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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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 '우승상금 1억 4천이 내품에'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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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눈물과 물이 섞여 흠뻑 젖은 인주연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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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에게 축하세례받는 인주연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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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장 두번째 그린에 올라서며 갤러리에 인사하는 인주연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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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많은 갤러리 앞에서 퍼팅라인 보는 인주연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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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챔피언조를 따르는 수많은 갤러리들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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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지막홀 버디로 경기를 연장으로 끌고가는 김소이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소이(24,PNS창호)가 18번홀 버디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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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많은 갤러리 앞에서 연장전 치루는 김소이와 인주연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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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 '연장에서 우승하며 캐디와 포옹'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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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장에서 우승 확정하는 인주연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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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 '생애 첫 트로피키스'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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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트로피와 포즈 취하는인주연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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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 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인주연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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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우승 차지한 인주연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2차 연장 끝에 김소이(24,PNS창호)를 꺽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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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투 와이어' 인주연, 레이디스 챔피언십 연장전서 생애 첫 승
데뷔 4년 차 인주연(21, 동부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 인주연은 13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 6543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를 쳤다.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인주연은 최종라운드에서 김소이(24)의 추격으로 연장전에 나섰지만, 연장 2차전에서 버디 퍼트로 쐐기를 박아 우승을 차지했다.대회 최종라운드 챔피언조로 나선 인주연은 첫 홀 부터 티 샷 난조를 보이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 1번 홀(파4)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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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JLPGA 호켄노마도구치 레이디스 1타 차 준우승... 스즈키 아이 2연패
안선주(31)가 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안선주는 13일 일본 후쿠오카 후쿠오카 컨트리클럽(파72, 6292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 2000만 엔, 우승삼금 2160만 엔)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8타를 쳤다.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합계 7언더파 209타를 기록한 안선주는 기구치 에리카(일본)과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 2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기록한 안선주는 전날 공동 17위에서 공동 8위로 올라섰다. 이에 최종라운드 4타를 더 줄인 안선주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1번 홀에서 보기로 출발한 안선주는 5번 홀과 6번 홀에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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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스즈키 아이, 시즌 3승 고지 점령…안선주 공동 2위
스즈키 아이(일본)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3승을 신고했다. 13일 일본 후쿠오카 후쿠오카 컨트리클럽(파72, 6292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 2000만 엔, 우승상금 2160만 엔) 최종 3라운드가 열렸다. 우승은 사흘 내내 단독 선두를 유지한 스즈키가 차지했다. 이날 버디 3개 보기 3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로 타수를 지킨 스즈키는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 와이어 투 와이어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시즌 3승이자 JLPGA투어 통산 8승째다. 지난 시즌 상금왕 스즈키는 올 시즌 가장 먼저 시즌 3승 고지를 밟으며 2년 연속 상금왕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상금랭킹 1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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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챔피언십, 국내 최초 임직원 마샬 교육...최고의 대회 꿈꾼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오는 24일(목)부터 나흘 간 개최되는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참가할 임직원들에게 경기 운영요원인 마샬 교육을 진행했다. 제네시스는 최고의 대회를 운영하기 위해서 임직원 마샬의 역할과 전문성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협력하여 3차에 걸친 체계적인 마샬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 12일(토) 경기도 성남시 KPGA빌딩에 위치한 한국프로골프협회 대강의실에서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80명의 제네시스 임직원들이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참여하는 선수와 갤러리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2차 마샬 교육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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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2 '간결한 스윙으로 날린다'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27,롯데)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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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윤교 '팬들이 보고 있다'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윤교(22)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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