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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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회, 스릭슨과 메인스폰서 계약 체결
허인회가 스릭슨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에서 활약중인 허인회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허인회는 2007년에 KPGA에 입회해 투어 통산 3승을 거뒀다. 지난 2015년부터 2년간 상무소속으로 투어에 참여하며 2015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군인신분 최초로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17년 군 제대 이후 투어에 복귀한 허인회는 그해 열린 JGTO투어 던롭 스릭슨 후쿠시마 오픈에서 2위를 기록하며 스릭슨과의 좋은 인연을 만들기도 했다. 2018년 새롭게 팀스릭슨의 일원이 된 허인회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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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LPGA 대회 열린다...2019년 개최
부산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열린다.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구영소 아시아드CC 대표이사, 마이크완 LPGA회장, 존 포다니 LPGA부회장은 7일오전 부산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 LPGA대회 유치 조인식을 갖고, 2019년부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최지는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아시아드CC다. 아시아드CC는 리노베이션을 거쳐 내년 여름 'LPGA 인터내셔널 부산'으로 챔피언을 맞을 준비를 마친다. 이번 계약으로 LPGA 인터내셔널 부산은 미국 외 세계 최초의 LPGA 공인 지정 골프장이 된다. 리노베이션은 세계적인 골프코스 설계자 리스 존스가 맡을 예정이다. 아시아드CC는 향후 Q 스쿨예선전, LPGA 아카데미 및 지도자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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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시즌 활짝...와이드앵글 고어 윈드스타퍼 하이브리드 출시
3월, 봄과 함께 본격적인 골프 시즌이 시작됐다.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은 변덕스러운 봄 라운드 날씨에 대비해 기존과 차별화된 신제품을 선보였다.이번에 선보이는 '고어 윈드스타퍼 하이브리드 시리즈'는 기존에 사용됐던 고어 사의 윈드스타퍼 스트레치 소재에 고급 이탈리아 기능성 소재를 혼합해 활동성을 더욱 강화했다. 겨드랑이, 어깨, 허리 등 움직임이 큰 신체 부분에 신축성 좋은 소재를 사용하고, 초경량 고어 윈드스타퍼 소재를 선택해 가볍고 편안하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기존 제품과 차별화했다.점퍼, 재킷, 티셔츠, 바지, 모자, 골프화 등 총 10개 스타일로, 남성용은 점퍼 2종, 멀티 활용 가능한 탑 2종, 바지 1종, 여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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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 매킬로이, "경기력은 최상, 우승이 목표"
유러피언투어에서 완벽하게 복귀를 선언한 로리 매킬로이(29, 북아일랜드)가 주무대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고전하고 있다. 2015-2016시즌 PGA투어 페덱스컵 우승자로 화려하게 시즌을 마친 매킬로이는 2016-2017시즌 초반부터 허리 부상으로 고전했다. 부상은 시즌 내내 따라다녔고, 결국 매킬로이는 9년 만에 시즌을 우승컵 없이 빈 손으로 마쳤다. 한 시즌 만에 페덱스컵 우승자에서 무관으로 전락한 매킬로이는 이례적으로 3개월 동안 휴식을 취하며 필드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3개월 만에 자신의 고향인 유러피언투어에서 복귀전을 치른 매킬로이는 복귀전인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1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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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 컵 단장' 짐 퓨릭, "우즈, 라이더 컵 선수 출전 가능성 있어"
6년 만에 미국팀을 대표해 라이더컵에 출전하는 타이거 우즈(미국)의 모습을 만나볼 가능성이 생겼다. 라이더컵은 미국과 유럽 선수들간에 치러지는 대륙간 골프 대항전으로 2년 마다 개최된다. 이 대회에서 단장을 맡은 짐 퓨릭(미국)은 지난달 21일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타이거 우즈와 스티브 스트리커(미국)를 부단장으로 선임했다.우즈는 지난 2016년에도 이 대회 부단장으로 활약을 펼친바 있어 부단장 선임은 예견된 일이었다.하지만 이와 같은 발표에 우즈는 "부단장 역할도 좋지만 기회가 된다면 미국팀을 대표하는 선수로 라이더컵에 나서고 싶다"고 전했다.우즈가 마지막으로 라이더컵에 미국팀 대표로 출전한 것은 지난 201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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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교통사고 겪은 빌 하스, 3주 만에 필드 복귀
지난 2월 미국프로골프(PGA) 제네시스 오픈 출전을 앞두고 3중 추돌사고로 동승자를 잃은 빌 하스(35, 미국)가 3주 만에 필드로 돌아온다. 빌 하스는 제네시스 오픈 하루 전 대회장인 리베에라 골프장 인근에서 페라리 스포츠카에 동승해 이동하던 중 3중 추돌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페라리 차량을 운전한 마크 기벨로(71)가 현장에서 사망했으나 동승했던 하스는 큰 부상이 없이 사고 다음날 병원에서 퇴원해 안정을 취했다.당시 기벨로는 하스의 매니저 역할을 하며 운전대를 잡았으며, LA경찰에 따르면 사고 원인은 기벨로가 과속을 하다 다른 차량과 연쇄 추돌한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었으나 절친한 동승자를 잃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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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정연주-김아림-이소미와 골프단 출범
SBI저축은행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골프단을 출범한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SBI저축은행 본사에서 정연주, 김아림, 이소미 선수와 공식 후원 협약식 행사와 함께 SBI 골프단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2011년 KLPGA 신인상 출신이자 2014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우승 경험이 있는 정연주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네 시즌 동안 SBI저축은행의 대표선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이번 시즌부터는 SBI 골프단의 맏언니 역할을 하게 되었다. BI저축은행 관계자는 “정연주, 김아림, 이소미 선수의 훌륭한 실력과 열정, 성실함을 주목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라고 판단되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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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룩]두 가지 얼굴, 이민영
지난 4일,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가 치러졌다. 개막전 우승컵의 주인공은 이민영. 지난해 일본무대 데뷔시즌 2승을 거둔 이민영은 올해 첫 대회부터 정상에 오르며 ‘골프 잘 치는 프로골퍼’라는 이미지를 또 한번 팬들의 마음에 각인시켰다. 늘 한결같은 이민영. 올 시즌 달라진 점은, 새 옷을 입었다는 것이다. 이민영은 올해부터 국산 스포츠웨어 브랜드 애플라인드를 입고 필드를 누빈다. 이민영이 우승의 순간 착용한 옷은 한 원단에 두 가지 기능성이 포함된 테크놀로지 ‘드라이큐브(DRY CUBE)’ 제품. 애플라인드는 얇은 기능성 원단 한 장에 안쪽 면에는 흡수, 바깥 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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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타 기록제조기' 토머스, 세계 랭킹 2위 등극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소타 기록제조기 저스틴 토머스(24, 미국)이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위에 등극했다. 지난해 토머스의 기세는 무서웠다. 1월 PGA투어 왕중왕전인 SBS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시즌 2승을 기록한 토머스는 연속해서 출전한 PGA투어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마의 60타의 벽을 깨고 꿈의 59타 기록을 작성하며 PGA투어 최연소 59타 기록(23세 8개월)을 세우며 시즌 3승을 거뒀다.뿐만 아니라 이 대회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기록한 토머스는 종전 36홀 최소타 기록인 124타보다 1타 앞선 123타를 기록하며 36홀 최소타 기록 역시 갈아치웠고, 3라운드에서는 합계 188타로 54홀 최소타 타이를 기록했고, 최종라운드에서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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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의 마스터스 동행' 우즈-미컬슨, 나란히 강력 우승 후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과 그의 유일한 라이벌 '왼손 황제' 필 미컬슨(48, 미국)이 오랜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서 동반 출전한다. PGA투어 통산 79승을 기록한 타이거 우즈는 최근 2년 허리 부상으로 고전했지만 올해 1월 PGA투어 정규 대회인 파머스 인슈어런스를 통해 복귀전을 치렀다. 공동 23위로 완벽하게 복귀전을 마친 우즈는 제네시스 오픈에서는 컷탈락했지만 혼다 클래식에서 12위에 자리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황제의 귀환에 왼손 황제도 힘을 얻었다. 데뷔 이래 잦은 부상에 시달렸음에도 꾸준히 필드에 나선 미컬슨은 지난 2013년 PGA투어 메이저 대회 디오픈 우승 이후 우승과 연이 닿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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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유망주 골퍼 찾는다…권지람-황예나-강지원 후원
DB손해보험이 유망주 프로골퍼 선수들 후원에 나섰다. DB손해보험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뛰는 권지람, 황예나, 강지원을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KLPGA 정규투어 시드전 1위를 차지한 권지람, 3위 황예나, 지난해 드림투어 14차전 우승자 강지원은 지난해 정규투어에서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하지만 세 선수 모두 정규투어 경험이 있고, 2부투어에서 다시 정규투어 풀시드를 획득하여 재도약의 첫발을 내디딘 선수들이다. DB손해보험은 “성장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이 여자골프단창단 러시 속에서도 이미 검증 받은 스타급 선수들에게 후원이 몰리는 현상으로 인해 후원사를 찾지 못하고 있었다”며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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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볼, 클럽 사용하는 프로골퍼는?
타이틀리스트가 201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뛰는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엠베서더를 6일 발표했다. 해당 선수들은 골프볼을 비롯해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웨지그리고 퍼터까지 타이틀리스트 용품을 후원 받는다.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는 KLPGA 1투어의 최혜진, 배선우, 장수연, 박지영, 정연주 등 총 15명이다. 2부와 3부 투어에서도 양지승, 손새은, 장원주, 안근영 등 12명의 선수가 후원을 받는다. 이는 2004년 아쿠쉬네트 코리아의 지사 설립 이후,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타이틀리스트가 국내 여자투어를 지원해 온 이래 가장 큰 규모다. 타이틀리스트 리더십 팀의 서동주 팀장은 “앞으로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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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사진으로 되돌아 본 올해의 기대주 9탄, 지한솔
2018년 KLPGA를 호령할 기대주 시리즈 아홉번째 선수는 솔짱 지한솔(22,동부건설)이다.화려하게 아마추어 시절을 보낸 지한솔은 2015년에 프로로 데뷔하며 '슈퍼루키'로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루키 시즌에 상금랭킹 25위, 2016년에 23위, 그리고 지난해 데뷔 첫승을 하기까지 29위에 그쳐 실력에 비해 항상 우승문턱에서 아쉬움만 달래야만 했다.하지만 2017년 최종전인 ADT캡스 챔피언십의 우승컵을 안으며 그간의 한을 풀 수가 있었다.만만치 않은 사우스스프링스GC에서 3일내내 보기없이 버디만 6언더파씩을 치며 18언더파로 '솔짱' 지한솔의 진가를 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하지만 너무나 아쉬웠던 점은 시즌 마지막 대회였다는 점이다.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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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훈, 히어로 인디언 오픈서 준우승 한풀이 나서
왕정훈(24)이 유러피언(EPGA)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히어로 인디언 오픈에서 준우승 한풀이에 나선다. 왕정훈은 오는 8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구르가온 DLF골프장(파72, 7417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유러피언투어 히어로 인디언오픈에 출전한다. 이번 시즌 출전 3번째 대회인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공동 6위에 자리하며 상승셀르 타는 듯 보였던 왕정훈은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공동 62위로 다소 고전했다. 이후 NBO오만 오픈에서 공동 26위로 다시 한 번 재정비에 나섰으나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카타르 메이뱅크 마스터스에서 공동 99위로 컷탈락을 하며 충격을 안겼다. 이에 지난 2016년 준우승을 차지한 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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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43승' 미컬슨, 커리어 그랜드 슬램 청신호
56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린 필 미컬슨(48, 미국)이 커리어 그랜드 슬램에 한 발 다가서고 있다. 1992년 PGA투어에 데뷔한 미컬슨은 PGA투어 메이저 대회 5승을 포함 통산 43승을 기록했다. 미컬슨의 PGA투어 메이저 첫 승은 지난 2004년으로 데뷔 13년 차를 맞던 해 34살의 나이로 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달성했다. 이후 1년 만인 2005년 PGA 챔피언십에서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2013년에는 디 오픈에서 세 번째 메이저 우승컵을 수집하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까지 US오픈 우승컵 만을 남겨뒀다. 미컬슨은 2006년과 2010년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총 3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5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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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대방건설 식구 됐어요'
0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정은6(21)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와 함께 조인식을 가졌다.이정은6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상금왕, 대상, 평균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등 6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이며 대방건설과 3년의 계약을 채결했다. 이정은 프로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가 대방건설 이정은 후원 조인식이 끝난후 포즈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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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즈 취하는 이정은6와 구찬우 대표
0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정은6(21)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와 함께 조인식을 가졌다.이정은6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상금왕, 대상, 평균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등 6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이며 대방건설과 3년의 계약을 채결했다. 이정은 프로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가 대방건설 이정은 후원 조인식이 끝난후 포즈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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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자의 질문에 답하며 밝게 웃는 이정은6
0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정은6(21)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와 함께 조인식을 가졌다.이정은6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상금왕, 대상, 평균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등 6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이며 대방건설과 3년의 계약을 채결했다. 이정은 프로가 대방건설 이정은 후원 조인식중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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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입술 앙다문 이정은6
0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정은6(21)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와 함께 조인식을 가졌다.이정은6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상금왕, 대상, 평균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등 6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이며 대방건설과 3년의 계약을 채결했다. 이정은 프로가 대방건설 이정은 후원 조인식중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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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이정은6
0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정은6(21)가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와 함께 조인식을 가졌다.이정은6는 지난 시즌 KLPGA 투어 상금왕, 대상, 평균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 등 6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이며 대방건설과 3년의 계약을 채결했다. 이정은 프로가 대방건설 이정은 후원 조인식중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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