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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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신중하게 퍼팅라인을 읽는다'
28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2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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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역전우승을 꿈꾼다'
28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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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버디길을 찾는 김지영2
28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2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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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시즌 첫 메이저를 향한 코스공략'
28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2번홀 티샷에 앞서 그린 공략을 상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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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파세이브로 무난한 출발'
28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2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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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메이저 트로피를 향한 자신감어린 눈빛'
28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2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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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메이저 상금 2억원이 보인다'
28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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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와이어투와이어로 메이저 우승을 노린다'
28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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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출신' 김세영, LPGA 메디힐 챔피언십 2R 공동 5위
김세영(25, 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자리했다.김세영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서드 골프클럽(파72, 6541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1위에 자리한 제시카 코다(미국)에 4타 차 공동 5위다. 대회 2라운드에서 장타자 김세영의 드라이버 샷은 230야드에 그쳤다. 하지만 14개의 페어웨이 중 10개를 명중했다. 비록 18개의 그린 중 13개의 그린을 놓치기는 했으나 퍼트가 잘 따라줬다. 퍼트수 28개로 홀을 마친 김세영은 2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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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한국 선수들은 웃고, '깜짝 활약' 중국팀은 울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20만 달러) 2라운드에서 한국 선수들과 중국 선수들의 희비가 교차했다.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 7341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2라운드에서 김민휘(26)와 재미교포 앤드루 윤(27)조는 공동 7위로 순위를 25계단 끌어 올렸다. 뒤를 이어 강성훈(31)과 재미교포 존 허(28)는 순위가 2계단 하락했지만 공동 34위로 컷통과에 성공했다. 지난해 팀대항전으로 경기방식을 변경한 이 대회는 1, 3라운드는 포볼 경기로 치러지며 2, 4라운드는 포섬 경기로 우승자를 가린다. 포섬 방식으로 진행된 2라운드에서 김민휘와 앤드루 윤 조는 10번 홀에서 출발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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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1라운드 취소의 악몽' 하민송-최혜진, KLPGA 챔피언십서 재도전
하민송(22, 롯데)과 최혜진(19, 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생애 첫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KLPGA투어 메이저대회 첫 승에 도전했던 하민송과 최혜진은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2017시즌 K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KLPGA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로 같은 스코어를 적어낸 하민송과 최혜진은 리더보드 최상단에 자리했다.당시 하민송은 아무 문제 없이 오전 일찍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뒤를 이어 최혜진도 경기를 마쳤으나 최혜진의 경우 프린지에서 공을 집어 들어 2벌타를 받아 4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최혜진이 4언더파로 경기를 마친 후 KLPGA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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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이글' 양용은, JGTO 주니치 크라운 2R 공동 5위
양용은(45)이 일본프로골프(JGTO) 주니치 크라운 2라운드에서 선두와 3타 차 공동 5위에 자리했다.양용은은 27일 일본 나고야의 나고야 골프클럽(파70, 6557야드)에서 치러진 JGTO 주니치 크라운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를 기록했다.지난 1라운드에서 3언더파 공동 8위에 자리했던 양용은은 2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여 합계 6언더파 134타로 공동 5위다.한편, 대회 2라운드에서는 이마하라 슈고(일본)가 5언더파를 기록하며 합계 9언더파로 2위 그룹에 2타 차 단독 선두다.한국선수로는 박상현(35)이 4언더파를 기록하며 합계 4언더파 공동 1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어 송영한(28)과 최호성(44)도 각각 1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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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톱10' 이보미, 1타 차 공동 3위 출발
이보미가 올 시즌 처음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부활의 조짐을 알렸다.이보미는 27일 일본 시즈오카현 미시마시 그랑필즈 컨트리클럽(파72, 651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보미는 공동 선두 그룹의 나가이 카나, 아라카키 히나(이상 일본)에 1타 뒤진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7경기 째, 16라운드를 치른 이보미가 톱10을 기록한 것은 이번 경기가 처음이다. 이보미는 올 시즌 개막전부터 예선 탈락하는 등 출발이 불안정했다. 이후에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 첫 날, 상위권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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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최혜진, 메이저도 삼킬까...KLPGA 챔피언십 2R 3위
슈퍼루키 최혜진(19, 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3위로 도약해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최혜진은 27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6729야드)에서 치러진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기록했다.1번 홀(파5)에서 출발한 최혜진은 4번 홀(파4)까지 무려 4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맹타를 휘둘렀다.이어 7번 홀(파5)과 8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낚은 최혜진은 전반 홀에서만 6타를 줄이며 리더보드 상단에 안착했다.1번 홀의 질주에 비해 후반 홀에서는 다소 주춤했다. 12번 홀(파3)에서 버디를 낚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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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스코어 기록은 꼼꼼하게'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현주(24,골든블루)가 1번홀 홀아웃하며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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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세이브로 홀아웃하는 유현주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현주(24,골든블루)가 1번홀 홀아웃하며 미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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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의 정교한 아이언샷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민지(20,NH투자증권)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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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뒤돌아본다'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현주(24,골든블루)가 1번홀 아이언샷후 갤러리쪽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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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잘 맞았다'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현주(24,골든블루)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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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유나의 정교한 아이언샷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유나(31,넥시스)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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