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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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진선 '힘차게 날린다'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한진선(볼빅)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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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동하는 최혜진과 전우리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롯데)과 전우리(넵스)가 14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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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의 날카로운 시선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롯데)이 5번홀 티샷전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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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준비된 신인왕, 개막전부터 우승을 노린다'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롯데)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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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정교한 아이언 티샷'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조정민(문영그룹)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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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전우리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전우리(넵스)가 5번홀 티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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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진희 '신인의 패기로'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임진희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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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은빈 '굿버디 성공'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임은빈(볼빅)이 2번홀 버디 성공후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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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선화 '정교한 샷으로 보디 기회를 만들다'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이선화(다이아몬드 클래스)가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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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선화 '좋은 샷감으로 우승을 노린다'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이선화(다이아몬드 클래스)가 14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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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의 날카로운 어프로치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이 2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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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송이 '나이스 버디 성공'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안송이(KB금융그룹)가 2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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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연정 '핀을 직접 본다'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서연정(요진건설)이 2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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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 살피는 빠린다 포깐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빠린다 포깐(베트남)이 14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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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빠린다 포깐 '홈에서 우승을 내줄수 없다'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빠린다 포깐(베트남)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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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지영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박지영(CJ오쇼핑)이 2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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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신영 '강하게 날린다'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박신영(동아회원권)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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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연 '호쾌하게 날린다'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박소연(문영그룹)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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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원 '그림같은 아이언샷'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박성원(대방건설)이 2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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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버디 성공하며 상큼한 인사'
9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2라운드가 열렸다.박결(삼일제약)이 2번홀 버디 성공하며 밝게 웃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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