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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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거대한 나무를 피해 날린다'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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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국내 2승을 노리는 드라이버샷'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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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는 박인비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1번홀 파로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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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박)인비 언니와의 대결'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과 박인비(30,KB금융그룹)가 2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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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최혜진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2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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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의 파워 드라이버샷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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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신중히 살피는 퍼팅라인'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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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의 정교한 아이언샷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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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역전 우승을 노린다'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윤지(27,삼천리)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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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꼼꼼히 살피는 그린 경사'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윤지(27,삼천리)가 2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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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흔들림없는 스윙으로'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윤지(27,삼천리)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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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자영2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7,SK네트웍스)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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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그린 살피는 김자영2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7,SK네트웍스)가 2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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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김자영2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7,SK네트웍스)가 2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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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보기 플레이로 우승을 노리는 김자영2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7,SK네트웍스)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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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정교한 샷을 앞세워 또 한번의 우승에 도전'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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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는 오지현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2번홀 파세이브하며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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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시즌 2승을 향해 날린다'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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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타 앞선 단독선두’ 황아름, 2주 만에 시즌 2승 도전
황아름(31)이 대회 둘째 날 6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섰다. 황아름은 11일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72 골프클럽 (파72, 665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NEC 가루이자와72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천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한 황아름은 6타 앞선 단독 선두로 질주했다. 대회 첫날 9언더파 63타를 치며 3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한 황아름은 둘째 날 격차를 더욱 늘리며 추격자들의 의지를 꺾었다. 황아름은 1번 홀(파4), 2번 홀(파5) 연속 버디를 시작으로 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고, 9번 홀(파5), 10번 홀(파4)에서도 연속 버디를 낚았다.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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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 차 추격' 오지현 "시즌 2승 도전, 버디는 최대한으로"
오지현(KB금융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2승에 도전한다.이번 시즌 15개 대회에 출전한 오지현은 우승 1회와 2위 3회 등 톱5에 무려 6차례 이름을 올리며 대세로 떠올랐다.한 때 대상포인트 1위에 오르기도 했던 오지현은 신인 선수 전관왕에 도전하는 최혜진에게 대상포인트 1위 자리를 내어줬지만, 포인트 차는 단 31점으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오지현의 상승세는 하반기에도 여전하다. 오지현은 하반기 첫 대회부터 우승권에 이름을 올렸다.10일 제주도 오라 골프장에서 막을 올린 KLPGA 상반기 첫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오지현은 시즌 2승에 한 발 다가섰다.11일 치러진 대회 2라운드에서 샷 이글 1개와 버디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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