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최혜진은 평균포인트 5.28점을 기록하며 랭킹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보다 3계단 상승한 기록으로, 한 달만에 개인 최고 랭킹인 7위 자리에 복귀했다.
최혜진은 지난 24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 한경 레이디스 컵에서 시즌 2승을 차지하며 KLPGA 통산 4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박인비가 10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에리야 주타누간(태국), 렉시 톰슨(미국), 펑샨샨(중국), 유소연, 박성현이 2위~6위 자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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