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영은 20일 일본 시즈오카현 카와나호텔 골프 후지코스(파71, 6376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민영은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를 친 정재은 등과 공동 14위 그룹에 자리했다.
전미정(36)은 1언더파 공동 25위에 자리했다.
윤채영(31)은 이날 버디 1개, 보기 5개로 4오버파를 작성하며 공동 85위에 그쳤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올 시즌 2승씩을 챙긴 안선주, 스즈키 아이(일본) 등을 비롯해 신지애, 김하늘 등 강자들이 대거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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