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세계 랭킹 203위의 반란' 안세르, 퀴큰 론스 3R 공동 선두
세계 랭킹 203위 아브라암 안세르(멕시코)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총상금 700만 달러)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안세르는 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TPC 포토맥 아베넬 팜(파70, 710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8언더파 62타를 쳤다.합계 13언더파 197타를 기록한 안세르는 2위 그룹에 2타 차 공동 선두다.1번 홀부터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안세르는 3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낸 후 6번 홀과 7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기록했다.후반 홀에서도 안세르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10번 홀 버디 이후 14번 홀, 16번 홀, 18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낸 안세르는
-
[포토] 윤슬아 '관록의 샷'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슬아(32,파인테크닉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송지원 '호쾌하게 날린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송지원(25,유진케미칼)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김소이 '힘차게 날린 티샷'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소이(24,PNS창호)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세계 랭킹 1위 도전' 유소연, KPMG 챔피언십 3R 3타 차 단독 선두 질주
유소연(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유소연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킬디어 켐퍼 레이크스 골프클럽(파72, 6741야드)에서 치러진 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단독 2위 브룩 헨더슨(캐나다)에 3타 차 단독 선두로 질주했다. 1번 홀에서 출발한 유소연은 3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다소 불안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5번 홀(파4)과 6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어 후반
-
11년차 이나리, JLPGA 2부투어서 연장 끝 준우승
이나리(30)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의 2부투어격인 스텝업투어에서 연장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지난 29일 일본 효고현 ABC 골프클럽(파72, 6462야드)에서 Sky 레이디스 ABC컵(총상금 3천만 엔) 2라운드가 열렸다. 이날은 천둥번개로 두 차례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최종일에도 악천후가 예보되어 2라운드 도중 36홀 경기로 축소되어 치러졌다.대회 첫날 3오버파에 그친 이나리는 둘째 날 보기 없이 버디 8개로 8타를 줄이는 맹활약에 힘입어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 유이 가와모토(일본)와 연장전에서 우승 경쟁을 펼쳤다. 18번 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 첫 홀, 가와모토가 버디로 이나리를 누르며 프로 첫 우승을 거머쥐었
-
'루키' 김혜진 맥콜 용평리조트 2R 단독 선두..."최혜진 아닌 김혜진도 있다"
루키 김혜진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골프(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2라운드 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김혜진은 30일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 6,364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4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지난 1라운드 공동 선두로 출발한 김혜진은 2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이며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경기를 마쳤다. 1번 홀에서 출발한 김혜진은 2번 홀(파3)에서 첫 버디를 낚으며 순항했다. 하지만 이도 잠시 3번 홀(파5)과 4번 홀(파4)에서 연속으로 보기를 범했고, 6번 홀(파3)에서 역시 보기를
-
'톱10 중 나홀로 오버파' 문도엽, KPGA 3R 단독 선두 수성
문도엽(26)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PGA 선수권 대회 3라운드에서 선두 수성에 성공했다.문도엽은 30일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컨트리클럽 남, 서코스(파70, 6,950야드)에서 치러진 KPGA 선수권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를 기록했다.문도엽은 리더보드 톱10에 오른 선수 중에 유일하게 오버파를 기록했지만, 그럼에도 선두 수성에 성공했다.2라운드를 선두와 2타 차 단독 선두로 마친 문도엽은 출발부터 위기를 맞았다. 2번 홀(파4)에서 티 샷을 러프에 빠뜨린 문도엽은 세컨드 샷 마저 그린 앞 벙커에 빠지며 고전했다. 서드 샷만에 그린에 올렸지만 투 퍼트로 보기를 기록하며 출발했다.하지만 3번
-
[포토] 아이언 티샷하는 최혜진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바람 확인하는 최혜진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2번홀 티샷전 바람을 체크하고 있다.
-
[포토] 최혜진 '버디를 바라는 눈빛'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
[포토] 최혜진 '타이틀 수성을 위한 날카로운 샷'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오지현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홀아웃하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오지현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
[포토] 오지현의 정교한 아이언샷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최혜진, 오지현조를 따르는 갤러리 인파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수많은 갤러리들이 최혜진,오지현조를 따라 이동하고 있다.
-
[포토]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는 김지영2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
[포토] 김지영2 '티샷이 너무 멀리 나와서 오히려 힘들어진 세컨샷'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김아림 '홀아웃하며 공손한 인사'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
[포토] 김아림의 정교한 아이언샷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