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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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다이어리]'일취월장'하는 원 포인트 레슨
50대 직장인 남자, 30대 공무원 남자. 골프채도 한번 잡아본 적 없는 이 시대 평범남들의 골프 도전기를 소개한다. 평범한 대한민국 골퍼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골퍼가 되기 위해서는 누구나 경험하게 될 이야기다. 이해를 돕기 위해 일기 형식으로 소개한다. (편집자 주) 5월 첫째 주부터 레슨을 시작한 A와 B씨는 고민에 빠진다. 연습을 거듭하지만 어떤 이유로 스윙이 잘 안되는지 좀처럼 감이 잡히지 않는다. 설사 원인을 알아도 고치기 쉽지 않다. A와 B는 레슨프로의 쪽집게 레슨을 통해 스윙을 가다듬으며 일취월장하고 있다. -놓치고 싶지 않은 피니시 자세 프로는 연령대비 비교적 유연한 스윙 자세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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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최혜진, 타이틀 방어전서 14년 만의 대기록 쓸까
'슈퍼루키' 최혜진(19)이 2주 연속 우승, 타이틀방어와 함께 대기록 작성에 나선다. 최혜진은 29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용평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에 디펜딩챔피언으로 출전한다. 지난 24일 끝난 KLPGA투어비씨카드 한경레이디스컵에서 시즌 2승째를 신고한 최혜진은 기세를 몰아 타이틀 방어와 시즌 3승을 동시에 노린다. 이 대회는 지난해 최혜진이 아마추어 신분으로 우승을 차지한 대회로, 타이틀방어 의미가 더욱 크다. 최혜진이 우승할 경우 2004년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컵 제18회 한국여자오픈골프대회 우승자 송보배(32) 이후 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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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개인최고 세계랭킹 7위 복귀...UL 크라운 전망 밝혀
최혜진(19)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7위 자리를 되찾았다. 25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최혜진은 평균포인트 5.28점을 기록하며 랭킹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보다 3계단 상승한 기록으로, 한 달만에 개인 최고 랭킹인 7위 자리에 복귀했다.최혜진은 지난 24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 한경 레이디스 컵에서 시즌 2승을 차지하며 KLPGA 통산 4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최혜진은 박인비, 유소연, 박성현에 이어 한국 선수 중 네 번째로 세계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7월 2일 발표되는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오는 10월 인천에서 열리는 8개국 대항전 UL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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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최민철의 우승 클럽, 2018 한국오픈
최민철(30세)이 견고한 드라이버 샷을 바탕으로 내셔널 타이틀인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 3억원)에서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24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클럽(파71, 7328야드)에서 끝난 이번 대회 최종일 최민철은 2언더파 69타를 치면서 합계 12언더파 272타로 리더보드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최민철의 우승은 타이트한 페어웨이를 벗어나지 않은 정교한 드라이버 샷이 만들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드라이빙 거리는 길지 않았지만(올해 평균 276.78야드, 투어 58위) 볼을 좁은 페어웨이에 거의 올려놓으면서 버디 기회를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4라운드 동안 이글 1개와 버디 19개를 만들어냈고 보기는 9개로 막아냈다.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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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최혜진의 우승 클럽, 2018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한국LPGA투어 2018 시즌 개막전인 효성챔피언십withSBS에서 우승했던 최혜진이 시즌 2승을 거뒀다.최혜진은 지난 24일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리조트(파72, 6,596야드)에서 끝난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총상금 7억원)에서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해 2위를 2차 타로 따돌렸다.지난해 아마추어 자격으로 프로 대회 2승(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오픈, 보그너MBN여자오픈)을 거뒀던 최혜진은 지난해 8월 프로 데뷔 이후 2개의 우승 트로피를 수집했다.파워와 정교함을 두루 갖춘 선수로 주목받아왔던 최혜진의 루키 시즌은 현재까지는 탄탄해 보인다. 올해 총 11개 대회에 출전해 지난 5월 E1채리티오픈에서만 미스 컷 했을 뿐 10개 대회를 모두 1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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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 '거액 스타 모시기는 그만!' 스타 등용문으로 거듭난 한국오픈
최근 코오롱 한국오픈에서는 세계적인 톱스타들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대신 세계적으로 눈길을 끄는 스타 선수들을 배출하고 있다.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한국오픈은 1990년 코오롱이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면서 국제화를 꾀했고, 그 일환으로 세계적인 톱스타 선수들을 초정하기 시작했다. 1990년 당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4승을 거둔 스코트 호크(미국)를 첫 초청 스타로 2001년에는 PGA투어 메이저 7승의 닉 팔도(잉글랜드), 1999년에는 PGA투어 메이저 대회 디오픈 우승자 폴 로리(스코틀랜드) 등을 초정했다. 2000년대 들어서는 스타들의 이름 값이 더욱 올라갔다. 2002년에는 당시 유럽골프의 신성 세르히오 가르시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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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천재골퍼' 하타오카 나사, LPGA 첫 승..고진영 9위
일본 천재골퍼 하타오카 나사(19)가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승을 차지했다.하타오카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 6331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는 맹타를 몰아쳤다.최종합계 21언더파 192타를 기록한 하타오카는 2위 오스틴 언스트(미국)을 6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하타오카는 2017년 유소연이 기록한 18언더파 195타 대회 최저타 기록도 새로 쓰며, LPGA투어 데뷔 2년 만에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2016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 대회 일본 여자오픈에서 아마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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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아이, 이보미 제치고 사상 최소 경기 '1억 엔' 돌파
올 시즌 무서운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스즈키 아이(일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 새로운 기록을 썼다. 스즈키는 지난 24일 끝난 JLPGA투어 어스 몬다민 컵에서 준우승 상금 1584만 엔을 추가하며 시즌 획득 상금 1억 엔을 돌파했다. 올 시즌 획득 상금은 1억 595만 5000엔. 11경기 만에 획득 상금 1억엔을 돌파한 스즈키는 '일본 퀸' 이보미의 기록도 갈아치웠다. 스즈키는 지난 2016년 14경기째에시즌 상금 1억 엔을 돌파한 이보미의 기록을 3경기 앞당기며 JLPGA투어 사상 최소 경기 1억 엔 돌파에 새로운 기록을 썼다. 스즈키는 올 시즌 무서운 경기력으로 독주를 펼치고 있다. 11경기에 출전해 4차례우승을 차지했다. 나머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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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최혜진,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우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개막전 우승자 최혜진이 시즌 2승 달성에 성공했다.최혜진은 24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 6,596야드)에서 치러진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7억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2위 배선우와 이효린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2승이자 KLPGA투어 통산 4승 달성에 성공했다. 매번 최종라운드 역전 우승을 차지했던 최혜진은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에서는 지난 3개 대회와는 다르게 단독 선두로 우승에 도전했다. 이효린에 2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임했던 최혜진은 7개 홀에서 파를 기록하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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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의 첫 승' 최민철, 코오롱 한국오픈서 내셔널 타이틀 품었다
최민철(30, 우성종합건설)이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 투어가 공동 주관한 대회 코오롱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 상금 3억원)에서 데뷔 8년 만에 첫 승을 기록했다.최민철은 24일 충청남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7328야드)에서 치러진 코오롱 한국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최민철은 2위 박상현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2위 최호성에 2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한 최민철은 경기 초반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2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최호성이 첫 홀부터 버디를 낚으며 압박했고, 1타 차로 경기를 이어갔다.3번 홀에서도 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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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파 주춤' 신지애 13위 마감...나리타 시즌 2승
역전 우승에 도전했던 신지애가 공동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신지애는 24일 일본 치바현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 6620야드)에서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어스 몬다민 컵(총상금 1억 8000만 엔)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타수를 잃은 신지애는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를 기록하며 공동 3위에서 10계단 하락한 공동 13위로 경기를 마쳤다. 우승은 2라운드부터 단독 선두를 유지한 나리타 미스즈(일본)가 차지했다. 나리타는 최종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하며 미야자토 아이 산토리 레이디스에 이어 시즌 2승째를 신고했다. 이로써 나리타는 스즈키, 안선주에 이어 올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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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림,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2R 선두와 4타 차 6위
이미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자리했다.이미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나클 컨트리클럽(파71, 6331야드)에서 치러진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를 기록했다.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이미림은 선두와 4타 차 공동 6위다.지난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기록했던 이미림은 2라운드에서 다소 주춤했다. 1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6번 홀에서 더블 보기를 범하며 2타를 잃었다. 분위기가 다소 침체될 수 있었지만 5번 홀에서 바로 버디를 낚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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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케이시, 트래블러스 3R 단독 선두...시즌 2승 도전
폴 케이시(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케이시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드(파70, 6841야드)에서 치러진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를 기록했다.합계 16언더파 194타를 기록한 케이시는 2위 러셀 헨리(미국)을 4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2번 홀과 3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케이시는 8번 홀과 9번 홀에서 또 다시 2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전반 홀에서만 4타를 줄였다.케이시의 기세는 후반 홀에서도 이어졌다. 13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낸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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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뭘 본 거지?" 외신도 주목한 최호성의 '피싱샷'
베테랑 최호성(45)의 샷이 연일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1년 KPGA투어 레이크 힐스 오픈에서 통산 2승을 기록한 최호성은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로 무대를 옮겨 활동했다. 지난주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1년 만에 KPGA투어 복귀전을 치른 최호성은 그간 볼 수 없었던 특유의 샷 동작과 화끈한 세레머니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호성은 오랜만의 복귀전에 이어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 투어가 공동 주관대회 코오롱 한국오픈 예선전을 통과해 2주 연속 한국 무대에 나서고 있다. 특히 최호성은 리더보드 상단에 올라 계속해서 중계를 통해 노출 된 덕에 대회장을 직접 찾지 않은 골프 팬들에게도 자신의 매력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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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했던 신지애-스즈키, 무빙데이 우승경쟁 합류(JLPGA 어스 몬다민 컵)
신지애와 스즈키 아이(일본)가 무빙데이에 상위권으로 올라서며 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신지애는 23일 일본 치바현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 6620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어스 몬다민 컵(총상금 1억 8000만 엔)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로 4타를 줄였다.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5언더파 공동 20위에 그쳤던 신지애는 무빙데이에 타수를 줄이는 데 성공하며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로 공동 3위까지 순위를 껑충 끌어올렸다. 2라운드까지 선두와 6타 차로 벌어졌던 신지애는 3타로 격차를 줄이며, 최종일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단독 선두에는 12언더파를 기록한 나리타 미스즈(일본)가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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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최혜진 "선두로 최종라운드는 처음"...시즌 다승자 노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슈퍼 루키 최혜진이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최혜진은 23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 6,596야드)에서 치러진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공동 2위 박채윤과 이효린에 2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1번 홀부터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최혜진은 3번 홀과 6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냈다. 이어 9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11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반전했다. 이후 최혜진은 남은 7개 홀에서 더 이상의 스코어 변동없이 경기를 마쳤고, 3언더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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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언더파' 최민철, 코오롱 한국오픈 3R 단독 선두 도약
최민철(30)이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 투어가 공동 주관대회 코오롱 한국오픈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최민철은 23일 충청남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7328야드)에서 치러진 코오롱 한국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쳤다.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최민철은 단독 선두로 순위를 끌어올렸다.공동 8위로 3라운드를 시작한 최민철은 1번 홀과 2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질주를 알렸다. 이어 5번 홀과 6번 홀에서 또 다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단숨에 리더보드 상단으로 올라섰다.순항하던 최민철은 9번 홀에서 파 온에 실패했고, 약 4m 거리의 파 퍼트를 놓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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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투어밴 12시간 밀착 취재
한국오픈은 투어 선수라면 누구나 우승하고 싶어하는 대회다. 내셔널 타이틀이자 메이저 대회이고, 우승한 선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출전 자격을 받기 때문이다. 여기다 투어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상금과 시드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출전 자격을 얻은 선수는 최고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결과를 얻기를 간절히 바란다. 선수만 이 대회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아니다. 선수를 지원하는 모든 스태프도 대회의 중요성을 감안해 긴장하기는 마찬가지다. 타이틀리스트의 리더십 팀도 예외는 아니다. 올해 한국오픈에 출전한 144명 중 타이틀리스트 볼을 사용하는 선수는 109명(76%)에 달한다. 풋조이 골프화도 10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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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언더파 노보기' 이미림,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1R 공동 2위
이미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미림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나클 컨트리클럽(파71, 6331야드)에서 치러진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7언더파 64타를 쳤다.10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한 이미림은 이후 파 플레이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18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다시금 기세를 끌어올렸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이미림은 1번 홀부터 3번 홀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단숨에 리더보드 상단에 자리했다. 이어 5번 홀과 8번 홀에서도 버디가 기록됐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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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달인' 하먼, 트래블러스 2R 단독 선두...김시우 공동 25위
브라이언 하먼(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하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드(파70, 6841야드)에서 치러진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를 기록했다.합계 10언더파 130타를 기록한 하먼은 2위 그룹에 1타 차 단독 선두다.이번 시즌 초반 출전 6개 대회에서 모두 톱10에 자리했던 하먼은 이후 특급 대회인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 WGC 델 매치 플레이에서 공동 9위 등으로 순항했다.하지만 하먼은 시즌 초반의 상승세와는 다르게 시즌 중반 다소 주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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