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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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퍼팅 놓치며 아쉬워하는 배선우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1번홀 버디 퍼팅이 살짝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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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날카로운 샷으로 우승에 도전한다'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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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은우 '핀을 향해 날린다'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은우(23,볼빅)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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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의 정교한 아이언샷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지영(22,CJ오쇼핑)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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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꼼꼼하게 거리 체크하는 박지영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지영(22,CJ오쇼핑)이 1번홀 세컨샷전 거리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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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페어웨이 벙커샷 날리는 김지현2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27,롯데)가 1번홀 페어웨이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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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 '날카로운 아이언샷'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소이(24,PNS창호)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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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아름다운 스윙으로 날린다'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결(22,삼일제약)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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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클럽의 물기를 닦아주세요'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결(22,삼일제약)이 1번홀 세컨샷전 클럽을 닦으며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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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효린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효린(21,요진건설)이 1번홀 버디로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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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효린의 정교한 아이언샷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효린(21,요진건설)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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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연정 '홀깃발을 맞추는 아이언샷'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서연정(23,요진건설)이 1번홀 세컨샷이 홀깃발을 맞추며 핀과 멀어지자 아쉬움에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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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서연정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서연정(23,요진건설)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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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연정 '페어웨이 중앙 벙커를 넘기는 샷'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서연정(23,요진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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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 갤러리에 인사하는 최민경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민경(25,휴온스)이 1번홀 버디로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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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경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민경(25,휴온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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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신인왕 출신' 존 허, PGA 2승 시동..."최선을 다하겠다"
재미교포 존 허(28)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총상금 7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7위로 순위를 41계단 끌어올렸다.존 허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TPC 포토맥 아베넬 팜(파70, 7107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4타를 쳤다.합계 6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존 허는 공동 선두 그룹에 3타 차 공동 7위다.지난 1라운드에서 버디를 5개나 솎아냈으나 보기 역시 5개를 기록하며 이븐파에 그친 존 허는 2라운드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선전했다.존 허는 "2라운드의 경우 파를 지키자는 마음으로 플레이를 했다. 어제도 샷은 괜찮았는데, 파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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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지 않는 '낚시 스윙 열풍' 최호성 따라잡기까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PGA 선수권대회에서 일명 '낚시꾼 스윙'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최호성(45)의 닮은 꼴 찾기가 진행됐다. 30일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컨트리클럽 남, 서코스(파70, 6,950야드)에서 치러진 KPGA투어 2라운드 잔여경기를 마친 최호성은 '최호성 닮은 꼴 찾기' 이벤트에 나섰다. 이번 시즌 상반기 최고의 스타는 단연 최호성이다. 이번 시즌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6위를 차지하며 1년 만에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최호성은 지난주 코오롱 한국오픈을 공동 5위로 마치며 최상의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코오롱 한국오픈이 아시안투어와 공동 주관하며 중계가 전 세계 100여개 국으로 생방송 되면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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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사냥' 박성현-유소연 KPMG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박성현(25)과 유소연(28)이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자리하며 시즌 2승 사냥에 나섰다.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킬디어 켐퍼 레이크스 골프클럽(파72, 6741야드)에서 치러진 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는 이븐파를 기록한 박성현과 3타를 줄인 유소연이 나란히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2라운드 경기 결과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유소연과 박성현은 시즌 2승에 청신호가 켜졌다.먼저 지난 1라운드에서 공동 2위 그룹에 1타 차 단독 선두였던 박성현은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10번 홀에서 출발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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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퍼팅라인 읽는 김지현
30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0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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