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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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땋은 머리 휘날리며 날린다'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현주(24,골든블루)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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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유현주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현주(24,골든블루)가 10번홀 티샷후 타구를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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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정규대회 초청으로 나왔어요'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현주(24,골든블루)가 10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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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트레칭하는 유현주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유현주(24,골든블루)가 10번홀 티샷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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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는 홍란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2,삼천리)이 1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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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체크하는 홍란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2,삼천리)이 11번홀 아이언샷전 바람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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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이 정교한 아이언샷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2,삼천리)이 1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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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의 파워풀한 아이언 티샷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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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최혜진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1번홀 버디 퍼팅을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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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의 정교한 아이언샷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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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의 호쾌한 페어웨이 우드샷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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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의 페어웨이 우드샷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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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과 최혜진 '시즌 첫 메이저대회, 즐거운 마음으로'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과 최혜진(19,롯데)이 12번홀 티샷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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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신중히 바람 체크해 정교한 샷을 날린다'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2번홀 티샷전 바람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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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시즌 첫 메이저 트로피를 원한다'
26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7,한화큐셀)이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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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쉰 김하늘, 2주 연속 日 타이틀 방어 출격
김하늘(하이트진로)이 2주 연속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김하늘은 27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즈오카현 미시마시 그랑필즈 컨트리클럽(파72, 6515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 지난 주 휴식을 취한 김하늘은 이번 주 대회에 이어 다음주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살롱파스컵까지 2주 연속 타이틀 방어 진군에 나선다. 이번 주 열리는 시즌 9번째 대회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는 올해 총상금 1000만 엔이 증액되어 8000만 엔 규모로 열린다. 이번 시즌부터 도입된 리랭킹 제도(시즌 상금액에 따라 시드 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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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PGA 첫 우승 코스에서 통산 9승 노려
한국 남자 골프의 대들보 최경주(48)가 기회의 땅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9승에 도전한다. 최경주는 2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에서 치러지는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 출전한다.지난해 이 대회는 대회 방식을 팀 대항전으로 변경했다. PGA투어에서는 무려 36년 만에 치러지는 팀 대항전이었다.두 명이 한 조를 이뤄 1, 3라운드는 포섬방식으로 2, 4라운드는 포볼방식으로 우승 경쟁을 펼치는 이 대회에서 지난해 최경주는 위창수(46)와 합을 맞췄다.당시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선전했던 두 선수는 2라운드에서도 8언더파를 기록하는 등 선전했지만, 3라운드에서 4오버파를 기록하며 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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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입은 프로골퍼'...이색 매력 뽐낸 제10대 KLPGA 홍보모델 11인
2018년 제10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홍보모델의 스튜디오 사진이 25일 공개됐다. 홍모보델은 지난 시즌 KLPGA투어 상금순위 60위 이내의 선수(해외투어 활동 선수 제외) 중 언론사와 타이틀스폰서, 일반인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선정된11명은 스튜디오에서 골프웨어, 캐주얼, 정장의 총 3가지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2018 KLPGA 홍보모델들은 김자영2, 김지현, 김혜선2, 박결, 박민지, 배선우, 오지현, 이승현, 이정은6, 장하나와KLPGA 캐릭터 케이 등 총 11명이다. 홍보모델들은 필드에서 볼 수 있는 골프웨어 콘셉트 이외에도 캐주얼과 정장 콘셉트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특히정장 콘셉트는 KLPGA 40주년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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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야드 파4'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강촌에서 개막
2018년 KLPGA투어 시즌 여섯 번째 대회인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 상금 5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이 오는 5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사흘간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 6,383야드)에서 개최된다. 있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매 대회마다 지역을 옮기며 골프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1회와 2회는 대구 인터불고 CC, 3회는 군산 CC, 지난해 4회 대회는 충주 동촌 CC에서 개최한 데 이어, 이번 5회 대회에는 강원지역의 팬들을 위해 대회장을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으로 옮겨 개최하게 됐다. 또한 골프 대회에서는 드물게 3회 대회부터 지역명을 활용하는 대회 슬로건을 사용한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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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후 황당 부상' 피나우 "우승 경쟁은 계속된다"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서 장타자 토니 피나우(미국)가 황당한 부상을 당했다. 지난해 세계 랭킹 1위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이 마스터스 개막 하루 전날 계단에서 미끄러지는 부상을 당해 마스터스에 기권한 바 있다. 당시 존슨은 마스터스 이전까지 출전 3개 대회 연속 우승 등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어 아쉬움이 더했다.뿐만 아니라 이 부상으로 존슨은 한 달간 필드를 떠났고, 복귀 후에도 컷 탈락과 하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약 3개월 간 부상에서 완전히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다.지난해 존슨의 황당 부상에 이어 올해 마스터스에서도 또 다시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마스터스 전날 치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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