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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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노린다'
06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수연(24,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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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신지은 2R 출발 못해...2R 출발 라르센 7언더파 단독 선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클래식이 악천후 속에서 36홀 라운드로 축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라운드를 마친 박성현과 신지은은 공동 2위에 자리했다.6일(이하 한국시간)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에서 치러진 LPGA투어 텍사스 클래식에서 박성현(25)과 신지은(26)은 전 날 마치지 못한 1라운드 잔여 홀을 마쳤다.지난 5일 14개 홀에서 6언더파를 기록해 단독 선두에 자리했던 박성현은 6일 4개의 잔여 홀에서 파를 기록했고 1라운드를 6언더파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이어 14개 홀에서 신지은 4언더파를 기록하고 잔여 홀을 남겨뒀던 신지은은 6일 4개의 잔여홀에서 2개의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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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웰스파고 3R 2타 차 단독 선두 도약...우즈 31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7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라 시즌 2승에 도전한다. 데이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 7554야드)에서 치러진 웰스파고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합계 10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데이는 2위 닉 와트니(미국)에 2타 차 단독 선두다. 1번 홀(파4)에서 출발한 데이는 5번 홀(파4)에서 티 샷이 페어웨이 옆 벙커에 빠졌다. 세컨드 샷은 그린에 올라가지 못했고, 서드 샷으로 그린에 올렸으나 약 2.2m 거리의 파퍼트를 놓치면서 보기로 출발했다. 하지만 9번 홀(파4)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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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후 복귀전서 첫 승 도전' 박결 "기회가 온다면 노려보겠다"
박결(22, 삼일제약)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박결은 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 6383야드)에서 치러진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합계 3언더파를 기록한 박결은 단독 선두 장수연(24, 롯데)에 1타 차 공동 2위다. 선두와 2타 차 공동 2위로 2라운드를 출발한 박결은 5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출발했지만 6번 홀(파4)에서 곧바로 버디로 만회했다. 이어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을 마쳤다. 후반 11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상승세를 탔던 박결은 13번 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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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교촌 허니 레이디스오픈 2R 단독 선두 수성
장수연(24, 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 자리를 지키며 와이투와이어 우승에 도전한다. 장수연은 5일 강촌 엘리시안 힐, 레이크 코스(파71, 6383야드)에서 치러진 KLPGA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쳤다. 합계 4언더파를 기록한 장수연은 지난 1라운드에 이어 선두 자리를 지켰다. 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장수연은 11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12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기는 했으나 13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만회했다. 이어 15번 홀(파5)과 16번 홀(파3)에서 2개 홀 연속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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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가정의 달 5월, 먹을것+볼것+의미(치킨+골프+가족)로 삼박자 이룬 교촌대회
치킨은 1980년대 중반부터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국민대표 간식이다. 전 세계적으로 골프대회명에 이 대회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이 들어간 대회가 있을까? 바로 5월 4일부터 사흘간 치뤄지는 일명 치킨대회라 불리는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얘기다.이 대회는 2014년 8월 처음 경상권인 인터불고CC에서 시작되었는데 2회대회부터 5월로 자리이동을 해 가정의 달 대표대회로 자리매김했다.매년 지역을 옮겨 대회를 개최하는 이 대회는 1회와 2회는 대구 인터불고 CC, 3회는 군산 CC, 지난해 4회 대회는 충주 동촌 CC에서 개최한 데 이어, 이번 5회 강원권인 춘천에서 진행된 대회에는 어린이날이 포함되어 있어 많은 아빠들의 어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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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 4타 차 단독선두 질주...日데뷔전 우승 도전
타수를 지켜낸 이정은6(22, 대방건설)가 4타 차 단독선두를 질주했다.이정은6는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 671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8시즌 첫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 2000만 엔)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를 기록한 이정은6는 2위 그룹 신지애, 스즈키 아이(일본)를 4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이날 65명 중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한 선수는 단 3명에 불과할 만큼 대부분의 선수들이 고전했다.2타 차 단독 선두로 3라운드를 출발한 이정은6는 2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선두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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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탈환 나선' 박상현, 매경오픈 3R 선두와 1타 차 2위
박상현(35)은 5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치러진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쳤다. 합계 1언더파를 기록한 박상현은 2일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는 이동하(36)에 1타 차 공동 2위다. 1언더파 공동 5위로 3라운드를 출발한 박상현은 4번 홀(파5)에서 버디로 상승세를 탔으나 5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이어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한 박상현은 후반 13번 홀(파4)과 15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솎아내며 단숨에 리더보드 최상단에 자리했다. 하지만 16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로 무너졌고, 18번 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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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의 날카로운 칩샷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10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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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의 정확한 컨택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인주연(21,동부건설)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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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효진 '정교한 아이언샷'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효진(21,동부건설)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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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보미2 '벙커샷에 이은 파세이브 성공'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보미2(24,하이원리조트)가 10번홀 파세이브로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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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보미2 '간결한 벙커 탈출'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보미2(24,하이원리조트)가 10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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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미소짓는 배선우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24,삼천리)가 10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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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의 꽃보다 아름다운 샷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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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혜 '성큼성큼 당당한 발걸음'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혜(21,나이키골프)가 10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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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혜 '강하게 날린다'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혜(21,나이키골프)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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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 바라보는 박소혜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혜(21,나이키골프)가 10번홀 티샷에 앞서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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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희원의 핑크빛 티샷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나희원(24)이 1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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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효린의 날카로운 칩샷
0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6383야드)에서 KLPGA 투어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효린(21,요진건설)이 10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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