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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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과 이승현 '나란히 살피는 그린'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과 이승현(27,NH투자증권)이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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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 '반드시 승리해 (박)인비언니와 결승에서 만나자'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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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올스퀘어를 만들며 홀아웃하는 김아림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1번홀 파세이브하며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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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 '매치여왕을 노리는 드라이버샷'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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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은우 '또다시 그린을 놓치며 칩샷'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최은우(23,볼빅)가 3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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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로 한홀 앞서가는 최은우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최은우(23,볼빅)가 2번홀 버디 성공하며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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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은우 '좋았어, 버디 찬스야'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최은우(23,볼빅)가 2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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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은우 '호쾌하게 날리는 드라이버샷'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최은우(23,볼빅)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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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날카로운 칩샷 구사하는 최은우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최은우(23,볼빅)가 1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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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앞서가는 박인비와 따라가는 최은우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와 최은우(23,볼빅)가 1번홀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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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와 최은우의 준결승 매치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와 최은우(23,볼빅)가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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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상대의 퍼팅을 관찰하는 박인비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2번홀 퍼팅전 상대인 최은우(23,볼빅)의 퍼팅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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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정교한 샷으로 승리한다'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2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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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장기인 퍼팅을 결승까지 간다'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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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매치여왕의 자리까지 두번의 승리만 남았다'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1번홀 그린으로 올라서며 그린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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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절정의 샷감으로 결승까지 가자'
2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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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타 차' 배희경, 일본여자골프 첫 승 도전
배희경(26)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첫 승에 도전한다. 배희경은 19일 일본 아이치현 주쿄골프클럽 이시노 코스(파72, 6441야드)에서열린 주쿄TV 브리지스톤 레이디스(총상금 7천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줄였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기록한 배희경은 단독 선두 코이와이 사쿠라(일본)에 2타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올해 JLPGA투어 4년차배희경은 아직 일본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는 2승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대회 첫날 공동 25위에 그쳤던 배희경은 2라운드 후반 연속버디를 낚으며 우승경쟁에 뛰어들었다. 이날 배희경은 6번 홀(파5)버디로 출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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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영2 꺾고 4강행 김아림 "심리적으로 한 단계 성장한 해"
김아림(23, SBI저축은행)이 디펜딩 챔피언 김자영2(27, SK네트웍스)을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아림은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파72, 6313야드)에서 열린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 대회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8강전에서 김자영과 맞붙어 연장전 끝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연장 1차전, 김자영이 샷을 벙커에 빠뜨렸고 김아림이 파를 기록하며 승부가 결정났다. 디펜딩 챔피언 김자영2는 2연패 도전을 좌절하게 됐다. 김아림은 "힘들었다. 자영 언니의 샷이 벙커에 박혀서, 운 좋게 승리로 마무리 했던 것 같다"며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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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함정우, SK텔레콤 오픈 3R 공동 선두 도약
슈퍼루키 함정우(24, 골프존)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함정우는 19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에서 치러진 대회 셋째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친 함정우는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함정우는 같은 날 치러진 2라운드 잔여 경기에서 4언더파를 기록하며 합계 8언더파로 2라운드를 마쳤다.공동 2위로 3라운드에 나선 함정우는 강행군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이 경기에 임했다. 4번 홀(파3)에서 첫 버디를 낚으며 상승세를 탄 함정우는 5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다.이어 7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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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김자영2, 4강 진출 좌절...박인비는 9홀 차 대승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김자영2(27)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8강전에서 김아림(23)에 패하며 4강 진출이 좌절됐다.김자영은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 6313야드)에서 치러진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8강전에서 김아림과의 연장승부 끝에 연장 첫 홀에서 패하며 2연패이자 대회 통산 3승이 무산됐다.김아림은 디펜딩 챔프 김자영을 상대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김아림은 2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한 홀을 앞서 기선을 제압했다. 5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가긴 했지만 5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다시 한 홀을 앗아왔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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