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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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 '쩐의 전쟁 발발' 상금왕을 원하는 자, 초반에 승부를 걸어라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쩐의 전쟁이 발발했다. 2018 KPGA 코리안투어는 17개 대회 총 141억 원으로 역대 최다 상금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지난해에 비해 대회 수는 2개 줄었지만 상금은 1억 5000만원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총상금이 10억원 이상인 대회 수는 7개에 불과했던데 반해, 이번 시즌에는 무려 9개로 절반 이상이 10억원 이상의 규모로 치러진다. 커진 상금 규모만큼이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5월과 6월 대회 라인업이다. KPGA투어는 지난 3일 메이저급 대회 매경오픈을 시작으로 6월 말까지 8개 대회를 개최한다. 이 중 무려 7개 대회가 10억 원 이상의 대회다. 매경오픈의 경우 총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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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퀸' 김자영 "목표는 전승...대회 첫 2연패와 3승 동시에 노린다"
'매치퀸' 김자영2(27, SK네트웍스)가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김자영은 오는 16일부터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 6313야드)에서 치러지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출전한다.지난해 이 대회 결승전에서 박인비(30, KB금융그룹)을 꺾고 대회 2승을 차지한 김자영은 이번 대회에서 대회 첫 2연패 달성에 성공과 동시에 대회 3승을 노린다.2012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김자영은 그해 8월 히든밸리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우승과 연이 닿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해 이 대회에서 5년 만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고, 대회 첫 다승자의 자리에 올랐다.이번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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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로 돌아온' 박인비, 두산 매치서 KLPGA생애 첫 승 도전
세계 1위 자리에 복귀한 골프 여제 박인비(30,KB금융그룹)가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생애 첫 KLPGA투어 우승에 도전한다.16일부터 닷새 동안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 6313야드)에서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치러지는 2018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 상금 1억 7천5백만 원)이 열린다.KLPGA는 대회개막을 하루 앞둔 15일, 조별 리그 대진 추첨결과를 발표했다.대회가 열리는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진행된 대진 추첨은 그룹별로 총16명의 선수가 배정된 4개의 그룹(A~D) 중, 영구시드권자 1명과 지난해 상금순위 상위자 15명이 속한 A그룹에서 B, C, D그룹에 속한 선수를 1명씩 추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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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는 흔들려도...' 조던 스피스, 바이런넬슨 우승후보 1순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고향에서 치러지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바이런넬슨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예상됐다.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트리니티 골프클럽(파71 7380야드)에서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70만 달러)이 치러진다. 지난해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 TPC(파70)에서 치러졌던 이 대회는 올해 개최 장소를 변경했다. 선수들에게 다소 낯선 트리니티 골프클럽에서 대회가 치러지는 가운데,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텍사스 출신의 조던 스피스다. 텍사스주에서 태어난 스피스는 텍사스 대학교를 졸업한 텍사스 토박이다. 골프 역시 두말할 것 없다. 텍사스에 위치한 골프장은 스피스에게 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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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룩]4년 만의 생애 첫 승,인주연
인주연(21)이 4년 간의 기다림 끝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인주연은 지난 13일 경기도 용인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생애 첫 우승을 장식했다. 2015년 데뷔 후 1부 투어와 2부 투어를 오가면서 활동한 인주연의 정규투어 59번째 대회 만의 첫 정상이다. 인주연은 대회 공식스폰서로 참여한 의류 후원사에게 트로피를 안기며 첫 승의 의미를 더했다. 까스텔바작은 “공식스폰서로 참여한 대회에서 팀까스텔바작의 인주연 프로가 우승을 차지해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생애 첫 승을 장식한 인주연의 챔피언 룩을 소개한다. 상의 | BG8MT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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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마지막이 될 브리지스톤, 9승 기회 원해"
세계 랭킹 80위에 안착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다음 목표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출전이다.최근 우즈의 활약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우즈는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 대회라 불리우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적어내며 종전 자신의 이 대회 출전 성적 중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이어 최종라운드에서 공동 2위까지 추격에 나서는 등 골프 황제의 면모를 과시했다. 비록 대회 톱10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친 우즈의 세계 랭킹은 80위로 12계단 상승했다.지난 1월 668위로 복귀전을 치른 우즈는 4개월 동안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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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비 소식, 프로들의 우천 라운드 스타일링
투어 프로들의 대회 모습을 참고해 날씨별 적절한 골프웨어와 스타일을 알아보는 시간. 5월, 잦은 봄비 소식으로 골프장 갈 때 날씨가 신경쓰이는 시기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도 2주 연속 비 내리는 날씨 속에서 대회가 치러졌다.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 비 속에서 경기를 치른 선수들의 옷차림을 살펴보자. -2라운드 최고기온 16.3℃, 일강수량 36.0mm 선수들은 우산과 비옷, 수건을 활용해 궂은 날씨에 최적의 플레이를 펼치기 위해 힘썼다. 이동 할 때 우산을 펼쳐 비를 막았고, 그린에서도 우산을 쓴 채로 라인을 살폈다. 우산을 쓸 수 없는 경우 우비나 바람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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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창립 40주년 KLPGA, 공로상 수상자 박세리 소감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창립 제4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투어회원 공로상 수상자 박세리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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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창립 40주년 KLPGA, 전·현직 회장들의 핸드프린팅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창립 제4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왼쪽부터)구자용 전 KLPGA 회장, 김성희 전 회장, 김상열 회장, 조동만 전 회장이 핸드 프린팅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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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후원선수 인주연 우승기념 1+1 이벤트 진행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인주연 프로 우승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인주연은 지난 13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까스텔바작은 후원 선수 인주연(21)의 우승을 기념해 여름 신상품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공식스폰서로 참여한 대회에서 팀까스텔바작의 인주연 프로가 우승을 차지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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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골핑, 1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 열어
골프존 공식 쇼핑몰 골핑이 1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행사에는 테일러메이드 M2 드라이버 파격 할인 및 M4 드라이버, 보이스캐디 T5 경매이벤트 등 풍성한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기간 동안 매일 업데이트되는 '하루 특가' 이벤트도 주목할 만 하다. 미즈노, 캘러웨이 등 유명브랜드 제품에 대해 24시간 동안 특가 판매하는 행사로 저렴한 가격에 인기상품을 '특템' 할 수 있는 기회다. 10주년 기념 전상품 '10% 페이벡 이벤트'도 알뜰한 골퍼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골핑은 행사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회원들에게 10% 적립금 페이벡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핑 10주년 이벤트는 14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되며 골핑 홈페이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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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라운드’ 우즈, 세계랭킹 상승곡선 다시 쓴다
타이거 우즈(미국)가 꺾였던 세계랭킹 상승곡선을 다시 이어간다. 우즈는 14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8.60을 기록하며 지난주 92위에서 12계단 상승한 80위에 자리했다. 우즈는 이날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11위로 경기를 마쳤다. 세계랭킹 상승세가 꺾였던 우즈는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다시 한번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세계랭킹 1000위 밖에 머물렀던 우즈는 복귀 후 랭킹을 큰 폭으로 끌어올리며 진군했고, 지난 4월 마스터스에서 세계랭킹 88위를 기록, 100위 진입에 성공했다. 하지만 100위에 진입하자마자 곧바로 상승세가 꺾였다. 우즈는 이달 초 웰스파고 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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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은 없었다' 웹 심슨,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우즈 공동 11위
이변은 없었다. 웹 심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심슨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 7189야드)에서 열린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최종 4라운드에서 더블 보기 1개와 보기 2개, 버디 3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심슨은 찰 슈워젤(남아공), 지미 워커, 잰더 셔펠레(이상 미국, 14언더파 274타) 등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심슨은 2라운드에서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인 9언더파를 몰아치며 5타 앞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3라운드에서 7타 차로 격차를 벌인 심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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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타니구치, JGTO선수권서 통산 20승…대회 최고령 챔피언
50세 타니구치 토오루(일본)가 2018시즌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시즌 첫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타니구치는 지난 13일 일본 치바현 보소컨트리클럽(파72, 7324야드)에서 열린 JGTO투어 메이저대회 일본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6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타니구치는 동타를 기록한 후지모토 요시노리(일본)와의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타니구치는 2012년 브리지스톤 오픈 이후 6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JGTO투어 통산 20승을 기록했다. 선수권대회는 3승째로 다섯 번째 메이저 타이틀이다. 50세 92일의 나이로 우승을 차지한 타니구치는 일본프로골프 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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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타 차, 추격 나선 단독 2위' 대니 리 "스코어는 신경쓰지 않아, 내 경기할 것"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대니 리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 7189야드)에서 치러지는 PGA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단독 선두 웹 심슨과 챔피언조에 편성되어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지난 2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기록하며 합계 10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라선 대니 리는 3라운드에서도 기세를 이었다.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솎아낸 대니 리는 합계 12언더파로 단독 2위 자리를 지켰다. 비록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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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날씨도, 압박감도 이겨낸' 인주연 "침착함이 가장 큰 무기"
인주연(21, 동부건설)이 대회 3라운드 동안 궂은 날씨도, 압박감도 견뎌내며 생애 첫 승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장식했다. 인주연은 13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 6543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를 쳤다.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인주연은 최종라운드에서 김소이(24)의 추격으로 연장전에 나섰지만, 연장 2차전에서 버디 퍼트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인주연은 지난 대회 1라운드에서 4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합계 6언더파로 2위 그룹에 2타 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이어 많은 비가 내려 수중전을 치러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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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 '꿈만 같은 내 트로피'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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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로피에 입맞추는 인주연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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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인주연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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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 '부모님 생각에 자꾸 눈물이'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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