 기록했다.김자영2는 11일 제주도 오라골프장(파72, 6619야드)에서 치러진 KLPGA 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오전 첫 조로 출발해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로 경기를 마친 김자영2는 오전조가 모두 경기를 마친 가운데 단독 선두다.10번 홀에서 출발한 김자영은 초반부터 매섭게 타수를 줄여나갓다. 11번 홀(파5)에서 웨지로 샷이글을 기록했고, 13번 홀(파4)과 14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 홀에서 4타를 줄였다.기세를 이어 후반 첫 홀인 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김자영은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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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장하나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6,비씨카드)가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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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고 기뻐하는 장하나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6,비씨카드)가 13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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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교한 아이언샷 날리는 장하나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6,비씨카드)가 1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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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잘 날아가나?'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10번홀 티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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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오지현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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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버디 잡고 캐디와 하이파이브'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13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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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팬들의 환호에 답하는 오지현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13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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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의 정교한 아이언샷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1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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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의 파워 드라이버샷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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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고 인사하는 최혜진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3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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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최혜진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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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드라이버샷 날리는 최혜진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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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그린 살피는 박채윤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13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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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의 정교한 아이언샷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1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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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팬들의 응원에 힘이 나요'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3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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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시즌 2승을 노리는 정교한 샷'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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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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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신중하게 살피는 그린 경사'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2,삼천리)이 13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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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정확하게 날린 아이언샷'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2,삼천리)이 1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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