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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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캘러웨이골프, 여성용 솔레어 18 풀세트
캘러웨이골프가 한국 여성의 체형에 맞게 설계된 클럽과 바퀴가 탑재된 캐디백, 캐리어 스타일의 보스턴백으로 구성한 솔레어 18 풀세트를 선보였다.솔레어 18 풀세트는 드라이버와 2개의 우드(3, 5번), 하이브리드(5번), 3개의 아이언(7~9번), 2개의 웨지(피칭, 샌드)와 퍼터로 구성했다. 드라이버는 티타늄 헤드를 사용했고, 로프트는 11.5도, 길이 44인치, 무게는 276g이다. 3번 우드는 로프트 18도, 5번 우드는 21도. 긴 아이언이 부담스러운 여성을 위해 5번 하이브리드(로프트 24도)를 끼워넣었고, 가장 긴 아이언은 7번(로프트 33도)이다. 이 세트는 디자인 부분에도 큰 차별점을 두었다. 클럽 바디는 은은한 실버 컬러, 헤드는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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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골프웨어, 통기성 뛰어난 '메쉬 소재' 트렌드
무더운 여름철, 메쉬 소재의 골프웨어가 트렌드로 떠올랐다. 최근 골프웨어 브랜드들은 앞다투어 메쉬 소재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까스텔바작은 메쉬 소재를 활용한 멀티웨어를 출시했다. 필드는 물론 여행지에서 두루 활용 가능한 까스텔바작 ‘블록형 카라 원피스’는 나일론 냉감 소재에 등판 메쉬 배색을 배치해 쾌적함을 높였다. 벌집 모양의 요철감 있는 허니콤 원단으로 통기성을 극대화시킨 것도 눈에 띈다. 힐크릭은 허리 라인 밑단에 메쉬 소재를 적용한 독특한 디자인의 ‘메쉬 민소매 티셔츠’를 선보였다. 메쉬 소재로 통기성을 높임과 동시에 허리 부분에서 연결되는 서로 다른 소재의 믹스매치로 슬림해보이는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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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골프 스타는 누구?' 중·고등학생 880명 출전 YG컵 개막
총 880명의 중·고등학생이 출전해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제3회 교촌1991-YG CUP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막을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1부터 24일까지 충남 태안의 현대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제3회 교촌1991-YG CUP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한국 골프의 미래인 중고등학생 선수들에게 더 많은 경험을 제공하여 월드스타로 성장해 나아갈 발판을 마련하고자 YG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지난 2016년 처음 막을 올려 올해로 3회째다. 특히 올해는 KLPGA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의 타이틀 스폰서인 교촌치킨이 그 뜻을 같이하여 대회의 공동후원사로 참여한다 대회 일정은 6월 21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예선라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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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석패’ 신지애, ‘독주’ 스즈키 연패행진 막을까
신지애가 스즈키 아이(일본)의 연패 저지에 나선다.신지애는 21일부터 나흘간 일본 치바현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 6620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어스 몬다민 컵(총상금 1억 8000만 엔)에 출전한다. 신지애는 지난주 JLPGA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에서 연장 2차 접전 끝에 스즈키에게 우승컵을 내줬다. 스즈키는 시즌 4승을 기록하며 독주체제 구축에 나섰고, 시즌 상금도 9천만 엔을 돌파하며 상금랭킹 2위 히가 마미코(일본)를 3천만 엔 이상 큰 격차로 따돌리며 질주했다. 이번 대회 역시 스즈키가 완전히 분위기를 끌고가고 있다. 스즈키는 이번 대회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선다. 스즈키는 타이틀 방어에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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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KLPGA 드림투어 7차선서 샷이글 앞세워 짜릿한 역전 우승
김우정(20,남도금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7차전 최종라운드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으로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김우정은19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 6,394야드)의 마운틴(OUT), 레이크(IN)에서 치러진 2018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7차전에서 우승했다.지난 2016년 8월에 정회원으로 입회한 김우정은 입회 2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1라운드부터 좋은 모습을 보인 김우정은 첫날 보기 1개와 버디 5개를 잡으며 4언더파 68타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7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김우정은 첫 홀(파4,368야드)부터 기분 좋은 샷 이글을 낚아챘고, 본격적인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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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굳히기' 오지현, 역대 5번째 동일 대회 3연패 도전..."가능성 있어"
오지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3연패에 도전한다. 오지현은 오는 21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 6,596야드)에서 치러지는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 출전한다.지난주 KLPGA 시즌 두 번째 메이저인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대회 최저타 우승 기록을 갈아치우며 통산 2번째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린 오지현은 이번 대회에서 또 한 번 대기록에 도전한다.지난 2016년과 2017년 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2연패를 달린 오지현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할 경우 동일 대회 3연속 우승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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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 미컬슨, 라이더 컵 랭킹 순위 밀려...미컬슨 OUT-심슨 IN
자신의 생일날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에 도전했던 필 미컬슨이 자신의 명성에 먹칠만 한 채 돌아섰다. 미컬슨은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 7448야드)에서 치러진 US오픈 3라운드 13번 홀(파4)에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했다.네 번째 샷만에 공을 그린에 올린 미컬슨은 홀 5.5m 거리에서 첫 번째 퍼트를 했고, 이 공은 홀을 지나 내리막 경사를 타고 굴러갔다. 이 때, 미컬슨은 움직이는 공을 향해 홀 반대쪽으로 뛰어가 굴러가고 있는 공을 홀 방향으로 퍼트했다.물론 이 퍼트 역시 홀 컵을 외면했고, 미컬슨은 이후 두 번의 퍼트를 더 한 후 홀아웃했다.움직이는 공을 퍼트한 미컬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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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긴 거리를 위해 꼭 알아야 할 용어와 숫자
장타를 위해, 아니 좀 더 긴 거리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가? 연습장에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연습한다고 해도 거리를 늘리는 것이 쉽지 않다. 그 동안의 연습을 통해 거리를 늘릴 수 있는 해법을 찾으셨는가?소득이 없었다면 아래에 제시하는 용어와 숫자에 관심을 기울이는 쪽이 낫다. 아래에 제시하는 각종 숫자는 현재 귀하가 왜 거리가 짧은지, 왜 앞으로도 개선의 여지가 없는지 알려 준다. 희망적인 것은 수치를 바탕으로 각종 스윙 조건을 개선하고 꾸준히 연습한다면 어디에도 없을 것 같았던 해법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다. 트랙맨(Trakman)이나 GC2와 같은 론치모니터를 활용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골프 용품 수입업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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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최혜진 등 지목
박세리가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가수 강남의 추천으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박세리는 19일 공개한 영상에서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루게릭 환우분들을 위한 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얼음물을 뒤집어 썼다. 박세리는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개그만 김병만과 프로골퍼 최혜진을 지목했다. 지난달 말 가수 션을 시작으로 많은 스타들이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에 대한 관심과 함께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영상=세마스포츠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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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룩]국내골프 상금 1위 박상현·오지현의 골프웨어
박상현(35)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시즌 2승을 신고했다. 박상현은 지난 17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 7422야드)에서 끝난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하며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박상현은 이번 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을 신고하며 올 시즌 KPGA투어에서 가장 먼저 2승 고지를 점령했다. 박상현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랭킹도 1위 자리도 탈환했다. 시즌 첫 승을 거두며 상금 1위에 올랐던 박상현은 이후 랭킹 4위까지 밀려났었다. 연장 접전 끝에 시즌 첫 승을 차지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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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박상현의 우승 클럽, KEB하나은행인비테이셔널
박상현(35세)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EB하나은행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면서 시즌 2승을 자치했다. 박상현이 한 시즌 다승을 기록한 것은 지난 2014년 이후 4년만이다. 지난 17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컨트리클럽 서 코스(파72, 7422야드)에서 끝난 대회에서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하면서 우승했다. 지난 5월 제37회 칼텍스매경오픈에서 리더보드 정상에 오른 이후 시즌 두 번째 우승이다. 박상현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코리안투어 우승 횟수를 7로 늘렸고, 일본투어 1승(JT컵, 2016년) 포함 지난 2004년 프로 투어 데뷔 이후 8승째를 기록하게 됐다. 박상현은 KEB하나은행인비테이셔널 우승 상금 2억원을 받으면서 시즌 상금을 4억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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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스트, 생활체육 스크린골프대회 1차 개최
톨비스트가 '2018 톨비스트 생활체육 스크린골프대회 1차'를 개최한다. 오는 8월 5일까지 총상금 1억원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투비전부와 마스터부, 일반부, 단체부 등 다양한 부문으로 진행된다.톨비스트는 골프를 즐기며 필드에서의 감각적인 패션을 추구하는 30~40대 계층을 주요 타깃으로 기능성과 모던함을 갖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다. 투비전부, 마스터부, 일반부 경기는 전국 골프존 투비전 및 비전플러스 설치 매장에서 예선을 거쳐 결선까지 통합온라인대회로 치러진다.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일반부의 경우 골프존 메달등급 회원 및 각 종 프로자격증 소지자는 시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단체부는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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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오지현의 우승 클럽, 기아자동차제32회한국여자오픈
오지현(22세)이 내셔널 타이틀인 기아자동차제32회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지난 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파72, 6869야드)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오지현은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면서 시즌 첫승을 메이저 대회로 장식했다. 우승으로 상금 2억5000만원을 받은 오지현은 시즌 상금을 5억1906만원으로 늘리면서 상금 1위에 올라섰다. 대상 포인트(272점)도 1위가 됐다. 17일 현재 오지현은 투어의 각종 기록에서도 상위권에 포진해있다. 올해 총 11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메이드 컷을 만들었고 총 8번 톱10에 진입하면서 톱10 진입률 1위를 달리고 있다. 72.72%. 평균타수도 69.73타로 2위. 60대 평균타수는 이정은6(69.56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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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오픈 최저타 우승' 오지현 "메이저 퀸 기뻐, 꾸준한 모습 보이겠다"
오지현이 대한골프협회(KGA)주관 메이저대회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최종라운드에서 2위를 무려 8타 차로 따돌리고 메이저 2승을 달성했다. 오지현은 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 6869야드)에서 치러진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를 쳤다.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오지현은 종전 이 대회 최소타 우승 기록인 13언더파 275타 기록을 경신했다.최종라운드 3타 차 선두로 나선 오지현은 2번 홀과 3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순항했다. 이어 8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한 오지현은 9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기는 했지만 10번 홀에서 버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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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연장 끝 준우승...스즈키 아이 '시즌 4승' 질주
신지애가 '텃밭'에서 치러진 대회에서 연장 끝에 준우승으로 마무리했다.신지애는 17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파72, 654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8천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를 기록, 스즈키 아이(일본), 테레사 루(대만)와 연장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이날 챔피언 경쟁은 어느때보다 치열했다.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이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이 대회 3년 연속 챔피언에 오른 신지애, 상금랭킹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스즈키, 디펜딩 챔피언 테레사 루가 나란히 동타를 기록하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 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전, 테레사 루는 버디를 놓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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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서 짜릿한 역전 우승으로 시즌 2승...상금 랭킹 1위 탈환
박상현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의 초대 우승자가 됐다. 박상현은 17일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 7422야드)에서 치러진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박상현은 이성호를 1타 차로 누르고 짜릿한 역전 우승으로 시즌 2승의 고지에 올랐다. 최종라운드에서는 이성호와 박상현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먼저 2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기록하며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을 세운 이성호는 1, 2라운드 총 36개 홀에서 16언더파 128타를 기록하며 KPGA투어 36홀 최저타 타이 기록을 작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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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흔들' 유소연, LPGA 마이어 클래식 3R 선두와 2타 차 3위
유소연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에서 단독 3위에 자리했다. 유소연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 6451야드)에서 치러진 LPGA투어 마이어 LPGA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선두 그룹에 2타 차 단독 3위다. 지난 1, 2라운드 선두를 지키던 유소연은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였지만 다른 선수들의 상승세는 막지 못했다. 더욱이 지난 2라운드 무려 286.5야드에 달하던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64야드로 20야드 가량 줄었다. 특히 대회 후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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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승의 사나이' 로즈, 상대는 또 존슨...이번엔 '랭킹 1위와 메이저 킹'
'역전승의 사나이'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에게 또 다시 패배의 쓴 맛을 선사할까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스햄튼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 7440야드)에서 막을 올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은 18일 막을 내린다.이 대회가 막을 내림과 동시에 세계 랭킹 1위의 얼굴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지난주 존슨은 PGA투어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5주간 저스틴 토머스(미국)에게 빼앗겼던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았다.하지만 세계 랭킹 1위 탈환 1주 만에 1위 수성에 빨간불이 켜졌다.현재 유력한 세계 랭킹 1위 후보는 3위 저스틴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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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7오버파에도 불구 US오픈 3R 공동 선두...로즈 1타 차 추격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7타를 잃었지만 선두 자리는 지켰다. 존슨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스햄튼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 7440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US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6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7오버파 77타를 쳤다.합계 3오버파 213타를 기록한 존슨은 2위 그룹에 4타 차 단독 선두에서 다니엘 버거, 토니 피나우, 브룩스 켑카(미국) 등에 추격을 허용해 공동 선두가 됐다.기록만으로 보자면 3라운드에서 크게 샷이 나쁘지는 않았다.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311.5야드로 지난 2라운드에 비해 약 20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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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이지희, 니치레이 2R 단독선두…시즌 첫 승 겨냥
이지희가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첫 승 기회를 잡았다.이지희는 15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파72, 6548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8천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이지희는 1타 앞선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JLPGA투어 개인 통산 22승을 보유하고 있는 이지희는 올 시즌 첫 대회에서 공동 3위로 좋은 출발을 했지만, 이후 좀처럼 우승 경쟁에 나서지 못했다. 이지희는 이번 대회에서 올해 처음 단독 선두로 나서며 우승 사냥에 나섰다. 이날 이지희는 6번 홀(파3) 버디를 잡아낸 뒤 8번 홀(파4)부터 10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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