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은 5일(한국시간) 계약 기간 1년, 연봉 350만 달러(약 47억원) 조건이라고 전했다. 시먼스는 허리와 다리 부상으로 2025-2026시즌을 통째로 쉬었다.
그는 지난달 말 마이애미에서 워크아웃을 소화한 뒤 새크라멘토 훈련장에서 메디컬 테스트와 코트 훈련을 마쳤다.
미네소타와 골든스테이트도 캠프 초청을 검토했으나 정식 계약을 제시한 팀은 새크라멘토뿐이었다. 지난 시즌 서부 최하위(22승 60패)인 새크라멘토는 드로잔 방출과 웨스트브룩 이탈로 가드진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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