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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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샷이글 성공하며 기뻐하는 이지후
21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후(25,유진케미칼)가 10번홀 샷이글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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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후 '정교하게 날린다'
21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후(25,유진케미칼)가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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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 '노련하게 컨트롤한다'
21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지한솔(22,동부건설)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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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 '버디하며 밝은 미소로 홀아웃'
21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지한솔(22,동부건설)이 10번홀 버디로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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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베테랑다운 노련한 샷'
21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2,삼천리)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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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
21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2,삼천리)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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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캐디와 나란히 살피는 퍼팅라인'
21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2,삼천리)이 10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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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날카로운 날리는 칩샷'
21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6,비씨카드)가 10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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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호쾌한 드라이버 스윙'
21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6,비씨카드)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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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롱버디 성공에 함박 웃음'
21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6,비씨카드)가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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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버디성공하며 주먹 불끈'
21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6,비씨카드)가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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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버디길을 찾아라'
21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하나(26,비씨카드)가 10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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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텍사스 오픈 2R 3언더파 활약...배상문 컷탈락
최경주(48)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2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기록했다.최경주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골프장(파72, 7435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1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기록하며 공동 64위에 자리했던 최경주는 2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기록하며 여유롭게 컷 통과에 성공했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최경주는 2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았고, 4번 홀(파4), 7번 홀(파3), 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상승세를 탔다. 9번 홀(파4)에서 쓰리퍼트로 보기를 범한 최경주는 10번 홀(파4)에서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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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 나선' 김진성 "이번 기회는 반드시 잡겠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10년 차 김진성(29)이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김진성은 20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 7076야드)에서 치러진 KPGA투어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7언더파를 기록했다. 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김진성은 2라운드에서 8타를 줄여 단독 선두에 오른 양지호(29)에 3타 차 공동 2위다. 지난 1라운드에서 1번 홀(파4), 3번 홀(파5), 4번 홀(파3) 등 3개 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다소 둔한 움직임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6번 홀(파5)과 9번 홀(파4), 11번 홀(파4), 14번 홀(파5), 18번 홀(파4) 등 5개 홀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2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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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 없는' 후지산케이 클래식, 이민영-정재은 공동 14위 출발
강자들이 대거 불참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이민영(26), 정재은(29)이 공동 14위로 출발했다. 이민영은 20일 일본 시즈오카현 카와나호텔 골프 후지코스(파71, 6376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민영은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를 친 정재은 등과 공동 14위 그룹에 자리했다. 공동 선두에는 6언더파를 기록한 나리타 미스즈, 카즈 미나미, 나가미네 사키(이상 일본)가 자리했다. 이민영, 정재은과 4타 앞섰다. 전미정(36)은 1언더파 공동 25위에 자리했다. 윤채영(31)은 이날 버디 1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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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차' 양지호 프로미 오픈 2R 단독 선두 도약...첫 승 도전
11년 차 양지호(29)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2라운드에서 생애 첫 승 사냥에 나섰다.양지호는 20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CC(파72, 7076야드)에서 치러진 DB 손해보험 프로미오픈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9개, 보기 2개를 묶어 8언더파를 기록했다.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양지호는 2위 그룹에 3타 차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대회 1라운드에서 양지호는 4언더파 공동 5위에서 도약을 준비했다. 2라운드 오후조로 나선 양지호는 2번 홀(파4)과 3번 홀(파5)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순항했다. 4번 홀(파3)에서 쓰리퍼트를 범해 보기를 기록하긴 했으나 6번 홀(파5)에서 이글을 낚으며 만회했다. 이어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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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김형성, 파나소닉 오픈2R 공동 2위...류현우 3오버파
박상현(35), 김형성(38)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파나소닉 오픈 둘째 날 공동 2위로 올라섰다. 20일 일본 오사카 이바라키 컨트리 클럽 서코스(파71, 7343야드)에서 JGTO투어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억 5000만 엔) 2라운드가 열렸다. 이날 박상현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박상현은 11위에서 공동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김형성은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를 만들었다. 공동 4위에서 공동 2위로 올라선 김형성은 우승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공동 2위 그룹에는 박상현, 김형성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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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1R 단독 선두
조윤지(27, 삼천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1승을 향한 질주를 시작했다.조윤지는 20일 경남 김해시의 가야 컨트리클럽(파72, 6810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8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낸 조윤지는 단독 선두에 올랐다. 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조윤지는 2번 홀(파3), 3번 홀(파5), 4번 홀(파4)등 3개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순항했다. 이어 7번 홀(파4)과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낸 조윤지는 전반 홀에서만 5타를 줄였다. 이어 11번 홀(파4)과 13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한 조윤지는 이후 5개 홀에서 파를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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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작은 체구에서 뿜는 파워샷'
20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다연(21,메디힐)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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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시현 '베테랑의 노련한 샷'
20일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6810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시현(34,골든블루)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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