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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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 재도전' 전가람 "데뷔 후 두 번째 노보기 플레이...징조 좋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개막전 우승자 전가람(23)이 시즌 2승에 도전한다.전가람은 22일 충청남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7328야드)에서 치러진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 투어 공동 주관대회 코오롱 한국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솎아내며 3언더파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전가람은 공동 8위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의 경우 내셔널 타이틀 대회에 걸맞게 코스가 매우 까다롭다. 이 때문에 대회 2라운드에서 노보기 플레이를 펼친 선수는 3타를 줄인 전가람과 4타를 줄인 나티퐁 시리통(태국) 두 명에 불과했다. 어려운 코스에서 깔끔한 플레이로 3언더파를 기록한 전가람은 "데뷔 3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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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투어 시즌 최고' 김해림, 어스 몬다민 컵 2R 공동 6위로 점프
김해림이 어스 몬다민 컵 둘째 날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김해림은 22일 일본 치바현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 6620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어스 몬다민 컵(총상금 1억 8000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공동 34위에서 공동 6위로 순위를 껑충 끌어올렸다. 공동 6위는 올 시즌 본격적으로 일본투어에 뛰어든 김해림의 최고 성적이다. 이전 최고 성적은 JLPGA투어 시즌 첫 대회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기록한 공동 7위다.김해림은 지난 5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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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오지현-장하나 나란히 컷탈락...이효린 단독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2라운드에서 '대세' 오지현과 장하나가 나란히 컷탈락한 가운데,'3년 차' 이효린이 단독 선두로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 6,596야드)에서 치러진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라운드에서 동일 대회 3년 연속 우승과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디펜딩 챔프 오지현이 합계 2오버파 146타를 기록하며 컷 탈락했다.뿐만 아니라 오지현을 상대로 이 대회 타이틀 탈환과 이번 시즌 상금 순위, 대상 포인트 1위 탈환에 나섰던 장하나도 합계 5오버파 149타로 컷탈락했다.'대세'들은 부진한 반면, 생애 첫 승을 노리는 이효린이 1타 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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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도전' 박상현 "가장 우승하고 싶은 대회, 자신감 가득"
박상현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3승에 도전한다.박상현은 22일 충청남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7328야드)에서 치러진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 투어 공동 주관대회 코오롱 한국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합계 5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박상현은 단독 선두 최호성에 4타 차 공동 2위다.현재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와 KPGA투어를 병행하고 있는 박상현은 이번 시즌 이 대회 전까지 KPGA투어에 4차례 출전해 무려 2차례 우승을 차지했다.시즌 첫 출전 대회인 매경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선두로 올라선 박상현은 연장전에서 가간짓 불라(인도)와 황중곤, 장이근 등을 꺾고 시즌 첫 승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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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통과자' 최호성, 한국오픈 2R 4타 차 단독 선두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 투어가 공동 주관대회 코오롱 한국오픈에 예선전을 통해 출전한 베테랑 최호성(45)이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최호성은 22일 충청남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7328야드)에서 치러진 코오롱 한국오픈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최호성은 2위 그룹과 4타 차 단독 선두다.10번 홀에서 출발한 최호성은 14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18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하는 듯 했지만, 1번 홀로 자리를 옮겨 버디를 낚으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이어 5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한 최호성은 기세를 이어 6번 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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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브리지스톤골프 우즈, 톰슨 한정판 볼 출시
브리지스톤골프가 타이거 우즈와 렉시 톰슨의 한정판 볼을 출시했다. 타이거 우즈 에디션은 우즈가 사용하는 투어 비 엑스에스(Tour B XS) 볼에 타이거(TIGER)' 로고를 프린팅 하고 우즈가 게임에서 사용하는 볼 넘버 '1'로만 한 더즌을 구성했다. 볼 박스와 슬립에는 타이거 우즈의 스윙 사진을 사용했다. 우즈는 히어로월드챌린지부터 투어 B XS 볼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우즈는“투어 B XS는 그린 주변에서의 스핀 성능이 높고 바람에도 맞서 싸우는 퍼포먼스가 안정적이다. 스핀과 거리 성능을 모두 갖춘 최고의 볼"로 평가했다. 렉시 톰슨 에디션은 톰슨이 대회에서 사용하는 투어 비 엑스(Tour B X) 볼에 렉시(LEXI) 로고를 프린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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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톨비스트, 유소연 우승기념 프로모션 진행
골프웨어 톨비스트가 후원선수 유소연의 우승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유소연은 지난주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클래식에서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톨비스트는 유소연 우승 기념 이벤트로 2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톨비스트 전 매장에서 유소연이 대회기간 입었던 제품 20%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금액에 따라 골프양말과 골프공 등 사은품 증정도 한다. 한편 톨비스트는 유소연을 비롯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김지영, 이혜정, 박단비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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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R 공동 9위...스피스 공동 선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9위로 출발했다.김시우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드(파70, 6841야드)에서 막을 올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잭 존슨과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가 7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자리한 가운데, 4언더파를 기록한 김시우는 선두 그룹과 3타 차 공동 9위다.10번 홀에서 출발한 김시우는 11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15번 홀에서 티 샷을 그린 근처 워터해저드로 빠뜨린 김시우는 보기로 홀아웃했고, 16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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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어스 몬다민컵 4언더파 공동 5위 출발...스즈키 이븐파 주춤
신지애가 어스 몬다민 컵 첫날 공동 5위로 출발했다.신지애는 21일 일본 치바현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 6620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어스 몬다민 컵(총상금 1억 8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신지애는 사이키 미키, 나리타 미스즈(이상 일본) 등 총 11명과 공동 5위 그룹을 형성했다. 지난주 연장 끝에 준우승을 기록한 신지애는 이번 대회 첫날 상위권을 출발하며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날 신지애는 1번 홀(파5) 버디로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5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6번 홀(파4)에서 곧바로 버디를 잡아내며 만회했다. 후반 10번, 1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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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최종 관문' 한국오픈, 17년 만에 아마추어 우승자 나오나
제 61회 코오롱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에서 아마추어 출전 선수들이 우승컵 사냥에 나섰다.21일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 골프클럽(파71, 7328야드)에서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코오롱 한국오픈이 막을 올렸다. 대회 1라운드에서 눈에 띄는 점은 바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이다. 국가대표 오승택이 5언더파로 선두와 1타 차 단독 2위에 자리했다. 뒤를 이어 국가대표 동료 박상하와 한재민이 3언더파로 선두와 3타 차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최호영과 김한별, 정찬민 역시 이븐파로 공동 39위에 자리해 컷 통과를 노리고 있다. 이번 시즌 벌써 4번째 프로 무대에 나서는 8명의 국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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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KLPGA 드림투어 8차전 우승으로 시즌 2승...시즌 두 번째 다승자
이가영(19, NH투자증권)이 6월 21일(목),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6,394야드)의 마운틴(OUT), 레이크(IN)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8차전’(총상금 1억 1천만 원, 우승상금 2천 2백만 원)에서 시즌 2승을 기록했다. 첫날, 8언더파 64타를 치며 1타 차 단독 선두로 1라운드를 마친 이가영은 최종라운드에서도 맹타를 몰아쳤다. 전반 9개 홀에서 버디만 5개를 솎아낸 이가영은 후반 11번 홀과 13번 홀에서도 깔끔하게 버디를 잡아냈다. 17번 홀에서는 티샷과 서드샷 실수로 위기를 맞았으나 보기로 막으며 총 6타를 줄였고, 최종합계 14언더파 130타(64-66)로 우승을 차지했다.<xo> 이로써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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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리, KLPGA 점프투어 12차전서 생애 첫 승
조해리(24)가 6월 21일(목),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 6,065야드) 남코스(OUT), 서코스(IN)에서 치러진 KLPGA 2018 제1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2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6백만 원)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중간합계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공동 1위로 최종라운드를 맞은 조해리는 14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후반에만 버디 5개를 낚는 뒷심을 발휘하며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66-68)로 우승을 차지했다. 첫 승을 차지한 조해리는 “아직 우승이 실감나지 않는다. 우선 첫 승이 나올 때까지 끝까지 믿고 응원해주신 부모님과 할머니가 가장 먼저 생각나고 감사하다. 그리고 김태영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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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수해 우승 공식' 주흥철, 코오롱 한국오픈 1R 단독 선두
주흥철(37)이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61회 코오롱 한국오픈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주흥철은 21일 충청남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7328야드)에서 막을 올린 코오롱 한국오픈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1번 홀에서 출발한 주흥철은 2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4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하는 듯 했지만 5번 홀과 6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만회했다.이어 9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한 주흥철은 전반 홀에서만 3타를 줄이며 순항했다.후반 11번 홀에서 버디를 낚은 주흥철은 이후 6개 홀에서 파를 기록하며 리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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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도전' 박채윤,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1R 단독 선두
박채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박채윤은 21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 6,596야드)에서 막을 올린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박채윤은 4언더파를 기록한 이승현, 정연주, 이효린, 김윤교 등에 1타 차 단독 선두다. 1번 홀에서 출발한 박채윤은 5번 홀과 7번 홀 9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 홀에서 3타를 줄였다. 기분 좋게 전반 홀을 마친 박채윤은 후반 홀로 자리를 옮겼고, 5개 홀에서 파를 잡아낸 후 15번 홀과 16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단독 선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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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박부원, 탐진솔라-취영루 시니어 오픈 우승
‘오뚝이’ 박부원(53)이 2018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챔피언스투어의 다섯 번째 대회인 ‘탐진솔라-취영루 시니어 오픈(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천 6백만원)’에서 네 차례의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박부원은 19일과 20일 양일간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현대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코스(파72, 6,850야드)에서 열린 본 대회 첫째 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단독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대회 최종일 보기 2개를 범했지만 버디 6개를 솎아내며 이날 4타를 줄인 박부원은 이부영(54)과 동타를 이루며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박부원과 이부영은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 첫 번째 홀과 두 번째 홀에서 나란히 파와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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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캘러웨이골프, 여성용 솔레어 18 풀세트
캘러웨이골프가 한국 여성의 체형에 맞게 설계된 클럽과 바퀴가 탑재된 캐디백, 캐리어 스타일의 보스턴백으로 구성한 솔레어 18 풀세트를 선보였다.솔레어 18 풀세트는 드라이버와 2개의 우드(3, 5번), 하이브리드(5번), 3개의 아이언(7~9번), 2개의 웨지(피칭, 샌드)와 퍼터로 구성했다. 드라이버는 티타늄 헤드를 사용했고, 로프트는 11.5도, 길이 44인치, 무게는 276g이다. 3번 우드는 로프트 18도, 5번 우드는 21도. 긴 아이언이 부담스러운 여성을 위해 5번 하이브리드(로프트 24도)를 끼워넣었고, 가장 긴 아이언은 7번(로프트 33도)이다. 이 세트는 디자인 부분에도 큰 차별점을 두었다. 클럽 바디는 은은한 실버 컬러, 헤드는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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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골프웨어, 통기성 뛰어난 '메쉬 소재' 트렌드
무더운 여름철, 메쉬 소재의 골프웨어가 트렌드로 떠올랐다. 최근 골프웨어 브랜드들은 앞다투어 메쉬 소재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까스텔바작은 메쉬 소재를 활용한 멀티웨어를 출시했다. 필드는 물론 여행지에서 두루 활용 가능한 까스텔바작 ‘블록형 카라 원피스’는 나일론 냉감 소재에 등판 메쉬 배색을 배치해 쾌적함을 높였다. 벌집 모양의 요철감 있는 허니콤 원단으로 통기성을 극대화시킨 것도 눈에 띈다. 힐크릭은 허리 라인 밑단에 메쉬 소재를 적용한 독특한 디자인의 ‘메쉬 민소매 티셔츠’를 선보였다. 메쉬 소재로 통기성을 높임과 동시에 허리 부분에서 연결되는 서로 다른 소재의 믹스매치로 슬림해보이는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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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골프 스타는 누구?' 중·고등학생 880명 출전 YG컵 개막
총 880명의 중·고등학생이 출전해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제3회 교촌1991-YG CUP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막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1부터 24일까지 충남 태안의 현대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제3회 교촌1991-YG CUP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한국 골프의 미래인 중고등학생 선수들에게 더 많은 경험을 제공하여 월드스타로 성장해 나아갈 발판을 마련하고자 YG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지난 2016년 처음 막을 올려 올해로 3회째다. 특히 올해는 KLPGA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의 타이틀 스폰서인 교촌치킨이 그 뜻을 같이하여 대회의 공동후원사로 참여한다 대회 일정은 6월 21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예선라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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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석패’ 신지애, ‘독주’ 스즈키 연패행진 막을까
신지애가 스즈키 아이(일본)의 연패 저지에 나선다.신지애는 21일부터 나흘간 일본 치바현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 6620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어스 몬다민 컵(총상금 1억 8000만 엔)에 출전한다. 신지애는 지난주 JLPGA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에서 연장 2차 접전 끝에 스즈키에게 우승컵을 내줬다. 스즈키는 시즌 4승을 기록하며 독주체제 구축에 나섰고, 시즌 상금도 9천만 엔을 돌파하며 상금랭킹 2위 히가 마미코(일본)를 3천만 엔 이상 큰 격차로 따돌리며 질주했다. 이번 대회 역시 스즈키가 완전히 분위기를 끌고가고 있다. 스즈키는 이번 대회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선다. 스즈키는 타이틀 방어에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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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KLPGA 드림투어 7차선서 샷이글 앞세워 짜릿한 역전 우승
김우정(20,남도금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7차전 최종라운드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으로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김우정은19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 6,394야드)의 마운틴(OUT), 레이크(IN)에서 치러진 2018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7차전에서 우승했다.지난 2016년 8월에 정회원으로 입회한 김우정은 입회 2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1라운드부터 좋은 모습을 보인 김우정은 첫날 보기 1개와 버디 5개를 잡으며 4언더파 68타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7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김우정은 첫 홀(파4,368야드)부터 기분 좋은 샷 이글을 낚아챘고, 본격적인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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