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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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의 정교한 아이언샷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28)가 1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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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핑크핑크한 샷'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28)가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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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와 안신애 '즐거운 메이저대회'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와 안신애(28)가 11번홀 티박스로 올라오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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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캐디와 함께 살핀다'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28)가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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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바라보는 김수지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수지(22,올포유)가 10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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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소연의 날카로운 칩샷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남소연(27,위드윈홀딩스)이 10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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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지난해 신기록 세웠던 코스, 자신충만 드라이버샷'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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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부터 버디하며 기뻐하는 이정은6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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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정교한 샷으로 선두를 따라간다'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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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2 '정교하게 날린다'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27,롯데)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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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정민(24,문영그룹)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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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미소로 홀아웃하는 김지영2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0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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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살짝 띄워서 굴린다'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0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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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메이저 우승을 향해 가즈아'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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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강한 멘탈을 앞세워 우승까지 간다'
27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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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GA 한국인 최다승’ 안선주, 통산 상금 9억 엔 돌파 도전
안선주(31)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통산 상금 9억 엔 돌파를 앞두고 있다. 안선주는 27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즈오카현 미시마시 그랑필즈 컨트리클럽(파72, 6515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에 출전한다. 안선주는 이번 대회에서 예선 통과만 해도 JLPGA투어 누적 상금 9억 엔을 돌파한다. 올해 JLPGA투어 8년차 안선주는 통산 상금 8억 9980만 9566엔을 기록 중이다. 지난 출전 대회 KKT배 반테린 레이디스 오픈에서 9억 엔 돌파를 노렸지만, 목 통증으로 기권하며 상금을 추가하지 못했다. 지난 주 대회도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을 조절한 안선주는 이번 대회에서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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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만 3회' 임은빈 "이번 기회는 절대 놓치지 않아"
임은빈(21, 볼빅)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L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자리해 생애 첫 승을 정조준했다.임은빈은 26일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6729야드)에서 치러진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임은빈은 13번 홀(파4)과 15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순항했다. 16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긴 했으나 17번 홀(파3)에서 버디로 만회하며 상승세를 이었다.전반 홀에서 샷을 가다듬은 임은빈은 후반 홀에서 날아다녔다.2번 홀(파3)과 3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낚은 임은빈은 6번 홀(파4)과 7번 홀(파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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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감 훌훌' 윤채영 "오랜만의 한국 무대, 우승해야죠"
윤채영(31, 한화큐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하며 부담감을 훌훌 털어버렸다.윤채영은 26일 경기도 양주시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6729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5언더파를 기록한 윤채영은 7언더파로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한 임은빈(21, 볼빅)과 김지영2(22, SK네트웍스), 하민송(22, 롯데)에 2타 차 공동 5위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윤채영은 13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으며 상승세를 탔다. 하지만 이후 롤러코스터 같은 플레이가 이어졌다. 14번 홀(파4)에서 보기, 15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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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1승 포함 4승 목표' 김지영2, KLPGA 챔피언십 1R 7언더파 공동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김지영2(22, SK네트웍스)가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김지영은 26일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드CC(파72, 6729야드)에서 치러진 KL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1번 홀(파5)부터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김지영은 2번 홀(파3)에서 약 15m거리의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6번 홀(파4)과 7번 홀(파5)에서 또 다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상승세를 탔고,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에서만 5타를 줄였다. 후반 홀에서도 김지영의 상승세는 계속됐다.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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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 JGTO 주니치 크라운 선두와 2타 차 공동 8위
양용은(45)이 일본프로골프(JGTO) 주니치 크라운 1라운드에서 선두와 2타 차 공동 8위에 자리했다. 양용은은 26일 일본 나고야의 나고야 골프클럽(파70, 6557야드)에서 치러진 JGTO 주니치 크라운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지난 2004년 JGTO로 무대를 옮긴 양용은은 2006년까지 통산 5승을 거뒀다. 이후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무대를 옮겼고, 2009년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아시아인 최초로 PGA투어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차지하기도 했다.이후 양용은은 유러피언투어 등을 거쳐 지난해 다시금 JGTO로 돌아갔다. JGTO 시드전에 나선 양용은은 예선전을 포함 총 6일간 치러진 큐스쿨에서 평균 68.16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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