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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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조윤지, "챔프 예우, 받아보니 또 받아야겠어요"
조윤지(26, NH투자증권)가 타이틀 방어 욕심을 드러냈다. 조윤지는 10일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파72, 6468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맹타를 휘둘러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특히 대회 1라운드에서 후반 라운드에 접어들어 비를 동반한 강한 바람이 불어 많은 선수들이 고전했지만, 조윤지의 날카로운 샷은 무뎌지지 않았다.사실 이번 시즌 오른쪽 손목 부상에 시달린 조윤지는 손목이 다 나은 후에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그 사이 상금 순위는 52위까지 떨어졌다. 지난 9월 치러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5위에 자리하며 반등을 노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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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이정은, "미국 진출은 아직 일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은 아직 이른 것 같아요. 준비를 많이 한 상태에서 가고 싶은데, 아직 준비가 덜 됐거든요"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를 뜨겁게 달군 '핫식스' 이정은6(21, 토니모리)의 이야기다. 이정은은 10일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파72, 6468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를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8위로 시즌 5승 사냥에 나섰다. 전반 홀에서만 보기 없이 버디만 4타를 줄이며 시즌 5승에 성큼 다가섰던 이정은은 후반 홀에 들어 궂은 날씨에 고전했다. 13번 홀과 15번 홀(이상 파4)에서 버디를 속아내긴 했지만 이후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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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정-배희경, 이토엔 레이디스 1R 공동 4위…김하늘 22위 출발
전미정과 배희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이토엔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첫날 공동 4위로 출발했다. 전미정은 10일 일본 치바현 그레이트 아일랜드 클럽(파72, 674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를 쳤다. 전미정과 배희경, 다나베 히카리, 오오이데 미즈키, 가와기시 후미카가 나란히 4언더파 공동 4위를 기록했다. 공동 선두는 7언더파를 친 후쿠다 마미와 사이키 미키다. 후쿠다는 상금랭킹 58위, 사이키는 61위로 시드를 지키기 위해 시즌 후반부가 누구보다 중요한 선수들이다. 지난주 상금랭킹 1위를 스즈키 아이에게 내준 김하늘은 1언더파 공동 22위로 출발했다.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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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블루베이 LPGA 3R 반등…4위로 16계단 ‘껑충’
박성현(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순위를 16계단 끌어올렸다. 박성현은 10일 중국 하이난섬 지안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 66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4언더파 212타가 된 박성현은 전날 공동 20위에서 공동 4위까지 뛰어 올랐다. 선두는 8언더파의 펑샨샨(중국)이다. 박성현은 지난 6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LPGA 신인으로서 사상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세계랭킹 선두권의 포인트 격차가 적어서 만일 이번 대회에서 펑샨샨이 우승할 경우 랭킹 3위 펑샨샨이 단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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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조윤지, ADT 캡스 챔피언십 1R 공동 선두
조윤지(26, NH투자증권)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2연패에 나섰다.조윤지는 10일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파72, 6468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ADT캡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낚으며 7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조윤지는 날카로운 샷 감을 과감없이 뽐냈다. 특히 후반 라운드에 들어 바람은 강해졌고, 비까지 내려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졌지만 궂은 날씨 속에서도 조윤지는 90%가 넘는 페어웨이 적중률과 90%에 육박하는 그린 적중률을 기록했다.1번 홀(파4)에서 대회 1라운드를 시작한 조윤지는 1번 홀과 2번 홀(파4)에서 2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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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스타들 사복입은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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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진] 나는 누구일까요 3 (단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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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싸이월드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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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진] 나는 누구일까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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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진] 나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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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 스타와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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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차 돌부처' 이선화, "투어를 뛰는 게 행복해요"
이선화(31)가 오랜만에 한국여자프로(KLPGA)투어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선화는 10일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68야드)에서 치러진 KLPGA ADT 캡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10번 홀(파4)에서 1라운드를 시작한 이선화는 14번 홀(파3)까지 5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단숨에 리더보드 상단에 올랐다. 파4 홀에서는 세컨드 샷, 파5 홀에서는 서드 샷이 핀에 붙으며 짧은 버디 찬스를 만들었다. 16번 홀(파5)과 1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낸 이선화는 전반 홀에서만 7언더파를 기록하며 29타를 쳤다. 전반 홀에 비해 후반 홀에서는 주춤했다. 2번 홀(파4)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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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프로첫승을 바란다'
10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468야드)에서 KLPGA투어 2017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 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롯데)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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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연주 '정교한 아이언샷'
10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468야드)에서 KLPGA투어 2017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 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연주(SBI저축은행)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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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송이 '러프에서도 정교한 샷'
10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468야드)에서 KLPGA투어 2017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 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안송이(KB금융그룹)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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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하며 기뻐하는 인주연
10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468야드)에서 KLPGA투어 2017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 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인주연(휴온스)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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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화2 '시즌 최종전도 밝은 웃음으로 시작해요'
10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468야드)에서 KLPGA투어 2017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 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화2(BNK금융그룹)가 1번홀 세컨샷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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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은 '핀을 정조준한다'
10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468야드)에서 KLPGA투어 2017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 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지은(메디힐)이 1번홀 세컨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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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경 '아침 햇살 받으며 날린다'
10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468야드)에서 KLPGA투어 2017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 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민경(하이트진로)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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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수 '엄마와 함께 우승을 노려요'
10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468야드)에서 KLPGA투어 2017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 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지수(동아회원권)가 1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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