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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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노린다'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현(NH투자증권)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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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3R 공동 8위
김민휘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총상금 680만 달러) 3라운드에서반등에 성공하지 못하고 공동 8위를 기록했다. 김민휘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서머린TPC(파71, 725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209타를 기록한 김민휘는 트로이 메리트(미국)와 함께 공동 8위에 올랐다. 김민휘는 9언더파의 공동 선두 J.J. 스파운, 보 호슬러(이상 미국)에 5타 뒤진 채 4라운드를 시작하게 됐다. 김민휘는 첫날 선두에 오르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지만, 2라운드에서 주춤한데 이어 3라운드에서도 타수를 더 줄이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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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대회 연속 준우승' 최민철, "우승경쟁 경험만큼은 최고"
최민철이 '리랭킹 신화'를 꿈꾸며 3개 대회 연속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최민철은 지난 2일 막을 올린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0, 6652야드)에서 치러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종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3타를 줄여 67타를 쳤다.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한 최민철은 단독 선두 맹동섭(30)에 한 타 차 공동 2위다. 최민철은 최근 가장 물오른 선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10월 1일 카이도 온리 제주오픈 최종라운드가 기상 악화로 경기 취소가 되자 3라운드를 공동 2위로 마친 최민철은 준우승을 차지해 프로 데뷔 7년 만에 최고의 성적을 갈아 치웠다. 이어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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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경쟁 불 붙인' 이정환, "욕심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이정환(26, PXG)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대상 수상에 도전한다. 이정환은 4일 경기도 여주소재의 솔모로컨트리클럽(파70, 6652야드)에서 치러진 KPGA투어 최종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합계 3언더파 207타로 공동 9위로 뛰어오른 이정환은 대상 경쟁에 불을 붙였다.지난 6월 데상트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600포인트를 쌓은 이정환은 그 다음주에 치러진 카이도 골든V1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하며 1000포인트를 더 얻었다. 2주 만에 1600포인트를 쌓은 이정환은 단숨에 대상포인트 1위로 뛰어 올랐다.이어 꾸준하게 성적을 내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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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2타 차'박일환, "이제 감 잡았다"
박일환(25, JDX)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첫 승에 도전한다. 이번 시즌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친 박일환은 뜨거운 활약을 예고했다.당시 박일환은 "홀인원을 하면 3년 동안 운이 좋다는데, 올 시즌 정말 잘 풀릴 것 같다"며 달콤한 미래를 그리기도 했다.하지만 기대와 달리 더 이상의 톱10 진입은 없었다. 최고 성적 역시 5월 매경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11위다.더욱이 박일환은 지난 7월 치러진 카이도 시리즈 남자오픈에서 컷 탈락을 시작으로 6개 대회 컷 탈락의 수모를 겪기도 했다.쓰디 쓴 연속 컷 탈락 이후 박일환은 다소 다부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카이도 온니 제주오픈에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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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하이트진로 3R 단독 선두...'13개월 만의 우승 노린다'
이승현(NH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3라운드에서 3타차 선두에 올랐다. 이승현은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 3타를 줄였다. 이승현은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로 2위 정희원(파인테크닉스)에 3타 앞선 단독 1위를 기록했다. 이승현은 4일 오전, 전날 일몰로 순연된 2라운드 잔여 경기를 치렀다. 여기에서 타수를 줄인 이승현은 2라운드 종료와 함께 선두로 나섰고, 3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이면서 끝까지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승현은 KLPGA투어 통산 5승을 거뒀고 이 중 지난해에만 2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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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맹동섭, "거리보다 안정된 샷으로 승부한다"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맹동섭(30, 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3라운드 종료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날 버디6개 보기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로 최종합계 8더파 202타 단독 1위로 경기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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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맹동섭, 24년 만에 개막전과 폐막전 우승?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맹동섭(30, 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3라운드 10번 홀 그린에서 버디퍼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버디6개 보기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로 최종합계 8더파 202타 단독 1위로 경기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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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맹동섭, 가을에 독이 오른 맹독사?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맹동섭(30, 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3라운드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이날 버디6개 보기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로 최종합계 8더파 202타 단독 1위로 경기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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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만의 대기록 도전' 맹동섭, 투어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맹동섭(30)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4년 만의 대기록 작성에 도전한다. 맹동섭은 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치러지는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합계 8언더파 202타를 친 맹동섭은 공동 2위에 한 타 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만일 맹동섭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1993년 박남신(매경오픈, 챔피언시리즈 우승) 이후 24년 만에 개막전과 최종전에서 우승하는 주인공이 된다. 맹동섭은 지난 4월 시즌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우승자다. 3라운드 1번 홀(파3)에서 출발한 맹동섭은 파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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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언제나 미소'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허윤경(SBI저축은행)이 4번홀 홀아웃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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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팅라인 조준하는 박유나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유나가 4번홀 퍼팅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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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타깝게 타구 보는 최혜진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롯데)이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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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수지 '야무지게 날린 아이언 티샷'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수지(올포유)가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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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 '생애 첫승을 원한다'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지한솔(호반건설)이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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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승택, 3라운드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이승택(22, 캘러웨이)이 3라운드 10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이날 현재 버디2개 보기3개로 1오버파로 주춤하면서 최종합계 7언더파로 공공 2위로 경기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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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펑샨샨, 토토 재팬 클래식 2R 단독 선두 도약
펑샨샨(중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선두로 올라섰다. 펑샨샨은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다. 펑샨샨은 4일 일본 이바라키현 다이헤이요 골프장(파72, 6608야드)에서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로 9타를 줄였다. 펑샨샨은 중간합계 15언더파 129타로선두로 나섰다.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인 일본의 스즈키 아이가펑샨샨에 2타 뒤진 13언더파로 2위다. 펑샨샨은 지금까지 LPGA투어 통산 7승 중 아시아에서 열린 대회에서 3승을 거두는 등 유독 아시아 대회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전날 공동 선두였던 이민영(한화)은 이날 버디 4개를 잡아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0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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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일환, 무빙데이 선두권 유지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박일환(25, JDX멀티스포츠)이 3라운드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이날 현재 버디6개 보기2개로 4언더를 보태 최종합계 6언더파로 단독 5위로 경기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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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장하나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장하나(비씨카드)가 9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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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건네는 김현수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현수(롯데)가 12번홀 퍼팅전 캐디에게 볼을 던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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