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마니아TV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2025-08-22 14:27:1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선발이 불펜?' 한화 불펜진, 10개 구단 중 '최강'인가...78억 엄상백, 정우주, 박상원, 주현상, 조동욱, 김서현
정민철 해설위원은 최근 2026 5강 예상을 하면서 한화 이글스가 3강 전력이라고 했다. 폰세-와이스 원투펀치가 빠졌지만, 그 공백을 강백호와 페라자 방망이로 상쇄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실점을 하더라도 득점을 더 많이 할 수 있다는 게 정 위원의 설명이다. 설득력 있는 분석이다.또 하나, 한화의 강력한 무기는 불펜이다. 어마어마하다. 선발투수감들이 불펜으로 가야하는 실정이다. 78억원 몸값의 엄상백이 불펜으로 가야할 판이다.한화의 선발 로테이션은 외국인 투수 2명, 류현진, 문동주, 왕옌청으로 구축될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투수가 3명이다.필승조 불펜진은 엄상백, 정우주, 박상원, 주현상, 조동욱, 김서현 등으로 구성될
'KBO 희대의 FA 해프닝' 김범수 자주포 '농담'에 시장은 '...'
FA 김범수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성적 때문이 아니다. 한 유튜브 방송에서 나온 '자주포 한 대 값'이라는 발언이 계기였다. 해당 발언은 공식 협상 자리에서 나온 것도 아니었고, 조건 제시도 아니었다. 농담이었다. 그러나 이 발언이 기사화되면서 김범수의 FA는 발언 중심의 이슈로 전환됐다.사실관계를 분리할 필요가 있다. 김범수는 좌완 불펜 자원이다. 특정 매치업에서 활용 가치가 분명하고, 리그 내 수요도 존재한다. 다만 풀타임 핵심 불펜으로 장기간 검증된 유형은 아니다. 이런 유형의 선수는 FA 시장에서 일정한 평가 범위를 벗어나기 어렵다. 좌완이라는 희소성은 플러스 요인이지만, 불펜이라는 포지션 자체가 계약 규모를 제한
2026년에도 '엘롯기'는 불가능? 야구 전문가들의 5강 예상은?
올해 가을야구 무대에도 '엘롯기'를 볼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됐다.정민철, 장성호 해설위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썸타임즈'에 출연. 2026시즌 5강을 전망하면서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를 5강에서 제외했다.정 위원은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 kt wiz를 5강으로 꼽았다. 정 위원은 특히 한화가 폰세-와이스가 빠졌음에도 3강 전력이라고 주장했다.장 위원은 4팀은 정 위원과 같게 예상했고, SSG 대신 두산 베어스를 택했다. 장 위원은 SSG는 앤더슨의 공백이 크다고 지적하면서, 두산의 경우 박찬호가 가세한 데다 프렉센이 돌아온 점에 주목했다.두 위원은 롯데와 KIA를 5강에서 뺀 것은 '플러스' 요인이 없기
차명석 LG 단장의 입, 또 논란…홍창기, 박동원 비FA 다년 계약 두고 "언론플레이다" vs "잘해왔잖아"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의 발언이 또다시 팬들 사이에서 논란을 불러왔다. 홍창기와 박동원의 비FA 다년 계약과 관련해 단장은 "선수 측에서 1월까지 답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언뜻 보면 협상이 진행 중인 듯한 느낌을 주지만, 실제로는 다년 계약 의향 여부를 확인하는 단계, 즉 선수의 '의사'를 확인하는 정도에 불과하다. 금액, 기간, 옵션 등 실제 협상 조건은 아직 논의되지 않았다. 홍창기 본인도 "아직 구체적인 금액은 오간 적이 없다"고 밝히며, 단장의 발언과 실제 상황 사이 간극을 분명히 했다.이 간극이 팬들에게는 불만으로 읽힌다. 홍창기는 이미 수차례 구단에 의향을 전달했고, 마음은 정해져 있는 상태다. 그런데 단장은 공
안세영, 하루 만에 돌아온 압도적 경기력...말레이시아오픈 8강 진출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전날 접전의 부담을 털어내고 본래 기량을 회복하며 말레이시아오픈 8강 진출에 성공했다.안세영은 8일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16강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30위)를 2-0(21-17, 21-7)으로 꺾었다. 소요 시간은 단 37분이었다.32강에서 미셸 리(캐나다)와 1시간 15분 혈전 끝에 역전승을 따낸 것과 달리, 이날은 한결 가벼운 움직임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1게임 초반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특기인 대각 공격으로 흐름을 되찾았다. 13-15 열세에서 3연속 득점으로 역전한 뒤 4연속 포인트를 추가하며 첫 게임을 가져갔다.2게임은 안세영의 독무대였다. 첫 실
골프
‘통산 5승’ 방신실, 지애드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송종국 딸 ‘송지아’ 합류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 지애드스포츠가 대어급 선수들과 우수 유망주들을 대거 영입했다. 9일 지애드스포츠는 “KLPGA 최고 스타플레이어 방신실을 비롯해, 차세대 에이스 리슈잉, 조혜림, 송지아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아마추어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송지민, 한효리, 박채민, 윤규리 등 특급 유망주들도 함께 영입하며 미래 성장 동력까지 확보했다. 이번 영입을 통해 합류한 선수들은 지애드스포츠의 기존 간판스타인 김효주, 박민지와 한솥밥을 먹는다. 지애드스포츠는 베테랑 스타와 라이징스타, 그리고 잠재력 넘치는 아마추어 군단까지 아우르는 완벽한 ‘신구 조화’를 이뤄내며 명
“최대 스피드 달성”… 테일러메이드, 신제품 ‘Qi4D’ 공개
테일러메이드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르고 피팅에 최적화된 드라이버 Qi4D를 출시했다. 테일러메이드는 9일 서울 워커힐 호텔 내 빛의 시어터에서 신제품 드라이버 Qi4D를 공개했다. 몰입형 디지털 전시 환경을 통해 신제품 Qi4D의 주요 요소인 헤드, 페이스, 샤프트, 피팅을 강조하기 위해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이날 행사에는 테일러메이드 앰배서더 다니엘 헤니와 팀 테일러메이드 유해란 ·윤이나 ·방신실 ·이동은 ·김수지 가 참석해 신제품의 우수성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신제품은 Qi4D, Qi4D LS, Qi4D Max, Qi4D Max Lite 4종으로 구성됐다. 스피드 극대화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 헤드는 물론 샤프트까지 최적의 조합으로
셰플러는 라킨타, 매킬로이는 두바이...세계 1·2위 2026 새 시즌 각자 출발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로 새 시즌 첫 발을 뗀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9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셰플러의 출전 소식을 알렸다. 대회는 22일부터 나흘간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린다. PGA 투어 2026시즌은 15일 하와이 소니오픈으로 개막하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두 번째 정규 대회다. 셰플러와 함께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샘 번스, 패트릭 캔틀레이, 벤 그리핀(이상 미국) 등이 출전한다. 셰플러는 2024년까지 5년 연속 이 대회에 나섰으나 지난해에는 손 부상으로 불참했다. 한편 세계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5일 UAE에서 개막하는 DP 월드투어 두바이 인비테이셔
18번 홀 연못 다이빙 사라지나...LPGA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휴스턴으로 개최지 변경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의 개최 장소가 바뀌었다. LPGA 투어는 8일 올해 대회가 4월 23일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코스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이 코스는 3월 말 PGA 투어 휴스턴오픈도 치러지는 곳이다. 셰브론 챔피언십은 2022년까지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고, 2023년부터 3년간 텍사스주 우들랜즈 더 클럽 칼턴우즈로 옮겨 진행됐다. 이 대회는 우승자가 18번 홀 인근 연못에 뛰어드는 세리머니로 유명하다. 미션 힐스 시절 시작된 전통이 칼턴우즈에서도 이어졌으나, ESPN에 따르면 메모리얼파크 18번 홀 주변에는 물이 없어 명물 세리머니의 존속 여부
PGA 3승 천재 골퍼의 추락과 재기...앤서니 김, LIV 출전권 걸린 마지막 승부
약물 중독의 나락에서 다시 일어선 교포 골퍼 앤서니 김(미국)이 새 시즌 LIV 골프 출전권을 놓고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앤서니 김은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리칸토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에서 열리는 LIV 골프 프로모션(총상금 150만 달러)을 앞두고 AP통신과 인터뷰했다. 그는 "지난 1년간 가족과 세계 곳곳을 다니며 대회에 참가한 시간이 행복했다"며 "올해 같은 기회가 올지 모르겠지만,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한때 '천재 골퍼'로 불렸던 앤서니 김은 만 25세였던 2010년까지 PGA 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하며 세계 랭킹 6위에 오른 스타였다. 그러나 30세 전에 홀연히 자취를 감췄다. 지난해 2월 소셜 미디어
야구
류지현호, WBC 1차 캠프 위해 사이판行...투수 컨디션 관리가 핵심
한국 야구대표팀이 3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의 설욕을 다짐하며 전지훈련지로 향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북마리아나 제도 사이판으로 출국했다. 1차 캠프는 21일까지 진행되며, 2월 15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실전 중심 2차 캠프를 소화한다. 2006년 3위, 2009년 준우승으로 세계 무대에 존재감을 알렸던 대표팀은 2013년부터 세 차례 연속 1라운드에서 멈췄다. 직전 대회인 2023년에는 미국 애리조나 캠프에서 이상 한파에 시달려 선수들이 몸을 끌어올리지 못한 채 본선에 나섰다. 이번 캠프의 핵심은 마운드 전력 구축이다. 3월 초 개막하는 WBC는 투수 컨디션이 성패를 가른다. 류 감독은 "1
타율 0.238인데 227억? 아로사레나, 시애틀과 1년 227억 계약...FA 직전 시즌
시애틀 매리너스가 주축 선수들과 2026시즌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 시애틀은 9일(한국시간) 쿠바 출신 외야수 란디 아로사레나(30)와 1,565만 달러(약 227억 원)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조정 절차를 거치지 않고 양측이 금액에 동의한 것이다. 아로사레나는 2025시즌 160경기에서 타율 0.238, 27홈런, 76타점, OPS 0.760을 찍었다. 베이스볼 레퍼런스 기준 WAR 4.0으로 개인 커리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구장 요인과 투고타저 흐름을 보정한 OPS+는 119로, 리그 평균 대비 19% 우수한 생산성을 보였다. 2023년 탬파베이 시절 처음 올스타에 이름을 올린 아로사레나는 지난해에는 시애틀 유니폼을 입고 미드썸머 클래식 무대를 밟았
전 구단 'NO' KIA만 손 내밀었는데...조상우 FA 협상 왜 안 풀리나
올 시즌 FA 시장에 잔류한 선수들 가운데 손아섭(38)과 조상우(32)를 향한 시선이 뜨겁다. KBO 역대 최고 안타 제조기로 꼽히는 손아섭의 행선지 미정도 화제지만, 엄밀히 따지면 조상우가 처한 국면이 한층 험난하다. 손아섭은 보상 의무가 면제되는 C등급이다. 조상우는 보호명단 밖에서 한 명을 건네야 하는 A등급이다. 30대 초반으로 전성기가 남아있음에도 사회복무를 마친 뒤 기량 곡선이 내려앉은 게 걸림돌이다. KIA를 제외한 전 구단이 수차례 거절 의사를 밝혔다. KIA는 조상우를 데려와 다가오는 시즌에 투입하겠다는 방침이 뚜렷하다. 그러나 희망 금액 사이의 골이 메워지지 않고 있다. 시장 개막 초기보다 거리가 좁아졌다는 관측도
하루 종일 야구장...KIA 김도영의 빡빡한 일과, 부상 트라우마 지우기 위해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부상의 악몽을 털어내기 위해 몸을 혹사하고 있다. 김도영은 지난 7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일과를 공개했다. 오전에는 구장에서 러닝과 골반·코어 단련, 오후에는 개인 트레이닝을 소화한 뒤 다시 구장으로 돌아와 기술 훈련까지 하루 종일 야구에 매달리고 있다. 2024시즌 MVP에 오르며 정점을 찍었던 김도영은 지난해 개막전부터 좌측 햄스트링을 다쳤다. 두 차례 재발까지 겹치며 겨우 30경기 출전에 그쳤다. 타율 0.309, 7홈런, 27타점, OPS 0.943. 전년도 38홈런 109타점과 비교하면 급격한 하락이었고, 팀 공격력 약화로 직결됐다. 김도영은 "햄스트링에 대해 많이 공부했다"며 "유연성 운동만으로는 부족하다
조형우 급성장 뒤엔 이지영 있었다...SSG 포수진 세대교체 청사진
SSG 랜더스가 2028년 신구장 개장을 염두에 둔 마스크맨 로드맵을 가동했다. 구단은 계약 만료를 앞둔 노장 이지영(40)과 2년, 김민식(37)과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여기에 조형우(24), 신범수(28)를 더해 네 명의 포수가 2026시즌을 함께 치른다. 작년 SSG 포수 파트는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 이지영의 부상 공백 기간 기회를 잡은 조형우가 급성장했다. 경기 중에도 선배가 쉼 없이 조언을 건넸고, 후배는 모든 걸 빠르게 체득했다. 지난해 11월 국가대표 평가전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구단이 이지영과 재계약을 결정한 데는 여전한 개인 역량뿐 아니라 후배 성장에 미친 영향도 작용했다. SSG는 "경기 운영력과 리더십을 높이
축구
포항, K리그2 부산서 이수아 데려와...왼발 볼 배급 능력 주목
포항 스틸러스가 20세 플레이메이커 이수아를 품었다고 9일 발표했다. 이수아는 부산 유스 개성고를 거쳐 한남대를 졸업한 뒤 지난 시즌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데뷔 시즌 8경기에 출전했으며, 대학 시절에는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 우승에 주축으로 활약했다. U-14부터 U-20까지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이력도 갖췄다. 포항은 이수아를 "상상력 넘치는 패스로 결정적 장면을 연출하는 왼발 미드필더"로 소개했다. 볼 배급에 뛰어나고 드리블로 전진하며 공격 흐름을 주도하는 유형이라고 덧붙였다. 이수아는 "국내 최고 전통의 클럽에서 뛸 기회는 누구에게나 오지 않는다고 생각해 망설임 없이 결정했다"며 "어린
강상윤, 무릎 인대 손상으로 U-23 아시안컵 이탈..."전북도 비상"
한국 U-23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강상윤(21·전북)이 부상으로 대회를 떠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강상윤이 왼쪽 무릎 내측 인대 손상 진단을 받아 소집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U-23 아시안컵 C조 1차전 이란전에 선발로 나섰던 강상윤은 전반 중반 태클 직후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떠났다. 이후 무릎 보호대와 목발을 짚은 모습이 중계 화면에 포착됐다. 이민성 감독이 보유한 가장 뛰어난 중원 자원이 이탈하면서 6년 만의 대회 정상 탈환에 빨간불이 켜졌다. 소속팀 전북에도 타격이 크다. 강상윤은 지난 시즌 주전으로 뛰며 K리그1과 코리아컵 더블 달성에 핵심 역할을 했고, 21세 나
'임대 후 완전 이적 조건' 고영준, 2년 유럽 생활 마치고 강원FC 합류
공격수 고영준(24)이 K리그 무대로 돌아왔다. 강원FC는 9일 폴란드 구르니크 자브제 소속 고영준을 임대로 데려왔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활약에 따라 완전 영입으로 전환될 수 있는 '바이아웃 옵션' 포함 임대다. 구단은 이날 새벽 3시 김병지 대표이사의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깜짝 소식을 알렸다. 김 대표는 "논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1주일, 실질 협상은 2~3일 만에 끝났다"며 "1시간 전에야 모든 절차가 완료됐다"고 전했다. 고영준은 2020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데뷔 시즌 8경기 2골 1도움을 시작으로 이듬해 32경기 3골 2도움을 기록하며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K리그1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2
PSG, 승부차기서 마르세유 꺾고 슈퍼컵 4연패...역대 최다 14회 우승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이 프랑스 슈퍼컵 정상을 지켰다. PSG는 9일(한국시간) 쿠웨이트시티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마르세유와의 2025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 4-1로 이기며 대회 4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역대 최다 기록도 14회로 늘렸다. 이강인은 지난달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쳐 출전하지 못했다. 전반 13분 우스만 뎀벨레가 비티냐의 침투 패스를 받아 로빙슛으로 골망을 흔들며 선제했다. 마르세유는 골키퍼 뤼카 슈발리에의 연속 선방에 막혀 좀처럼 기회를 살리지 못하다 후반 31분 메이슨 그린우드의 페널티킥으로 균형을 맞췄다. 후반 42분에는 PSG 수비수 윌리안
21세 전북 강상윤 60억, K리그1 최고 몸값...언젠가 유럽에서 뛸 선수
전북 현대 미드필더 강상윤(21)이 K리그1에서 가장 비싼 선수 자리를 지켰다.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가 8일(한국시간) 세계 60개 주요 리그 소속 선수들의 시장가치를 발표했다. 각 구단별로 몸값이 가장 높은 선수 한 명씩을 선정해 순위를 매기는 방식이다.지난해 7월에 이어 이번에도 강상윤이 K리그1 정상에 올랐다. CIES가 책정한 그의 현재 추정가는 최대 350만 유로(약 60억 원)다.전북 유스 영생고 출신인 강상윤은 2022년 준프로 계약 후 부산 아이파크와 수원FC에서 임대 생활을 거쳐 프로 무대에 적응했다. 지난해 전북 복귀 후 주축 미드필더로 34경기 4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더블(2관왕) 달성에 핵심 역할을 했고, 시즌 베
스포츠종합
천적 SK렌터카 꺾었다...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4연승으로 5라운드 선두 굳히기
우리금융캐피탈이 시즌 내내 고전했던 상대를 제압하며 5라운드 정상을 향해 내달렸다. 우리금융캐피탈은 8일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6일 차 경기에서 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4-1로 물리쳤다. 네 경기 연속 승리로 5승 1패(승점 16)를 쌓아 2위 하이원리조트(5승 1패·승점 11)와 격차를 5점으로 벌렸다. 앞선 라운드에서 SK렌터카에 번번이 무릎을 꿇었던 우리금융캐피탈은 이날 천적 관계를 끊어내며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남은 3경기에서 5점 이상을 확보하면 자력으로 라운드 트로피를 거머쥔다. 1세트 남자복식에서 강민구-사파타(스페인)가 레펀스(벨기에)-응오딘나이
스노보드 클로이 김 어깨 부상..."올림픽 3연패 도전 빨간불"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올림픽 2연패 챔피언 클로이 김(미국)이 부상으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클로이 김은 9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에 "훈련 도중 어깨를 다쳤다"고 알렸다. 스위스에서 열리는 FIS 월드컵을 앞두고 현지 적응 중 발생한 사고다. 부상 부위가 왼쪽인지 오른쪽인지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조만간 MRI 촬영을 통해 정확한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교포 스노보더 클로이 김은 2018년 평창과 2022년 베이징에서 연속 금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까지 정상에 오르면 스노보드 종목 사상 첫 올림픽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하프파이프 전설 숀 화이트(미국)도 금메달 3개를 획득
U-20 아이스하키, 스페인 8-1 격파 4연승...조기 우승 확정·3부 리그 복귀
한국 U-20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압도적 전력으로 세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오세안 감독의 대표팀은 8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IIHF U-20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2 그룹 A(4부 리그) 4차전에서 스페인을 8-1로 꺾었다. 크로아티아(12-2)·영국(4-0)·중국(4-1)에 이어 네 경기 연속 승리(승점 12)를 거두며 최종전을 남기고 우승을 확정했다. 승점 동률이 가능한 2위 영국을 이미 꺾어 승자 승 원칙에서 앞선 덕분이다. 이번 타이틀로 한국은 다음 시즌 디비전 1 그룹 B(3부 리그)에 복귀해 세계 랭킹 15~20위권 국가들과 겨루게 된다. 경기 시작 1분 5초 만에 김관유(고려대)가 선제 득점을 알렸다. 14분대에는 김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59] 북한 농구에선 왜 ‘파울’을 ‘개별선수반칙’이라 말할까
외래어 ‘파울’은 영어 ‘foul’을 소리나는대로 옮긴 말이다. 규칙 위반, 반칙이라는 뜻이다. foul이라는 말은 원래 안 좋다는 의미이다. 인터넷 용어사전 위키너리에 따르면 고대 게르만어 ‘fulaz’가 어원이다. 고대 영어 ‘’ful’을 거쳐 중세 영어부터 현재와 같은 단어로 정착했다. 미국 야구에서 먼저 파울이라는 말을 사용했다. 1845년 야구 창시자 알렉산더 카트라이트(1820-1892)가 뉴욕에서 세계 최초의 야구팀인 닉커보커스를 창단하고 니커보커 규칙을 만들 때부터 등장했다. 파울이라는 말은 타자가 친 공이 경기장 내외야를 벗어나는 것을 의미했다. (본 코너 435회 ‘파울(Foul)과 바이얼레이션(Violation)은 어떻게 다른가’
IBK기업은행 이주아, 정관장전서 14점·블로킹 4개 맹활약..."이동주아 명성값 톡톡"
이동주아의 진면목을 보여준 경기였다.IBK기업은행 이주아는 1월 8일 화성 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정관장과의 홈 경기에서 14득점-공격성공률 57%-블로킹 4개-서브에이스 2개로 활약했다.특히 공격성공률 57%에 속공, 이동공격, 연타, 시간차까지 다양한 공격을 구사한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결정적일 때 마다 블로킹 4개를 잡아낸 것과 서브에이스 2개를 기록한 것은 백미였다.이주아의 별명은 주특기인 이동공격을 본뜬 '이동주아'인데 이 날 활약은 이동주아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었다.18-19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흥국생명에 지명된 이주아는 데뷔 첫 해부터 주전으로 활약하며 국가대표에
엔터테인먼트
영파씨, 10일 컬래버 싱글 'LOSE YOUR SHXT' 발매…'강렬+묵직' 자유로운 그루브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본격 컴백에 앞서 깜짝 컬래버레이션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 측은 9일 “영파씨가 오는 10일 오전 1시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중국 인기 래퍼 BENZO와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LOSE YOUR SHX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LOSE YOUR SHXT'는 K-팝 스웨그가 돋보이는 힙합 트랙으로, 묵직한 비트와 날카로운 리듬 위 강렬한 랩을 더해 지금의 세대가 가진 자유로운 그루브를 선명하게 담아냈다. 영파씨 특유의 틀에 얽매이지 않은 사운드가 단연 압권으로,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다수 탄생시킨 루드비히 린델(Ludwig Lindell)과 웨이브보이(WAVEBOY)의 프로듀싱 속에 한층 정교한 곡이 완성됐다
코르티스 데뷔 앨범, 이례적인 역주행…발매 4개월 차에 써클차트 월간 1위 탈환
지난달 가장 많이 판매된 K-팝 음반은 코르티스(CORTIS)의 ‘COLOR OUTSIDE THE LINES’였다.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8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2025년 12월 월간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9월 8일 발매된 이후 4개월 차에 정상 탈환이다. 이날 발표된 ‘톱 5’ 중 이를 제외한 모든 음반이 12월 공개된 신보임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인 성과다. 써클차트는 “글로벌 유력 매체의 호평, 연말 결산 시즌에 쏟아진 관심과 타이틀곡 ‘What You Want’가 담은 당찬 선언이 맞물리며 역주행이라는 결과를 거두었다”라고 분석했다. 실제 코르티스는 지난해 연말 방송과 시상식 퍼포먼스를 계기로 음
BTS ‘Filter’,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5억 회 돌파…완전체 컴백 앞두고 글로벌 차트서 또 하나의 기록 추가
방탄소년단(BTS)이 스포티파에서 또 하나의 5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2020년 2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수록곡 ‘Filter’가 누적 재생 수 5억 회(1월 4일 자 차트 기준)를 넘었다. ‘Filter’는 지민의 솔로곡으로 그의 섬세한 음색을 느낄 수 있다. 이 곡은 카메라 외에도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 색안경 등 ‘Filter’(필터)라는 단어의 다양한 의미를 활용해 사람들에게 늘 새롭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Filter’는 발표 당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메인 송차트 ‘핫 100’(2020년
에이핑크 미니 11집, 국내외 차트 1위…15주년 흥행 신호탄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미니 11집으로 국내외 차트에서 흥행 신호탄을 울렸다. 에이핑크가 지난 5일 발매한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리 : 러브)’ 타이틀곡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는 당일 오후 7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6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최신발매(1주)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에이핑크는 순항을 시작했다. 6일 오전 11시 기준 미니앨범 ‘RE : LOVE’는 아르헨티나, 홍콩, 마카오, 대만, 태국 5개 지역 1위를 포함해 1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안착했으며, 한국,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 13개 지역 애플뮤직 차트에도 진입했다. 또한 ‘Love Me More’는 태국, 대만, 인도
BTS, 3월 20일 컴백…14곡 가득 채운 정규 5집 발매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 20일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방탄소년단이 5일 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정규 5집 발매 소식을 전했다. 신보는 3월 20일 오후 1시(이하 한국 시간) 발매된다. 이번 음반은 지난 2022년 6월 내놓은 앤솔러지 앨범 ‘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다. 정규 앨범으로는 2020년 2월 공개한 ‘MAP OF THE SOUL : 7’ 이후 6년 1개월 만이다. 신보에는 총 14곡이 수록된다. 데뷔 이래 줄곧 자신들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한 팀답게 이번에도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담기 위해 공을 들였다. 이들은 2025년 하반기 앨범 제작에 집중해 각자의 생각을 음악에 반
문화라이프
삼성전자, CES 2026서 ‘AI 일상 동반자’ 시대 선언… 4억 대 기기 연결해 ‘통합 AI 경험’ 제공
AI가 스마트폰·TV·가전을 가리지 않고 일상 전반에 스며들며, 누가 ‘일상의 동반자’ 역할을 선점하느냐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DX(Device eXperience)부문의 중장기 사업 전략과 함께 ‘AI 일상 동반자’를 앞세운 AI 비전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삼성전자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 AI를 전면 적용해 고객 삶의 질을 크게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AI 기반 혁신 지속’, ‘기술 혁신을 통한 코어 경쟁력 강화’, ‘미래를 위한 투자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내놓고, 올해 출시되는 신제품 4억대를 AI 적용 목표로 잡았다. 노태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신년 맞이 다양한 식음 프로모션 선보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1월 31일까지 레스토랑 세 곳에서 신년 맞이 프로모션 ‘뉴 이어, 위드 유(New Year, With You)‘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 국내 최초 그로서란트 레스토랑 ‘1955 그로서리아’, 고품격 사교 공간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진행된다.더 킹스에서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런치와 디너에 성인 2인 이용 시 어린이 1인 무료(어린이 최대 3인까지 적용) 혜택을 제공하며, 10인 이상 단체 예약 시 레드 와인 또는 무알코올 와인 1병이 제공된다.1955 그로서리아에서는 월요일과 화요일 디너 이용 시 테이블 당 와인 1병씩 콜키지 프리 혜택이 제공된다. 더 라운지 앤
업비트, 2025년 이용자 1326만 명 달성…2030세대 44% 이용
두나무가 운영하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2025년 주요 이용 현황을 2일 공개했다.2025년 12월 22일 기준 누적 회원 수는 1326만 명으로 집계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약 110만 명의 신규 이용자가 가입했다. 이용자 성별 비중은 남성 65.4%, 여성 34.6%였다.연령대별로는 30대(28.7%)가 가장 많았고, 40대(24.1%), 20대(23.2%), 50대(16.9%) 순이었다. 특히 2030세대 이용자는 548만 명으로, 해당 세대 전체 인구의 약 44%에 달한다.신규 이용자 중 여성 비율은 43.1%로, 남성(56.9%)과의 차이가 약 13%포인트였다. 신규 이용자 중 50대 비중도 20%를 기록하며 전 연령대로 관심이 확산되는 양상을 보였다.2025년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무신사, 1600만 회원 데이터로 본 '2025 패션 트렌드' 공개
무신사는 지난해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렌드를 분석한 '2025 무신사 트렌드 결산 리포트'를 최근 공개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는 러닝코어, 백꾸(가방 꾸미기), 니치 향수 등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트렌드가 더욱 세분화되며 전반적인 소비 흐름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리포트는 2025년 1월 1일부터~12월 12일까지 무신사 스토어에서 발생한 거래, 검색, 후기 등 회원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작성됐다. 조사 기간 동안 무신사의 신규 회원 수는 164만 명에 달했으며, 누적 회원 수는 1600만 명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무신사를 통해 거래된 상품 수는 8300만 개, 누적 검색량은 4억2500만 건을 상회했다.
하나금융그룹, 혹한기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의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물품이 담긴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은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 온기를 보태고자 마련됐다.‘온기나눔 행복상자’ 안에는 온열담요와 발열내의, 수면양말 등 체온 유지를 돕는 방한용품과 함께 즉석밥, 즉석국 등의 간편식을 담았다. 정성껏 준비한 행복상자는 전국의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 1,11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는 우리 주변 독거 어르신들과 취약
마니아TV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최예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LIVE STAGE 무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