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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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페어웨이 벙커샷 날리는 최혜진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4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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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퍼팅 놓치며 실망하는 최혜진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3번홀 파퍼팅후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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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서운 눈으로 퍼팅라인 보는 최혜진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3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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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빛나는 샷으로 벙커를 탈출한다'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3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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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힘차게 날려 벙커를 탈출한다'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박소연(26,문영그룹)이 4번홀 페어웨이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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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상승세로 (최)혜진이까지 꺾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박소연(26,문영그룹)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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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의 날카로운 칩샷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박소연(26,문영그룹)이 3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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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어제 이정은6에 이어 오늘은 최혜진'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박소연(26,문영그룹)과 최혜진(19,롯데)이 3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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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선2 '정교하게 날린다'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김혜선2(21,골든블루)가 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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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선2 '아, 오후에도 경기하고 싶다'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김혜선2(21,골든블루)가 5번홀 티샷전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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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선2 '쉽게 물러나지 않을꺼예요'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김혜선2(21,골든블루)가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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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선2 '(박)인비언니와의 대결, 영광이죠'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김혜선2(21,골든블루)와 박인비(30,KB금융그룹)가 5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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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인비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4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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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정확하게 맞았다'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4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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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정교한 아이언샷'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5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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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버디 잡고 갤러리의 환호에 답례'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4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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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한국에서의 첫승은 매치여왕으로'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OUT),가든(IN)코스(파72/6313야드)에서 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16강전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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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선두' 코이와이 사쿠라 "안선주 선수와 플레이...눈에 새겼다"
단독 선두로 출발한 코이와이 사쿠라(일본)가 안선주와의 동반 라운드에 대해 언급했다. 사쿠라는 지난 18일일본 아이치현 주쿄골프클럽 이시노 코스(파72, 6441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주쿄TV 브리지스톤 레이디스(총상금 7천만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로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65타는 올해 프로 2년차를 맞이한 사쿠라가 프로 데뷔 후 기록한 개인 최고 스코어다. 사쿠라는 대회를 마친 후 협회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선수들을 보고배우는 것이 많다며 안선주 프로를 언급했다. 사쿠라는 "지난주안선주 선수와 같은 조에서 플레이했다. 모든 플레이가 공부가 됐다"고말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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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영-박인비 3연승으로 16강 진출...또다시 결승서 붙을까?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우승컵을 두고 겨뤘던 김자영(27)과 박인비(30)가 조별리그에서 3연승을 기록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8일 강원도 춘천시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3차전에서 김자영은 안송이(28)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11번 홀까지 1홀 차로 달아났던 안송이는 12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파를 기록한 김자영에게 따라잡혔다. 김자영은 이를 놓치지 않고 16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한 홀차로 달아났고, 승리했다.특히 지난 대회에서 7연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한 김자영은 이번 대회 3차전까지 모두 승리하며 10경기 연속 승리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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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홀 강행군' 문경준, SK텔레콤오픈 2R 공동 선두...2R 일몰 순연
문경준(36)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2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문경준은 18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에서 치러진 대회 둘째날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1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대회 첫 날 악천후 속에 1라운드 경기를 단 한 홀도 치르지 못한 문경준은 둘째날 1라운드와 2라운드 총 36홀 강행군을 치렀다.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낸 문경준은 잠시 휴식후에 곧바로 2라운드 경기에 나섰다.10번 홀에서 출발한 문경준은 차분하게 파를 기록하며 기회를 엿봤다. 하지만 기회보다 위기가 먼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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