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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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진' 왓슨, 취리히 클래식서 시즌 3승 고지 오르나
부활한 왼손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2006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장타왕으로 이름을 알린 버바 왓슨은 2008년까지 3년 연속 장타왕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2012년과 2014년에는 PGA투어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등 2016년까지 통산 9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아홉수에 걸린 탓인지 왓슨의 10승은 쉽게 기록되지 않았다. 더욱이 2017년 왓슨은 지독한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는데, 2017년 왓슨의 최고 성적은 1차례 기록한 공동 5위에 그쳤다. 왓슨이 슬럼프에 빠졌음에도 공동 5위를 기록했던 대회는 바로 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올리는 취리히 클래식이다. 지난 1981년 이후 팀 대항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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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KLPGA 챔피언십, 투어강자 vs 상승세 우승후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 메이저대회 ‘크리스 에프인씨 KLPGA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KLPGA챔피언십은 1978년 출범해 올해 40주년을 맞아 국내 최초의 여성골퍼(강춘자, 한명현, 구옥희, 안종현)가 탄생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6729야드)에서 개최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규모도 커졌다. 지난해보다 2억 원 많은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열려 우승 경쟁은 더욱 뜨거워졌다. 투어 강자를 포함해 최근 상승세의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흥미진진한 경쟁을 예고했다. 지난 시즌 상금왕 이정은6(22, 대방건설)는 지난 주 휴식을 갖고 이번 대회에 나선다. 본 대회 코스는 이정은6가 KLPGA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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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트렌디한 골프웨어 스타일링은?
골프의 계절 봄이 돌아오면서 골프장을 찾는 골퍼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번 봄은 어떤 골프웨어 스타일링이 대세일까. 투어프로를 후원하고 있는 골프웨어 브랜드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국프로골프투어(KPGA)의 박정환을 후원하는 아놀드파마는 두 가지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 화사한 스타일링, 파스텔 핑크 티셔츠 파스텔 핑크 컬러 티셔츠는 봄처럼 화사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컬러풀한 상의에는 심플한 디자인의 하의를 매치하면 좋다. 아놀드파마는 블랙 배색 절개로 포인트를 준 랩스커트를 매치해 유니크하면서 스포티한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선캡과 화이트 슈즈를 매치하면 깔끔한 필드 스타일링을 완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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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 KPGA는 올해도 민폐 갤러리에 골머리
2018 한국프로골프(KPGA)투어가 막을 올린 가운데, 올해도 변함없이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민폐 갤러리가 속출하고 있다.최근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는 민폐 갤러리가 문제다. 대회장에서 주류 판매가 가능한 PGA투어에서는 만취자들이 큰 소리로 선수의 플레이를 방해하거나, 페어웨이에서 나체로 춤을 추는 등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KPGA투어의 경우 마찬가지로 대회장에서 주류판매가 가능하지만 최근까지 이렇다할 만취자들의 소동은 없었다. 다만, 갤러리가 지켜야할 최소한의 에티켓도 지키지 않는 민폐 갤러리가 올해도 만연하다. 코스는 선수들에게 양보해주세요매년 갤러리들의 코스 난입은 문제다. 지난해 KPGA 선수권대회에서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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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최초 쌍둥이 자매골퍼' 김아로미, 드림투어서 생애 첫 승
'KLPGA 최초의 일란성 쌍둥이 자매 골퍼' 김아로미(20, 도루코)가 드림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김아로미는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6460야드)의 레이크(OUT), 리드(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군산CC 드림투어 4차전(총상금 1억 1천만 원) 최종일, 연장 승부 끝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한 김아로미는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5개로 3타를 잃으며 최종합계 이븐파 144타(69-75)로 차민정(24)과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18번 홀(파5,506야드)에서 치러진 연장, 김아로미와 차민정 모두 파 온에 성공해 승부가 쉽게 갈리지 않을 듯 보였다. 하지만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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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2018 볼빅 챔피언십 기념패키지 출시
(주)볼빅이 2018 LPGA 볼빅 챔피언십을 기념해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2018년 비비드 시리즈 신제품인 비비드 소프트(2구)와 라이트(4구) 컬러 골프볼 6구와 과 대회 엠블램이 새겨진 볼마커로 구성됐다.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LPGA 볼빅 챔피언십은 다음 달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 패키지 출시와 함께 우승자 사인 깃발 액자 및 사인 모자 등 푸짐한 상품이 걸린 제품구매 이벤트도 마련됐다. LPGA 볼빅 챔피언십 기념 패키지 구매 시 제품 내 동봉되어 있는 카드의 QR코드를 스캔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일련번호를 입력하면 당첨유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패키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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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최)혜진이만 있는게 아니예요. 우리도 있어요' 2018 KLPGA루키들 요약
2018 KLPGA 신인들 중에 최혜진(19,롯데)은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일명 '슈퍼루키'로 통한다.2017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2승을 거뒀고, LPGA US여자오픈에서도 2위를 하며 역대 신인들 중에서도 우월한 성적을 거뒀기 때문이다.하지만 최혜진외에도 2018년 KLPGA 신인들 중 주목해야 할 선수들도 몇몇이 보인다. 최예림(19,하이트진로)는 2014년과 2017년 두번의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냈고, 농구선수출신의 부모님에게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 받은 선수이다. 지난해 성적도 점프투어 우승과 드림투어 우승까지 일사천리로 해내고 정규투어 시드전도 6위로 통과해 정규투어에 직행했다. 한진선(21,볼빅)은 꾸준함을 무기로 지난해 드림투어 2승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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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변현민, 아이들과미래재단 홍보대사 위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변현민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올해 창립 18주년을 맞아 변현민과 홍보대사 위촉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변현민은 아이들과미래재단의 홍보대사로서 1년 간 활동하게 된다. 국내에서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변현민은 평소 재능 기부 및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동안 유니폼에 아이들과미래재단의 로고를 부착하여 아동을 대상으로 한 공익사업을 홍보함과 동시에 골프에 대한 대중들의 친숙도를 높일 계획이다. 변현민” 곧 (있을 대회에서)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며 소감을 밝힌 뒤 “기회가 된다면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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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세계랭킹 1위로 우뚝…유소연, 박성현과 맞바꿔 4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여제’ 박인비(30, KB금융그룹)가 세계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박인비는 한국시간으로 23일 밤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7.49를 기록하며 지난주 3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박인비는 이날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휴젤-JTBC LA오픈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하며 세계 정상 자리 탈환에 성공했다. 2015년 10월 이후 약 2년 6개월 만이다. 박인비는 2013년부터 2015년 10월까지 총 92주 동안 세계랭킹 1위를 지킨 바 있다. 펑산산(중국)은 박인비에게 1위 자리를 내주며 세계랭킹 2위로 하락했다. 렉시 톰슨(미국)도 1계단 하락해 3위에 자리했다. 유소연(메디힐)은 박성현(KEB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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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 골프마니아클럽 회원 무료 초청 이벤트 열어
필리핀 세부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가 골프마니아클럽 회원 무료 초청행사를 진행한다. 세부에 위치한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는 필리핀 내 외국인 기업 최초의 '관광특별사업구역' 으로 지정받은 종합 리조트로 지난 2014년 은퇴빌리지 3개동(42실)을 추가 준공, 골프장과 함께 총 91개실의 골프텔과 콘도를 갖추고 있다. 한국 법인인 유알아이퍼시픽이 직접 운영하는 퀸스아일랜드는 골프장과 숙소를 모두 갖추고 있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숙소에서 골프장까지 이동하는 불편함없이 이용할 수 있어 시간은 물론 이동에 따른 피로감을 걱정 할 필요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다.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는 5월부터 골프마니아클럽 회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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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오픈 준우승’ 박인비, 세계랭킹 1위 탈환...2년 6개월 만
박인비(30)가 약 3년 만에 세계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박인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월셔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휴젤-JTBC LA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고진영과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최종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한 모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차지했다. 박인비는 LPGA투어 통산 20을 노렸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만족해야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를 포함해 최근 3개 대회에서 준우승 두 차례, 공동 3위 등 꾸준히 성적을 올리며 세계랭킹 1위를 탈환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2015년 이후 약 2년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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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렌트, KLPGA 시니어 골프단 창단
FX렌트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시니어 골프단을 창단했다. FX렌트는 2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논현로얄팰리스에서 KLPGA 시니어 골프단 창단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KLPGA 프로골퍼 5명으로 구성된 FX렌트 시니어 골프단은 구민지(46)를 단장으로 이오순(56), 이선희(46), 박소현(45), 김혜정(43)이 초대 멤버에 합류했다. 선수들은 올 시즌 FX렌트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의류를 입고 경기에 나선다. 조정식 FX렌트 회장은 “FX렌트는 앞으로도 시니어 투어 활성화를 위해 선수 후원은 물론 시니어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방법으로 후원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민지 단장은 “올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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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 가벼워진 선수들의 필드룩
'이런 날씨에는 어떤 옷을 입고 라운드 해야 할까?’골프장 나들이를 앞둔 골퍼라면 한번 쯤 해봤을 고민이다. 투어 프로들의 대회 모습을 참고해 날씨별 적절한 골프웨어와 스타일을 알아보자. 지난 4월 20일, 봄의 마지막 절기인 ‘곡우’에 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가 보였다. 20일부터 사흘간 경남 김해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역시 초여름 날씨 속에서 경기가 진행되면서 선수들의 골프웨어 착장도 눈에 띄게 짧아졌다. 1라운드 평균기온 19.4 ℃, 최고기온 27.5 ℃올 시즌 ’지현시대’의 막을 연 김지현은 1라운드에서 스커트와 니삭스, 가디건을 매치했다. 이른 아침 8시 30분에 티오프를 한 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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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인기프로]고수들도 다시찾는 레슨프로, 박장규 프로(스카이72드림골프레인지)
골프마니아클럽이 각 지역별 레슨 고수를 소개하는 '우리동네 인기프로'. 16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인 골프마니아클럽이 인기 레슨프로를 소개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회원들이 직접 레슨을 받아보고 평가한 내용을 바탕으로 각 지역별 인기프로를 엄선, 회원들에게 레슨강의를 소개하고 있다. - 편집자 주싱글 골퍼들도 다시 찾는 레슨프로, '라운드 전 체크받으면 마음이 편해요!''슬럼프를 극복하게 해준 고마운 프로님!' - 대화명 언제나구십대'레슨을 받기 위해 2주 전부터 예약을 한다?' 박장규 프로에게 일대일 레슨을 받기 위해 2주 전부터 기다리는 골퍼들이 있다. 골프채널 등 방송을 통해 유명해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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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김시우, 텍사스 오픈 45위...랜드리 PGA 첫 승
최경주,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45위로 경기를 마쳤다. 최경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파72, 745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6개를 묶어 2타를 잃었다. 최종합계 1언더파 287타를 기록한 최경주는 전날보다 15계단 하락한 공동 45위로 경기를 마쳤다. 김시우는 버디 6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롤러코스터 플레이를 펼쳤다. 김시우는 1타를 줄이는데 그쳤지만, 전날보다 14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우승은 이날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앤드루 랜드리(미국)가 차지했다. 2부 투어를 거쳐 PGA투어에 입성한 랜드리는 이번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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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라운드 완주' 발달장애 골퍼 이승민의 희망찬가
자폐성 발달장애 3급의 프로골퍼 이승민(21, 하나금융그룹)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희망의 샷을 날렸다. 이승민은 지난 19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대유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 7076야드)에서 치러진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해 본선 진출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서울에서 태어난 이승민은 워싱턴 주미대사관이던 아버지(이명렬)를 따라 곧장 미국행 비행기를 탔다. 미국에서 특수학교를 다닌 이승민의 첫 종목은 아이스하키였으나 지능이 5세 정도에 불과한 이승민은 비장애인과의 단체활동이 쉽지 않았다. 게다가 부상의 위험도 컸기에 이승민은 흥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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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성, 황중곤 파나소닉 오픈 공동 2위…라힐 강지 첫 승
김형성(38), 황중곤(26)이 파나소닉 오픈에서 아쉽게 공동 2위를 기록했다. 22일 일본 오사카 이바라키 컨트리 클럽 서코스(파71, 7343야드)에서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억 5000만 엔)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김형성, 황중곤, 라힐 강지(일본)의 우승경쟁이 치열했던 가운데,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라힐 강지(인도)가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강지는 이번 대회에서 일본투어 첫 승을 달성했다. 김형성, 황중곤은 최종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하며 아쉽게 1타 차 공동 2위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로 출발한 김형성은 이날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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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통산 2승이예요'
22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시즌 첫승과 함께 생애 2승째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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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매일 오늘만 같아라'
22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시즌 첫승과 함께 생애 2승째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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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이소영,임은빈 '우리는 절친 3인방'
22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시즌 첫승과 함께 생애 2승째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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