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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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드레서들의 봄 런웨이 in필드
골프의 계절 3월의 시작과 함께 필드 위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마니아리포트와 골프전문지 더 골프가 함께 선정한 2017 베스트드레서들의 봄 골프패션.안신애필드 위 헤어리본 품절을 불러일으킨 주인공 안신애. 아직 쌀쌀한 요즘, 따듯하면서도 봄의 에너지를 물씬 담은 필드룩이 인상적이다. 아무리봐도 아디다스 골프웨어가 정말 잘 어울리는 골퍼.박결지난해 먼싱웨어와 새롭게 의류계약을 체결한 후 발랄한 룩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시킨 박결. 시즌 초반에는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봄의 기운을 물씬 담은 룩을 선보였다. 올 시즌에는 어떤 룩을 선보일까오지현스커트면 스커트, 팬츠면 팬츠...다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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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 노리는 미셸 위, "부상은 최악이지만 골프는 희망적"
재미교포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부상을 딛고 재기를 노린다. 한 때 미셸 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소녀 타이거 우즈'였다. 10대 중반에 LPGA투어에 나타나 뛰어난 골프 실력으로 '천재 소녀'라고 불리던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은 뉴스거리가 됐고, 300야드에 육박하는 장타를 앞세워 남자프로대회에 출전하는 등 이슈메이커로 떠올랐다.하지만 천재 소녀가 골프 여제로 거듭나지는 못했다. 투어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투어에 전념하지 못했고, 파워풀한 장타 샷 구사로 인한 부상 역시 피할 수 없었다.이후 골프에 전념하며 2014년 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통산 4승을 기록하는 등 다시금 어릴 적 명성을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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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톱5, 멕시코 챔피언십 1R 주춤...29위 우스트히즌 단독 선두
세계 랭킹 29위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이 특급대회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다. 우스트히즌은 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 7330야드)에서 치러진 멕시코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낚으며 7언더파 64타를 쳤다.1번 홀과 2번 홀(이상 파4)에서 페어웨이를 무시하고 그린을 바로 보며 그린 앞까지 티 샷을 날린 우스트히즌은 안정적인 세컨드 샷으로 홀 컵 근처에 볼을 올렸고, 두 개 홀 연속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5번 홀(파4)에서는 페어웨이와 그린을 착실하게 지키며 안정적인 파 온 플레이로 버디를 낚으며 순항한 우스트히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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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아워홈 지리산수' 공식 생수 지정 및 아워홈 그린적중률 명명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의 생수 브랜드 ‘아워홈 지리산수’가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의 수분 충전을 책임진다. KPGA는 28일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 빌딩에서 아워홈과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고 ‘아워홈 지리산수’를 KPGA 코리안투어공식 생수로 지정하는 데 합의했다. 본 협약에 따라 ‘아워홈 지리산수’는 2018년 KPGA 코리안투어가 개최되는 각 대회장에 비치돼 출전 선수 및 관계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더불어 KPGA는 아워홈과 ‘KPGA 코리안투어 그린적중률’의 명칭사용권에 대한 계약도 체결해 ‘아워홈그린적중률’로 명명될 권리를 부여했다. 아워홈 식품사업부 배두섭 상무는 “아워홈이 KPGA 코리안투어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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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스타트' 배희경, JLPGA 개막전 공동 3위 출발...안선주 7위
배희경(27)의 올 시즌 출발이 좋다. 배희경은 1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파72, 6558야드)에서열린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2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공동 선두에 올라있는 가와기시 후미카, 모리타 하루카(이상 일본)에 1타 뒤진공동 3위다. 올해 JLPGA투어 4년차를맞는 배희경은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배희경은 데뷔 첫 해인 2015년부터 준우승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부풀렸지만, 우승 문턱에서 번번히 미끄러졌다. 지난 시즌에도 두 차례 공동 2위를 포함해 톱10에 10번오르는 등 우승경쟁을 펼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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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371m서의 혈투, 올해도 최장거리 티 샷은 볼 수 없을까?
해발 2371m의 고지대에서 특급 대회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이 막을 올린다. 오는 3월 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 7330야드)에서 WGC 멕시코 챔피언십이 치러진다. 지난해 차풀테펙 골프장으로 대회장을 변경한 WGC 멕시코 챔피언십은 연습라운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차풀테펙 골프장이 해발 2371m에 위치해있기 때문인데, 이 골프장의 경우 해발 최고 높이가 무려 2388m에 달한다. 지난 2014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BMW 챔피언십이 개최된 미국 콜로라도주 체리힐스 골프장이 높은 고도로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 체리힐스 골프장은 해발 약 164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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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골프클럽, 봄맞이 특별할인 행사
경기도 성남 판교에 위치한 유명골프클럽이 봄맞이 특별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실속있는 가격으로 시간대 구분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1년 정기권을 기존 279만원 가격이 아닌 18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할인은 물론 60분 무료타석 이용권 10매와 함께 일대일 무료레슨 초대권 5장까지 받을 수 있는 '봄맞이 특별 할인행사'는 3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이지웅 유명골프클럽 마케팅 본부장은 "봄맞이 행사는 1년에 딱 열흘간만 진행된다. 보증금 없이 연회원 등록만으로 약 300야드 거리의 드라이빙 레인지는 물론 사우나 시설까지 이용할 있어 출퇴근 시간 전후로 직장인은 물론 강남, 송파 지역에 거주하는 주부 등 다양한 연령층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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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프로골퍼들의 2018 시즌 룩은?
새 시즌을 앞두고 선수들이 준비하는 것은 비단 체력, 스윙 뿐 만이 아니다. 갈고 닦은 퍼포먼스를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성 골프웨어, 이와 함께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낼 수 있는 스타일도 전략적으로 준비한다. 골프 선수들의 또 하나의 장비, 골프웨어. 올해 기대되는 선수들이 선보일 시즌 룩을 미리 살펴봤다. 박성현 X 빈폴골프 박성현은 지난해 말 빈폴골프와 의류 협찬 계약을 연장했다. 박성현은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7승,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시즌 3관왕 달성을 빈폴골프와 함께한 만큼, 올 시즌 선보일 콜라보레이션에도 기대감이 높다. 먼저 올 시즌 박성현은 특유의 시원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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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톱5' 빅뱅...우승은 11위가?
특급 대회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 오는 3월 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폴테펙 골프클럽(파71, 7330야드)에서 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가 치러진다.WGC 대회의 경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드가 아닌 세계 랭킹 기준으로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총상금도 PGA투어 메이저 대회와 견줄만 하다. 총상금은 무려 1000만 달러로 한화 약 107억 3000만 원이고, 우승 상금 역시 175만 5000달러로 한화 약 18억 8000만원이다. 게다가 세계 랭킹 배점도 높다. PGA투어 일반 대회의 경우 24점의 세계 랭킹 포인트를 배점 받지만 이 대회의 경우 80점을 배점 받는다. 이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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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톱3' 존슨-람-토머스, 특급 대회서 맞대결 성사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 2, 3위가 특급 대회인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한 조에 편성되어 맞대결을 펼친다. 오는 3월 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폴테펙 골프클럽(파71, 7330야드)에서 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가 치러진다. WGC 시리즈의 경우 세계 랭킹 기준으로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이 때문에 세계 랭킹 포인드 배점이 높을 뿐만 아니라 톱 랭커들의 출전을 장려하기 위해 총상금 1000만 달러, 한화로 약 107억 수준으로 높다. 덕분에 올해 WGC 챔피언십에서도 세계 랭킹 톱 랭커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세계 랭킹 톱5가 모두 출전 했다. 이 중 세계 랭킹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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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억' 최대규모 2018 일본여자골프 개막...韓 총출동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가 개막한다. 새 시즌은 3월 1일부터 나흘간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파72, 6558야드)에서 열리는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2000만 엔)로 막을 올린다. 올 시즌 JLPGA투어는 총 38개 대회, 총상금 37억 2500만 엔(약 358억 7500만원) 규모로 치러진다. 대회 수는 같지만, 총상금 규모는 지난해보다 1000만 엔 증가했다. JLPGA투어는 6년 연속 총상금 규모 최고치를 경신하며 매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은 개막전에 총출동, 새 시즌 대장정을 시작한다. 지난 11일 유럽여자골프 캔버라 클래식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통산 50승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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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양용은 뉴질랜드 오픈 동반 출격
한국 남자 골프의 전설 최경주(48)과 양용은(46)을 필두로 총 13명의 한국 선수들이 뉴질랜드 오픈(총상금 115만 뉴질랜드 달러) 우승컵 사냥에 나선다. 호주 PGA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 99회 ISPS 한다 뉴질랜드 오픈은 오는 3월 1일부터 나흘간 뉴질랜드 퀸즈타운의 밀브룩 리조트 앤 더 힐스에서 치러진다.이번 대회에는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나서고 있는 맏형 최경주가 출전한다. 뿐만 아니라 PGA투어와 유러피언투어를 거쳐 이번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시드전에서 수석 합격해 JGTO에 복귀하는 양용은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큰 형들의 가세에 JGTO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도 줄지어 우승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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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블랙야크의 신규 골프웨어 '힐크릭'...프로골퍼 6명 후원
블랙야크가 전개하는 신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지난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프로골퍼 6명과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은 이날 김효주를 비롯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소영, 서연정, 권지람, KLPGA 드림투어의 이소연, 점프투어의 김시아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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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골프천재 김효주, 신규 골프웨어 힐크릭과 후원 계약
블랙야크가 전개하는 신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지난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프로골퍼 김효주와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은 이날 김효주를 비롯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소영, 서연정, 권지람, KLPGA 드림투어의 이소연, 점프투어의 김시아까지 총 6명의 프로골퍼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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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골프신동' 김민규, CJ대한통운과 후원 계약
골프 신동 김민규(16)가 CJ대한통운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김민규는 중학교 1학년 때인 2014년 국가대표 상비군, 이듬해 2015년국가대표에 각각 최연소로 발탁되며 일찌감치 골프신동으로 불리던 한국 남자 골프계의 기대주이다. 2017년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프로에 입문한 김민규는 유러피언 3부 투어 격인 유로프로 투어(PGA EuroPro Tour) 데뷔첫 해에 2번의 우승, 총 6번의 톱 10을 기록하는 등 발군의 기량을 선보이며, 시즌최종 상금순위 2위에 올라 2018년 유러피언 챌린지투어 풀시드권을 거머쥔 바 있다. 올해 1월에는 아시안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공동20위로 통과, 2018 시즌 유러피언 챌린지투어와 아시안투어 시드를 최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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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정은 '화려한 재기를 꿈꿔요'
27일 서울 동자동 동부건설 본사 사옥에서 동부건설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지한솔,박주영,한정은,인주연,박효진으로 골프단을 창단한 동부건설은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국내 여자프로골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함께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정은이 창단식을 마친 후 화이팅을 외치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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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한솔 '올해 제 플레이 기대해 주세요'
27일 서울 동자동 동부건설 본사 사옥에서 동부건설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지한솔,박주영,한정은,인주연,박효진으로 골프단을 창단한 동부건설은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국내 여자프로골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함께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한솔이 창단식을 마친 후 화이팅을 외치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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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효진 '동부건설 골프단에서 귀여움을 맡고 있어요'
27일 서울 동자동 동부건설 본사 사옥에서 동부건설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지한솔,박주영,한정은,인주연,박효진으로 골프단을 창단한 동부건설은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국내 여자프로골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함께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효진이 창단식을 마친 후 화이팅을 외치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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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새로운 스폰서와 함께 루키가 된 기분이예요'
27일 서울 동자동 동부건설 본사 사옥에서 동부건설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지한솔,박주영,한정은,인주연,박효진으로 골프단을 창단한 동부건설은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국내 여자프로골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함께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주영이 창단식을 마친 후 화이팅을 외치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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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이팅 외치며 자신감 보이는 인주연
27일 서울 동자동 동부건설 본사 사옥에서 동부건설 골프단 창단식이 열렸다.지한솔,박주영,한정은,인주연,박효진으로 골프단을 창단한 동부건설은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국내 여자프로골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함께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주연이 창단식을 마친 후 화이팅을 외치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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