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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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2 '힘차게 날린다'
8일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GC(파72,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1라운드가 열렸다.김자영2(AB&I)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KLPGA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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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챔프 가르시아, 유러피언투어 '올해의 선수' 수상
세르히로 가르시아(스페인)가 생애 처음으로 유러피언투어 선정 '올해의 선수'를 수상했다. 유러피어투어는 7일(현지시간) 선정위원회 투표 결과 가르시아가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르시아가 유러피언투어 올해의 선수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스페인출신 선수로는 세베 바예스테로스 이후 두 번째다. 가르시아는 "올해는 코스 안팎으로 특별하고 믿기 어려운 일들이많았다. 평생 잊지 못할 해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메이저 우승 없는 최고의 선수'라는꼬리표를 달고 다닌 가르시아는 지난 4월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메이저 무관의 한을 풀었다. 7월에는 결혼도 했다. 가르시아는미국 골프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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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포츠, 카카오톡 스토어 입점... 카톡으로 상담부터 결제까지 'OK'
골프유통기업 (주)국제스포츠(대표 강영구)가 카카오톡 스토어에 입점했다. 국제스포츠(이하 국제골프)는 6일 카카오톡 스토어와 골프용품 입점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국제골프는 지난 1999년 전라도 광주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전라, 충청권에 걸쳐 5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 골프유통 전문기업이다. 국제골프의 카카오톡 스토어 입점은 최근 급변하는 골프소비자 쇼핑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해서다. 김기현 국제골프 공동대표는 "온라인에 이어 모바일 시장으로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맞는 유통채널을 확보하기 위해 카카오톡 스토어에 입점하게 됐다. 카카오톡은 이제 일상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채널이다. 카카오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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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안백준, 'QT 2위' 일본상륙... '상상이 현실로'
안백준(29)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 진출한다. 안백준은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센트리골프클럽 서코스(파72.7165야드)에서 막을 내린 JGTO 퀄리파잉 토너먼트(QT)최종전 서 합계 22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2위로 내년시즌 일본투어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안백준은 시드전을 마친 뒤 "상상이 현실이 됐다. QT에 도전할 때 크게 기대하지 못했는데 막상 2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둬서 기분이 좋다. 일본은 QT도 생중계를 하는 데 일본 해설자가 패션에 대한 칭찬을 했다고 들었다. 이제 실력으로 칭찬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 시즌 KPGA투어에서 뛴 안백준은 아쉬움이 컸다. 올 시즌 제네시스 상금순위 109위에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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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수석, 상금왕…화려한 조편성으로 KLPGA 새 시즌 개막
베트남에서 이른 출발을 알리는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화려한 조편성으로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8일부터 사흘간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보스 골프클럽(파72, 6456야드)에서 KLPGA투어 2018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 열린다. 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대회에는 KLPGA 선수 82명, 해외선수 14명, 추천선수 6명 등 총 102명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지난 시즌 최고의 해를 보낸 선수들이 첫날부터 맞대결을 펼친다. 2017시즌 KLPGA투어에서 꽃을 피운 김지현(26, 한화), ‘지현 시대’를 이어간 오지현(21, KB금융그룹), 2017시즌 최종전에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누린 지한솔(21, 호반건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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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른 새시즌, 김지현 "2018시즌 KLPGA 초대 챔피언 되겠다"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포문을 연다. 지난 시즌 최고의 해를 보낸 김지현(26, 한화)이 새 시즌 포부를 밝혔다. 8일부터 사흘간 베트남에 위치한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 6456야드)에서 2018시즌 KLPGA투어 효성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이 열린다. 베트남 수교 25주년을 맞아 의미를 더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82명의 KLPGA 선수들과 해외선수 14명, 추천 선수 6명(프로 3명, 아마추어 3명)이 초대 챔피언의 자리를 놓고 자웅을 겨룬다. 2017시즌 KLPGA투어를강타한 '지현 시대'의 주인공들이 선봉에 선다. 지난 시즌 최고의 해를 보낸 김지현은 올 시즌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김지현은 2017시즌 KLPGA투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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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 일본투어 복귀...JGTO 큐스쿨 '수석'
양용은(45)이 내년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 복귀한다. 양용은은 5일 막을 내린 일본 큐스쿨 최종전에서 최종합계 23언더파 409타를 기록 1위를 차지해 내년시즌 시드권을 손에 넣었다. 양용은은 지난 2004년 JGTO에 데뷔, 2006년까지 JGTO에서 통산 5승을 거둔 뒤 미PGA투어에 진출, 2009년 미PGA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 최초 미PGA투어 메이저 챔피언에 이름을 올렸다. 양용은은 예선전 포함 총 6일간 치러진 큐스쿨에서 '클래스'를 증명했다. 어느덧 40대 중반에 접어든 나이에도 불구하고 라운드가 거듭될 수록 물오른 샷감을 뽐냈다. 6라운드로 치러진 큐스쿨 서 평균 68.18타를 기록한 양용은은 특히 결선 최종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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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1000만달러 수출탑... '전년대비 3배 수출 UP'
국산 골프볼 브랜드 볼빅(회장 문경안)이 '1000만달러 수출탑'을 들어올렸다. 볼빅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무역의날 행사에서 '1000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 무역의날 시상식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을 맡아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향상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 수출탑을 수여하는 행사다. 놀라운 수출 증가세도 주목할 만 하다. 지난 2016년 '300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던 볼빅은 1년 새 3배의 수출 증가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골프볼 기업'으로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다. 볼빅은 지난 해 약 42만더즌, 600만달러 규모의 수출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 110만더즌, 1700만달러 규모까지 수출이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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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세계랭킹 1199위→668위로 껑충
10개월 만에 필드로 돌아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세계랭킹이 크게 상승했다. 우즈는 4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0.2371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1199위에서 531계단 오른 668위에 자리했다. 우즈는 이날 끝난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18명 중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가 아닌 이벤트 대회이지만, 세계랭킹 포인트가 주어지는 만큼 순위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리키 파울러(미국)는 지난주 9위에서 2계단 상승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브룩스 켑카(미국),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한 계단씩 하락해 8위, 9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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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산산, 4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유지...박성현 2위
펑산산(중국)이 4주 연속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4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펑산산은 랭킹포인트 8.22점을 기록해 8.14점의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을 제치고 1위를 유지했다. 펑산산은 지난달 박성현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1주간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박성현은 이후 4주 연속 2위를 지켰다. 상위권 순위도 변동 없다. 유소연(27)이 3위, 렉시 톰슨(미국)이 4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5위에 자리했다. 전인지(23),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김인경(29, 한화), 리디아 고(뉴질랜드), 크리스티 커(미국)도 6~10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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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골프, '카카오VX'로 새출발
스크린골프 브랜드 마음골프가 '(주)카카오VX'로 새출발한다. 마음골프는 5일 (주)카카오VX로의 사명변경 및 새 CI를 발표했다. 마음골프는 지난 4월 동종업계 3위 기업 지스윙을 인수했고 9월에는 (주)카카오게임즈에 자회사로 편입됐다. 새 사명인 '카카오VX'는 가상체험(Virtual eXperience)을 의미한다. 향후 인공지능(AI)과의 결함을 통한 혁신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도 포함됐다.카카오VX는 스포츠와 IT의 융합을 통한 스포테크(스포츠+테크놀로지) 콘텐츠를 소개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가상경험을 확대를 통해 '보고 듣고 말하고 동작'하는 체감형 통합 서비스 사업분야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문태식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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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서 8언더파 9위, 우즈 "만족스럽다"... 우승은 파울러
10개월 만에 필드에 나선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성공적으로 복귀전을 마쳤다. 우승은 리키 파울러(미국)가 차지했다. 우즈는 4일(한국시간) 바하마 나소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 7302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를 기록한 우즈는 총 18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공동 9위를 기록했다. 우즈가 4라운드를 모두 소화한 것은 2016년 이후 1년 만이다. 우즈는 지난 2월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고, 4월 허리 수술대에 올랐다. 우즈는 복귀전에서 안정적인 경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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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1승' 류현우 "내년 시즌 자신감 얻었다"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JGTO)투어를 잘 마무리한 류현우(36, 한국석유공업)가 내년 시즌 자신감을 채웠다. 2017시즌 JGTO투어는 지난 3일 시즌 최종전 JT컵으로 막을 내렸다. 류현우는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 7023야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4라운드 최종합계 5언더파 275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류현우는 김경태와 함께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으로 시즌 최종전을 마쳤다. 이 대회는 톱 랭커 30명만 출전할 수 있는 대회다. 류현우는 지난 8월 후지산케이 클래식 우승자 자격으로 이 대회 출전권을 얻었다. 류현우의 우승은 올 시즌 한국 선수의 JGTO투어 첫 우승이자 마지막 우승이다. 한국 선수들은 지난 시즌 8승을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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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홍택 '대상과 상금왕까지 하다니, 기쁨이 세배'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7 SAMSUNG Gear S3 GTOUR CHAMPIONSHIP(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 대회코스-마스터스 클럽밸리CC)' 결선 경기가 열렸다.이대회는 SAMSUNG Gear S3가 메인스폰서를 ORAC 1879,리얼라인,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후2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김홍택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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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홍택 '올시즌 두번째 우승컵이 내품에'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7 SAMSUNG Gear S3 GTOUR CHAMPIONSHIP(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 대회코스-마스터스 클럽밸리CC)' 결선 경기가 열렸다.이대회는 SAMSUNG Gear S3가 메인스폰서를 ORAC 1879,리얼라인,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후2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김홍택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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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컵 들고 기뻐하는 김홍택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7 SAMSUNG Gear S3 GTOUR CHAMPIONSHIP(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 대회코스-마스터스 클럽밸리CC)' 결선 경기가 열렸다.이대회는 SAMSUNG Gear S3가 메인스폰서를 ORAC 1879,리얼라인,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후2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김홍택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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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홍택 '대상과 상금왕까지 확정'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7 SAMSUNG Gear S3 GTOUR CHAMPIONSHIP(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 대회코스-마스터스 클럽밸리CC)' 결선 경기가 열렸다.이대회는 SAMSUNG Gear S3가 메인스폰서를 ORAC 1879,리얼라인,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후2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김홍택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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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홍택 '우승 확정하며 동료들과 하이파이브'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7 SAMSUNG Gear S3 GTOUR CHAMPIONSHIP(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 대회코스-마스터스 클럽밸리CC)' 결선 경기가 열렸다.이대회는 SAMSUNG Gear S3가 메인스폰서를 ORAC 1879,리얼라인,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후2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김홍택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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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홍택 '챔피언 퍼트 성공하며 주먹 불끈'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7 SAMSUNG Gear S3 GTOUR CHAMPIONSHIP(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 대회코스-마스터스 클럽밸리CC)' 결선 경기가 열렸다.이대회는 SAMSUNG Gear S3가 메인스폰서를 ORAC 1879,리얼라인,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후2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김홍택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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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먹 불끈 쥐는 김홍택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7 SAMSUNG Gear S3 GTOUR CHAMPIONSHIP(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 대회코스-마스터스 클럽밸리CC)' 결선 경기가 열렸다.이대회는 SAMSUNG Gear S3가 메인스폰서를 ORAC 1879,리얼라인,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후2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김홍택이 11번홀 아이언 티샷후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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