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부에 위치한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는 필리핀 내 외국인 기업 최초의 '관광특별사업구역' 으로 지정받은 종합 리조트로 지난 2014년 은퇴빌리지 3개동(42실)을 추가 준공, 골프장과 함께 총 91개실의 골프텔과 콘도를 갖추고 있다.
한국 법인인 유알아이퍼시픽이 직접 운영하는 퀸스아일랜드는 골프장과 숙소를 모두 갖추고 있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숙소에서 골프장까지 이동하는 불편함없이 이용할 수 있어 시간은 물론 이동에 따른 피로감을 걱정 할 필요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다.
한편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는 퀸스 SS 무제한 골프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3박5일 간 숙박(2인 1실)과 조식, 무제한 그린피는 물론 매일 18홀 카트, 캐디피(추가 라운드 비용은 별도)까지 26만5천원에 즐길 수 있는 퀸스 SS 무제한 골프 이벤트는 퀸스아일랜드 밴드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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