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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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메이저 우승이다'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현(NH투지증권)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으로 메이저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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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퍼신답게 챔피언퍼트도 한방에'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현(NH투지증권)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으로 메이저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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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와이어 투 와이어우승으로 메이저트로피를 품에 안다'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현(NH투지증권)이 최종스코어 14언더파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으로 메이저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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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고웅, KPGA 마지막대회서 첫 우승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고웅(30)이 최종라운드 18번 홀에서 우승상금과 트로피를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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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최고웅, "이글 순간에 첫 승 예감했다"
"이글 퍼트가 들어가는 순간 첫 승 예감했어요" 최고웅(30)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이번 시즌 최종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with 솔모로CC(총상금 5억원)에서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지난 2011년 KPGA 챌린지 투어 3회 대회 우승으로 2012년 KPGA투어에 데뷔한 최고웅은 데뷔 첫 해 7개 대회에 출전해 5개 대회에서 컷 탈락의 수모를 겪으며 시드를 잃기도 했다. 2014년 KPGA챌린지 투어에 출전해 상금순위 9위에 올라 2015년 다시 코리안투어에 복귀한 최고웅은 이후 꾸준히 활약을 펼치며 생애 첫 승을 꿈꿨다.그러던 지난 9월 막을 내린 DGB 대구경북오픈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선 최고웅은 생애 첫 승을 노려보기도 했지만 아쉽게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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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고웅, 카이도 챔피언십 -11로 첫 우승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고웅(30)이 최종라운드 18번 홀에서 우승을 확정 짓고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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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서 '메이저 퀸' 등극
이승현(NH투자증권)이 올해 마지막메이저 우승컵을 안았다. 이승현은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서 우승했다. 이승현은 이날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의 이승현은 공동 2위 그룹을 9타 차로 따돌리고 압승을 거뒀다. 이 대회 최다 타수상 우승 신기록(종전 2016년 고진영 6타 차 우승)이다. 이승현은 1라운드부터 선두를 내주지 않고 와이어투와이어 우승도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1억6000만원. 이승현은 지난해 10월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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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고웅, "여보 나 우승했어"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고웅(30)이 최종라운드 18번 홀에서 우승을 확정 짓고 부인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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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고웅, FR 16번 홀 이글로 우승 확정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고웅(30)이 최종라운드 18번 홀을 파로 홀 아웃하고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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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고웅, 카이도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 신고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고웅(30)이 최종라운드 18번 홀 그린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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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6년 차' 최고웅, 투어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
최고웅(30)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최종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원)에서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 최고웅은 5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0, 6652야드)에서 치러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쳤다.합계 11언더파 269타를 친 최고웅은 데뷔 6년 만에 꿈에 그리던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대회 1라운드에서 2위로 좋은 출발을 한 최고웅은 2, 3라운드에서 공동 5위를 지키며 우승 기회를 엿봤다.선두와 3타 차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최고웅은 1번 홀(파3)부터 맹렬하게 추격을 시작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최고웅에게는 운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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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샨샨, 토토재팬 클래식 우승…이미향 5위
펑샨샨(중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타이틀을 지켜내며 2년 연속 우승했다. 펑샨샨은 5일 일본 이바라키현의 다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파72, 660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2개로 4타를 더 줄였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197타를 적어낸 펑샨샨은 2위인 스즈키 아이(일본)를 2타차로 누르고 우승했다. 3라운드를 2타 차 선두로 출발한 펑샨샨은 최종일 4타를 더 줄이며 압도적인 우승을 했다. 지난 5월 볼빅 챔피언십 우승 이후 시즌 2승째이자 LPGA투어 통산 8승째다. 펑샨샨은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이기도 하다.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가 마지막 날 6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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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 KPGA 제네시스 대상 2연패...상금왕은 김승혁
최진호(33, 현대제철)가 2년 연속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대상 수상을 확정했다. 최진호는 5일 경기도 여주의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0, 6652야드)에서 막을 내린 KPGA투어 최종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7타를 쳤다.합계 6언더파 274타를 친 최진호는 공동 7위로 시즌 최종전을 마감했다.이번 시즌 SK텔레콤 오픈 우승을 포함 톱5에 4차례 이름을 올리는 등 맹활약을 펼친 최진호는 지난 10월 카이도 제주오픈 공동 2위에 올라 시즌 2개 대회를 남겨두고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뛰어올랐다.이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8위에 오른 최진호는 2위 이정환과 146타 차로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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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2 '호쾌한 드라이버샷'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AB&I)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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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팬들 앞에서 호쾌하게'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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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고 갤러리에 인사하는 김현수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현수(롯데)가 2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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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정교한아이언 티샷'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윤지(NH투지증권)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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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조윤지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윤지(NH투지증권)가 1번홀 파퍼팅을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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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신중하게 살핀다'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윤지(NH투지증권)가 1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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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정교한 아이언샷'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윤지(NH투지증권)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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