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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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과 유소연 '세계랭킹 1위와 2위의 진검승부'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과 유소연(메디힐)이 7번홀 티샷타구를 바라보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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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버디를 노리는 날카로운 눈빛'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7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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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그림같은 샷으로 핀에 붙였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7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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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내리막 아이언샷'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7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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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렉시, 잘 따라와'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7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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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답례'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7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손들어 답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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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스폰서대회 우승컵 가지러 왔습니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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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대회로 시즌 막바지 향하는 EPGA, '레이스 투 두바이' 혈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시즌 막바지 큰 대회를 남겨두고 있는 2017시즌 유럽프로골프(EPGA)투어에서는 선수들의 레이스 투 두바이 경쟁이 불 붙었다.한국시간으로 12일 밤부터 나흘간 이탈리아 몬자 밀라노골프장(파71)에서 이탈리안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이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EPGA투어 롤렉스 시리즈 중 다섯 번째 대회다. EPGA투어는 올해 총상금 규모 700만 달러 이상의 특급 대회 7개를 묶어 롤렉스 시리즈를 출범시켜 선수들의 사기를 끌어올렸다.지난 7월 스코티시 오픈 이후 3개월 만에 이탈리안 오픈으로 롤렉스 시리즈가 재개된다.유러피언투어는 이탈리안 오픈을 시작으로 큰 대회가 이어진다. 다음주 올 시즌 신설된 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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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페덱스컵 챔프서 무관' 매킬로이, “앞으로 3개월이 터닝포인트”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2016-2017시즌은 로리 매킬로이(28, 북아일랜드)에게 최악의 시즌이었다.2016-2017시즌 매킬로이는 9년 만에 우승 없이 빈손으로 시즌을 마감했다.17살의 나이로 아마추어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던 매킬로이는 지난 2007년 프로로 전향했다. 이어 2008년 유러피언투어를 통해 데뷔해 자신을 알렸지만 첫 해는 무관으로 시즌을 마감했다.이후 매킬로이는 데뷔 2년 차부터 데뷔 9년 차까지 PGA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4승을 포함해 9승, 유러피언투어 13승을 거두며 승승장구했다.특히 2012년과 2014년에는 한 해 가장 많은 활약을 선보인 선수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선수상을PGA투어와 유러피언투어에서 동시에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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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챔피언십 챔프’ 셔플리, “타국에서 시작하는 PGA투어 기분 좋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루키 신분으로 깜짝 우승을 차지한 잰더 셔플리(미국)가 2번째 시즌을 맞는다.셔플리는 12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TPC에서 치러지는 2017-2018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IMB 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에 출전한다.지난 시즌 셔플리는 PGA투어에 막판 대역전극을 선사했다. 지난 7월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 첫 승을 기록한 셔플리는 PGA투어 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신인 신분으로 첫 우승을 기록하며 통산 2승을 쌓아 페덱스컵 포인트 3위까지 뛰어오른 것이다.이에 셔플리는 시즌 초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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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황제’ 김홍택, KPGA트로피 품고 G투어 출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 데뷔해 1승을 올린 '스크린 황제' 김홍택(24, AB&I)이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와 우승에 도전한다.김홍택은 14일부터 이틀간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리는 2017 정관장 MALL G투어 정규 5차 대회에 출전한다. 대회 코스는 엠스클럽 의성CC(CHAMPION, MASTER)로 선정됐다.김홍택은 스크린 골프 투어인 G투어에서 3승을 올렸다. 지난 시즌 G투어와 챌린지 투어를 병행하며 1승씩을 챙겼고, 챌린지 투어에서 상금랭킹 7위를 기록하며 올 시즌 루키로 코리안 투어에 입성했다.지난 8월 KPGA투어 6차 카이도시리즈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부산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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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골프채널, ‘한반도 긴장 상황’ 속 LPGA투어 대회 ‘주목’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의 골프채널이 지난 11일(한국시간) ‘한반도의 긴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의 LPGA 대회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는 타이틀의 기사를 게재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10월부터 약 한 달 간 아시아의 나라들에서 연이어 대회가 열리는 ‘아시안 스윙’을 개최한다. 지난주 열릴 예정이던 중국 대회가 전격 취소되면서 올해는 12일 개막하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이 아시안 스윙의 막을 여는 첫 대회가 됐다.한국에서 LPGA투어 대회가 열린 지는 오래됐지만, 올해는 유독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미국 언론도 이 점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골프채널은 최근 북한의 미사일 때문에 긴장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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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규정 강화 LPGA, 안신애의 출전 착장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출전하는 안신애(27, 문영그룹)의 골프웨어가 화두다.안신애는 12일부터 나흘간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 6316야드)에서 열리는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미녀골퍼로 꼽히는 안신애는 대회 출전 착장으로 매번 화제가 된다.특히 일본 언론은 안신애가 어떤 옷을 입고 대회에 나서는지 상세히 보도하기도 한다. 안신애는 올 시즌 부분 시드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 출전하고 있는데, 안신애가 라운드 도중 치마에서 바지로 갈아입은 것도 일본에서 화제가 됐다.일본의 골프 다이제스트 온라인은 안신애의 LPGA투어 투어 출전소식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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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에게 빼앗긴 우승컵, 올해는 되찾을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올해로 15회를 맞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200만 달러)이 인천에서 막을 올린다.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12일부터 나흘 동안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 코스(파72, 6316야드)에서 치러진다.지난 2002년 이 대회 초대 우승자는 박세리(40)다. 이후 안시현(33), 박지은(38), 이지영(31), 홍진주(34, 대방건설) 등 5년 연속 한국 선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2007년 수잔 패터슨(노르웨이)이 첫 외국인 우승자가 됐고, 2008년 역시 캔디 쿵(대만)이 우승컵을 차지했다.2010년 최나연(29, SK텔레콤)이 다시 우승컵을 품에 안았으나 2011년은 청야니(대만)의 차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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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유망주 전영인-최예림, 브라보앤뉴와 매니지먼트 계약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스포츠마케팅 전문회사 ㈜브라보앤뉴가 지난 10일 골프 유망주 전영인(18), 최예림(19)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전영인은 미국 주니어 무대에서 주로 활약하고 있으며, 미국 주니어 여자골프협회(AJGA) 대회에서 5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롤렉스 AJGA 랭킹 4위에 올라 있는 유망주다. 최예림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투어에서 활약 중이다.특히 전영인은 최근 LPGA로부터 리디아 고(뉴질랜드), 렉시 톰슨(미국)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나이 제한 규정 적용 유예 신청을 승인 받았다. 아마추어 성적만으로 예외를 인정받은 사례는 전영인이 처음이다.한국 국가대표 상비군 최예림은 올해 KLPGA 3부투어와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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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공식홈피, 강성훈 '잠자는 사자'로 소개...우승 후보 꼽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강성훈(30)은 CIMB 클래식의 잠재적 우승후보다.12일부터 나흘간 말레이시아 TPC쿠알라룸푸르(파72, 7005야드)에서 2017-18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두 번째 대회 CIMB 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이 열린다.이 대회는 78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컷 탈락 없이 우승 경쟁을 펼친다. 한국 선수로는 강성훈, 김시우(22, CJ대한통운), 김민휘(25)가 출전한다.김시우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275타로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허리 부상으로 인한 허리 통증도 호전되며 이번 대회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다.김시우뿐 아니라 강성훈도 주목해볼 만 하다.PGA투어 홈페이지는 지난 시즌 이 대회에서 강성훈이 놀라운 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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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후 PGA 복귀 첫 사례’ 배상문, 후배들의 귀감 될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군가복귀한 배상문(31, 신한동해)의 움직임이 생각보다 둔하다.지난 2012년 PGA투어에 데뷔한 배상문은 데뷔 한 달 만에 특급 대회인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이어 트랜지션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배상문은 발 빠르게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데뷔 첫 해, 좋은 성적을 거두며 적응을 마친 배상문은 이듬해 HP 바이런넬슨 챔피언십에서 PGA투어 첫 승을 기록했다. 이어 2014년 프라이스닷컴 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통산 2승을 쌓은 배상문은 최경주(47, SK텔레콤)와 양용은(45)의 뒤를 잇는 한국 남자골프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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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선수' 토머스-'신인왕' 셔플리 맞대결 성사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6-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의 선수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신인왕 잰더 셔플리(미국)의 맞대결이 성사됐다.12일부터 나흘간 말레이시아 TPC 쿠알라룸푸르(파72, 7005야드)에서 PGA투어 CIMB 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이 열린다. 지난 시즌 최고의 해를 보낸 토머스와 셔플리는 2017-18시즌 PGA투어 두 번째 대회에서 겨루게 됐다.두 선수는 지난 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나란히 최고의 해를 맞이했다. 토머스가 페덱스컵 1위로 1000만 달러 보너스를 얻었고, 셔플리는 최종전 우승컵을 차지했다. 최종전에서 2명의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09년 이후 8년 만이다.지난 시즌 5승을 올린 토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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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니엘 강 '이 홀은 거대 벙커를 의식하면 안된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다니엘 강(미국)이 1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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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니엘 강 '긴머리 휘날리며'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다니엘 강(미국)이 16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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