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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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힐크릭, 이소영 시즌 2승 할인 기념 이벤트
골프웨어 힐크릭이 후원선수 이소영의 시즌 2승 기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소영은 지난 22일 경기도 여주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서 최혜진과 배선우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시즌 2승이자 개인 통산 3승을 기록했다.힐크릭은 후원선수의 시즌 2승을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힐크릭 전 매장에서 팀 힐크릭 착장 아이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0% 할인 혜택을 진행한다.힐크릭 관계자는 “이소영 선수가 선수 개인의 목표인 1승을 넘어서고 2승을 기록한 기쁨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무더운 여름 필드 위에서 종횡무진 하고 있는 팀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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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승' 윤성호 "올 시즌 코리안투어 우승과 신인왕 도전"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1부투어)에 루키로 데뷔한 윤성호(22.골프존)가 1부 투어 휴식기를 틈 타 챌린지투어(2부투어) 7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상금 1천 6백만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윤성호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부안, 남원코스(파72, 7253야드)에서 챌린지투어 7회 대회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대회 첫 날 윤성호는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며 공동 22위에 자리했다. 공동 22위로 나선 최종라운드에서 윤성호는 쾌조의 샷 감을 뽐냈다. 버디를 8개 솎아냈고, 보기는 단 1개에 그치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최종합계 10언더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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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신간]골프치는 스님의 골프이야기 '골프 공과 선사'
스님이 펴낸 골프서적 '골프 공과 선사'를 소개한다. 골프와 불교, 스님의 다소 어색한 조합이지만 책을 들여다보면 책 속 골프와 불교에 대한 색다른 해석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한다. 미국 보스턴 문수사, 마이애미 보현사를 창건한 도범 스님이 펴낸 '골프 공과 선사'(조계종출판사 펴냄)는 1980년대 후반 미국으로 건너간 스님의 골프입문기다. 도범 스님은 "골프는 남과 싸우는 운동이라기 보다 자신과의 싸움이요, 명상하면서 하는 운동이라 불교와 관계가 깊다"면서 골프와 불교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골프의 공(ball)과 불교의 공(空)이 우리말 발음도 같지만 의미도 유사하는 게 스님의 이야기다. 또 골프가 18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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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Look]볼빅, 골프용 거리측정기 '볼빅 V1' 출시
(주)볼빅이 골프용 레인지 파인더 볼빅 브이원(V1)을 출시했다. 볼빅 브이원(V1)은 골프용 거리측정기로 최대 거리 1,300야드(6x24 광학렌즈 채용)까지 측정이 가능하며 손쉬운 컨트롤과 빠른 거리측정 및 생활방수 기능까지 갖춘 기능성이 장점이다.컬러플 한 볼빅의 이미지를 접목한 무광컬러가 돋보이는 볼빅 브이원(V1)은 컴팩트 한 사이즈(105x72x38mm)로 한 손에 쉽게 잡히는 그립감과 함께 미끄럼 방지를 위한 디자인이 접목됐다. 목표물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 펄스를 반사시켜 각 펄스가 목표물ㅇ에 맞고 되돌아 오는 시간을 측정, 거리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정확한 거리측정이 최대 강점이라는 설명이다. 경사도 스캔 및 환산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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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 컵 단장' 퓨릭, "우즈 선발? 선수들과 상의할 것"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이 6년 만에 라이더컵에서 미국팀을 대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라이더컵은 미국과 유럽 선수들간에 치러지는 대륙간 골프 대항전으로 2년 마다 개최된다. 미국과 유럽 선수들의 자존심 대결이라고도 불리는 이 대회는 오는 9월 28일 프랑스 파리의 르 골프 나쇼날 알바트로스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다. 라이더컵을 앞두고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은 바로 부활한 타이거 우즈의 출전 여부다. 우즈는 필드에 나서지 않던 지난 2016년 라이더컵에서 부단장 역할을 맡았다.이후 올해 1월 정식으로 복귀했지만, 올해 라이더컵 단장 퓨릭은 2월 기자회견을 통해 또 다시 우즈를 부단장으로 선임했다. 이에 우즈는 "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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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85위' 베가스, RBC 캐나다오픈 3연패 도전
세계 랭킹 85위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캐나다오픈에서 3연패 달성에 도전한다. 베가스는 26일 밤(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 글렌애비골프장(파72, 7253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캐나다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 출전한다.이번 대회는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디오픈과 특급대회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브리지스톤대회 사이에 일정이 끼어있어 톱골퍼들의 발길이 뜸하다.올해 역시 출전 선수 중에 세계 랭킹 톱10에 자리한 골퍼는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4위 브룩스 켑카(미국) 단 2명 뿐이다.톱 골퍼가 대거 빠진 이 대회에서 이목을 집중시킨 선수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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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은, 입스와 부상 딛고 첫 출전 대회서 우승..."1부 투어 가고파"
성지은(18)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 파워풀엑스 점프투어 with 솔라고CC 13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 상금 6백만 원)에서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 성지은은 24일 충남 태안 현대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 6282야드) 솔-아웃코스(OUT), 솔-인코스(IN)에서 치러진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성지은은 전반에만 5타를 줄이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기세를 이어 후반 첫 번째 홀을 버디로 시작한 성지은은 세 번째 홀(12번홀)에서도 버디를 기록하는 등 7언더파로 최종라운드를 마쳤다. 성지은은 1타 차의 열세를 극복하고 최종합계 13언더파 131타(66-65)로 역전 우승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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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투어 시드 잡아라' KLPGA 드림투어 3번째 디비전 개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드림투어 3번째 디비전 KLPGA 2018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가 백제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10차전부터 14차전까지 5개 차전으로 열리며 대회당 상금 1억 1천만 원, 5개 대회 총 상금액은 5억 5천만 원으로 개최된다. 현재 드림투어는 어느 때보다 치열한 상금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다. KLPGA는 이번 시즌부터 드림투어 상금순위 상위자의 특전을 확대했다. 상위 6명에게 주어졌던 차기 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상위 20명까지로 늘려 매 대회 불꽃 튀는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상금순위 1위인 이승연(20,휴온스)은 11개 대회에 참가해 우승 1번, 준우승 1번을 기록하고 톱텐에 6차례 진입하면서 컷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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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후 첫 목표 이룬' 우즈, PGA투어 대기록 작성 도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단일 대회 최다 우승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지난주 세계 골프계는 우즈의 화려한 부활로 뜨거웠다.우즈가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에서 우승 경쟁에 합류한 것이다.뿐만 아니라 최종라운드에서 한 때 1타 차 단독 선두에 오르면서 메이저 15승이자 통산 80승의 기회를 얻기도 했다.비록 11번 홀(파4)에서 티 샷이 러프에 빠졌고, 러프에서 친 세컨드 샷이 왼쪽으로 크게 휘며 위기를 맞았다. 세컨드 샷은 갤러리를 맞고 떨어졌지만 결국 세 번째 샷도 그린에 올리지 못했다.이 홀에서 더블 보기를 범하며 선두 자리를 내어준 우즈는 이븐파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최종합계 5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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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Info]타이틀리스트, Pro V1 스페셜 플레이넘버 서비스 출시
타이틀리스트가 Pro V1 및 Pro V1x 스페셜 플레이넘버 서비스를 선보인다. 플레이넘버 서비스는 00번부터 99번까지 번호 중 골퍼가 가장 의밍있는 숫자를 선택 할 수 있는 서비스다. 타이틀리스트 측은 "기존에는 일반적으로 1~4번이 새겨져있었던 걸 00번부터 99번까지 폭을 넓혔다. 동반자 간 사용 골프볼을 구분하는 용도에 그쳤지만 의미있는 날짜나 희망 스코어 등 다양한 의미를 담을 수 있도록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플레이넘버 볼 제품은 고객이 선택한 하나의 번호로 1더즌(12구)가 구성되며 대리점을 통해 희망 번호 제품을 주문할 수 있다. 전국 타이틀리스트 대리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매장에 따라 재고상황이 다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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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힐크릭, FW시즌 화보 비하인드컷 공개
골프웨어 힐크릭이 2018 F/W 시즌 화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힐크릭 전속모델 한예슬과 함께한 이번 화보는 올 상반기 선보인 세련되고 경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소품과 포즈 연출을 통해 골프웨어로서의 전문성을 한층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힐크릭 관계자는 “봄·여름 시즌에 이어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여진 힐크릭 제품의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한예슬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며 “가을·겨울 골퍼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적인 화보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힐크릭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김효주를 비롯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이소영, 권지람 등 총 6명의 프로골퍼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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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전속모델 한예슬과...골프웨어 힐크릭 FW화보
골프웨어 힐크릭이 전속모델 한예슬과 함께한 2018 F/W 시즌 화보 비하인드컷을 24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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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골프웨어 힐크릭, FW시즌 화보 비하인드 컷
골프웨어 힐크릭이 전속모델 한예슬과 함께한 2018 F/W 시즌 화보 비하인드컷을 24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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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신지애 이어 'KLPGA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출전 확정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박성현(26, 하나금융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다. 대회 주최 관계자는 24일 박성현이 9월 21일 개최되는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출전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3대 투어의 상금왕을 노리고 있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의 신지애(30)에 이어 LPGA투어 메이저 2승을 보유하고있는 박성현까지 출전을 확정지으며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지애는 지난 17일 대회 출전을 확정지었다. 박성현은 지난 2015년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2016년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대회에 참가해 최종라운드에서 6홀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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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신호탄' 타이거 우즈, PGA챔피언십 우승 후보 2순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우승 후보 2순위로 점쳐졌다. 오는 8월 9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 루이스 벨러리브 컨트리클럽에서 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의 열기가 가시기도 전, 2주 앞으로 다가온 PGA 챔피언십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PGA챔피언십에 열기를 더한 선수는 역시 타이거 우즈다.우즈는 디오픈 최종라운드 진행 중에 단독 선두에 오르며 통산 80승에 기대를 부풀렸다.비록 단독 선두로 들어선 11번 홀(파4)에서 네 번째 샷 만에 그린에 공을 올리며 결국 더블 보기를 범해 우승은 무산됐지만,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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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준우승' 임성재 "시즌 2승 노려보겠다"
미국프로골프(PGA) 웹닷컴 투어(2부 투어) 상금 랭킹 1위 임성재가 시즌 세 번째 준우승을 차지했다. 임성재는 23일 미국 네브래스카 오마하 인디안 크릭 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 PGA 웹닷컴투어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우승을 차지한 데이비드 스킨스(잉글랜드)에 2타 차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임성재는 스킨스와 함께 10언더파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다.두 선수는 초반에 나란히 타수를 잃으며 출발했다. 스킨스는 1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출발했고, 임성재는 2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타수를 잃었다.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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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룩]이소영, 2018 KLPGA 상반기 피날레
이소영(21, 롯데)이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반기 피날레를 장식했다.이소영은 지난 22일 경기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KLPGA투어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에서 우승을차지했다. 지난 4월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이후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개인 통산 3승째다. 2라운드에서 버디 11개를 몰아치며 61타 코스레코드 경신과 함께 개인 베스트 스코어를 작성한 이소영은 기세를 몰아 최종일 4타를 더 줄이며 챔피언에 올랐다. 이소영은 "전날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한 여세를 몰아 우승하게 돼 기쁘다"며 "정말 더웠다.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 보기 없는 플레이를 펼치자고 마음먹었는데 생각대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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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정 LPGA 2부 투어 우승...1부 투어 직행 청신호
성은정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투어에서 우승하며 LPGA 무대에 한 걸음 다가갔다.성은정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로체스터에서 열린 다니엘레 도우니 크레딧 유니온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스테파니 메도우(북아일랜드)와 연장전에서 4차례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성은정은 상금랭킹 6위로 상승, 10위까지 주어지는 1부 시드 획득에 청신호를 켰다.성은정은 "아직 우승 실감이 안나 무덤덤하지만 첫 번째 프로대회 우승이라 기분이 남다르다"라며 "현재 부모님과 함께 매주 10시간 넘게 차를 타며 이동하는 등 같이 생활 중이다. 부모님이 많이 신경 써주셔서 편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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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매킬로이 "패배한 느낌 아니야...매우 고무적"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매킬로이는 23일 (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스코틀랜드 앵거스 카누스티 골프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치러진 디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합계 6언더파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최종라운드에서 순위를 4계단 끌어올려 준우승했다.2번 홀과 5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타수를 잃으면서 출발했던 매킬로이는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이어 11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잃은 타수를 모두 만회한 것도 잠시 12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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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였는데...더블보기에 발목잡힌 우즈와 스피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조던 스피스(미국)가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더블보기에 발목이 잡혔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링크스(파71, 7402야드)에서 디오픈 최종라운드가 치러졌다.먼저 발목을 잡힌 선수는 스피스다. 이 대회에서 2연패에 도전했던 스피스는 3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마치며 2연패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스피스는 케빈 키스너(미국), 잰더 슈펠레(미국)과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다. 이 중 케빈 키스너가 먼저 흔들렸다. 키스너는 2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 3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초반부터 3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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