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전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283에서 0.280으로 떨어졌고, 최근 5경기 성적은 21타수 1안타(0.063)다.
2회 2루 땅볼로 물러난 그는 3회 2사 1, 2루에서도 2루 땅볼에 그쳤다. 5회 무사 만루에서는 선발 놀런 맥린을 상대로 삼구삼진을 당했고, 7회 1사 1, 2루에서도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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