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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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수많은 갤러리와 함께해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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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날카로운 어프로치'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2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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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가을물씬 배경으로 아이언샷'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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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성현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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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버디가 필요해'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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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소곤소곤 작전회의'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퍼팅전 캐디와 상의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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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빛나는 샷으로 스폰서대회 우승한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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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우승을 향한 당당한 발걸음'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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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강한 티샷으로 우승까지 간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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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게 웃음 짓는 박성현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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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 출신' 김민호, 선수 육성 전문 '인성 아카데미' 운영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투어프로 출신' 김민호(28)가 경기도 화성시 리베라CC에서 선수 육성 전문 인성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김민호 프로는 지난 2004년 한국프로골프협회에 입회해 2005년 로하스 챌린지 투어 6회에서 최연소 우승(만 16세)를 기록한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지난 2015년에는 KPGA 코리안투어 공식 최장타인 371야드 기록을 작성한 바 있다.또한 김민호의 시크릿 레슨과 스페셜 골프 등을 통해 쌓은 레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성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김민호 프로가 운영하는 인성아카데미는 선수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보유했다. 특히 주니어 선수 육성에 초점을 맞췄다.인성 아카데미 원장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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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만 2회' 우드랜드, "공격적 플레이 앞세워 올해는 우승도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개리 우드랜드(33, 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사냥에 나섰다.우드랜드는 12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TPC(파72, 7005야드)에서 막을 올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6언더파를 기록한 우드랜드는 1라운드 선두와 2타 차로 추격을 시작했다.사실 우드랜드는 이 대회와 연이 깊다. 지난 2013년 이 대회가 PGA투어로 정규 대회 편성되면서부터 꾸준히 출전하고 있는 우드랜드는 이 대회 준우승만 2차례 기록했다.초대 대회인 2013년에 준우승을 차지했고, 2014년 역시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감했다.당시 우승자는 라이언 무어(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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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우즈 다시 뛰지 못한다 해도 최고의 선수"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만약 우즈가 다시 현역 골퍼로 프로 무대를 밟지 못한다 해도 그는 내가 지금까지 본 선수 중에 가장 위대한 선수다"로리 매킬로이(28, 북아일랜드)가 타이거 우즈(42, 미국)의 복귀에 대해 입을 열었다.올해 1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전을 치렀으나 컷 탈락의 수모를 안은 우즈는 또 다시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필드를 떠났다.급기야 올해 4월에는 4번 째 허리 수술을 받았다. 이후 우즈는 자신의 재단이 호스트를 맡은 대회에서도 모습을 보이지 않는 등 공식 석상에서 자취를 감췄다.하지만 지난달 타이거 우즈는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칩샷을 구사하는 영상을 게제했다. 우즈는 영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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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영, LPGA 토토 재팬 클래식 출전권 확보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윤채영(30, 한화)이 이번 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대회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시안 스윙 토토 재팬 클래식 출전을 확정 짓는다.윤채영은 13일부터 사흘간 일본 치바현 도큐 세븐 헌드레드 클럽(파72, 6662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후지쯔 레이디스(총상금 8000만 엔, 우승상금 1440만 엔)에 출전한다.이 대회 종료시점 JLPGA투어 상금랭킹 상위 35명에게는 일본에서 열리는 LPGA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 출전권이 주어진다.토토 재팬 클래식은 올 시즌 LPGA투어 아시안 스윙 마지막 대회다.윤채영은 현재 JLPGA투어 획득상금 2895만 6066엔으로, 상금랭킹 33위에 올라있다. 상금랭킹 30위권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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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오픈 상위권 출발 안병훈 "시즌 최고 볼스트라이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안병훈(26, CJ대한통운)이 이탈리안 오픈에서 올해 가장 좋은 볼 스트라이킹을 했다고 말했다.안병훈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몬자 밀라노골프장(파71, 7156야드)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EPGA)투어 롤렉스 시리즈 5차전 이탈리안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냈다. 6언더파 66타를 적어낸 안병훈은 공동 선두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7위를 기록하며 좋을 출발을 했다.공동 선두 그룹에는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맷 월러스(잉글랜드)등 총 7명의 선수가 자리했다.대회를 마친 후 안병훈은 협회와의 인터뷰에서 "이날 볼이 잘 맞았다. 견고한 플레이를 했고, 거의 모든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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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이탈리안오픈 1R 선두그룹과 1타 차 공동 7위 출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안병훈(CJ대한통운)이 유러피언투어 롤렉스 시리즈 5차전 이탈리안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첫날 공동 7위로 출발했다. 안병훈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몬자 밀라노골프장(파71, 715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 6타를 줄였다. 6언더파 66타의 안병훈은 공동 선두 그룹과 1타 차 공동 7위에 올랐다.7언더파의 공동 선두에는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등 6명이 이름을 올렸다.2015년 유러피언투어 신인왕 출신인 안병훈은 지난 시즌 성적이 주춤해 겨우 시드를 유지하는데 그쳤다. 안병훈은 2015년 BMW PGA챔피언십 이후 아직 우승이 없다.한편 왕정훈(CSE)이 3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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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임성재, 일본오픈 2타 차 공동 3위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임성재(19)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메이저 대회 일본 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2억 엔)에서 공동 3위로 출발했다.임성재는 12일 일본 기후현 기후세키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 718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임성재는 6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오른 고다이라 사토시, 아사지 요스케(이상 일본)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자리했다.박상현(34, 동아제약)이 3언더파 공동 5위, 한승수(31)가 1언더파 공동 16위로 뒤를 이었다.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와 김형성(36), 조민규(29) 등이 이븐파 공동 27위다.지난 8월 JGTO투어 후지산케이에서 우승을 차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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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7 PGA투어 챔프 평균 나이는 28.9세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는 20대 챔프들이 쏟아져 나왔다.PGA투어 2016-2017시즌은 지난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언십을 끝으로 47개 대회,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2016-2017시즌은 그 어느 시즌보다 영건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를 뒷받침 하듯 이번 시즌 PGA투어 챔피언들의 평균 나이는 28.9세에 불과했다.평균 나이를 낮추는 데 큰 공을 세운 선수는 바로 시즌 5승을 챙긴 저스틴 토머스(24, 미국)다. 지난해 10월 CIMB클래식 첫 승이자 통산 2승을 기록한 토머스는 지난 1월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소니오픈에서는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소니오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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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날씨, 추위 막아줄 가을겨울 골프웨어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기온이 뚝 떨어졌다. 12일 막을 올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는 선수들이 방한 아이템을 착용하고 대회를 치렀다.추위를 막아줄 골프웨어가 필요한 때다.와이드앵글은 지난 10일 늦가을 및 겨울 라운딩을 위한 'W 리미티드 다운 시리즈'를 출시했다.올해 첫 출시해 인기를 얻고있는 와이드앵글의 프리미엄 라인인 'W리미티드 라인'의 다운 시리즈로, 스트레치 다운 점퍼, 스트레치 베스트, 하이브리드 패딩 재킷으로 구성됐다.W리미티드 다운 시리즈는 몸에 꼭 맞는 착용감으로 부드러운 스윙을 유도하며, 보온성도 극대화됐다. 다운점퍼와 베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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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김민선 1R 공동선두 출발…쌀쌀한 날씨 속 역대 최다 갤러리 몰려
[영종도=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슈퍼 루키’로서 한국에서 열리는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 참가했다. “꼭 우승하고 싶은 대회”라는 욕심을 숨기지 않은 박성현은 첫날 공동 선두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박성현은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바다코스(파72, 631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박성현은 김민선5(CJ오쇼핑), 이민지(호주)와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올랐다.이날은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탓에 선수들도 패딩에 두터운 장갑까지 챙기는 등 ‘월동 준비’를 하고 나선 모습이었다. 그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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