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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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귀환' 미컬슨, "탐색은 끝, 이제는 우승이다"
'왼손 황제' 필 미컬슨(48, 미국)이 완벽하게 상승세를 탔다. 미컬슨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 리비에라 골프장에서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에서 공동 6위를 차지했다.PGA투어 통산 42승을 거두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의 유일한 라이벌로 자리매김한 미컬슨은 데뷔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렸지만, 오랜 시간 필드를 떠나지는 않았다.지난 2016년 10월과 12월 총 두 차례 탈장 수술을 받기도 했으나 2017년 1월 커리어 빌더 챌린지에 등장하기도 했다.다만 아쉬운 점은 미컬슨의 성적이다. 지난 2013년 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에서 통산 42승을 수확한 이후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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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우승컵 탈환' 왓슨, 세계 랭킹 77계단 껑충...40위 안착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에서 2년 만에 왕좌 탈환에 성공한 버바 왓슨(미국)이 세계 랭킹을 77계단 끌어올려 40위에 안착했다. 왓슨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CC(파71)에서 치러진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던 왓슨은 최종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고, 재미 교포 케빈 나(한국명 나상욱)와 토니 피나우(미국)을 2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컵 탈환에 성공했다.투어에서 보기 드문 왼손 골퍼로 400야드도 거뜬한 드라이버 샷을 앞세워 2012년과 2014년 두 차례 마스터스를 제패하며 두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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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퍼포먼스 골프웨어 ‘W 리미티드 라인’ 강화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2018 SS(봄, 여름)시즌 브랜드 고급화 전략에 나선다. 2017년 선보인 후 와이드앵글 대표 라인으로 자리잡은 ‘W 리미티드 라인’을 이번 시즌 다양한 구성과 컬러로 한층 강화한다. W리미티드 라인은 기능성에 초점을 두고 개발한 프리미엄 라인이다. 골프업계 최초로 ‘고어 윈드스토퍼’소재를 적용해 스윙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기존 점퍼, 재킷, 베스트, 티셔츠, 하의, 벨트, 장갑, 모자로 구성된 제품 라인업에 민소매 티셔츠, 반바지 등으로 구성을 확대해 봄부터 여름까지 풀 코디가 가능하다.베이지, 블루 컬러를 추가해 세련된 디자인을 선호하는 젊은 골퍼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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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출전' 우즈, "실전 경험이 필요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주 연속 필드에 나선다. 지난 1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약 1년 만에 투어 복귀전을 가졌던 우즈는 지난주 막을 올린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에 3주만에 등장했다.1년 만의 복귀전에서 공동 23위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던 우즈이기에 우즈의 제네시스 오픈 성적에 관심이 모아졌지만 결과는 컷 탈락으로 다소 부진했다.우즈는 지난 복귀전과 마찬가지로 녹슬지 않은 장타쇼를 펼쳤으나 문제는 정확도였다. 페워웨이 안착률 역시 35.7%에 그쳤다. 뿐만 아니라 그린 적중률은 50%, 홀 당 평균 퍼트수는 2개로 고전했다.결국 우즈는 2라운드까지 합계 6오버파 148타로 컷오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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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장타자' 왓슨, PGA투어 통산 10승 달성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표적인 왼손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통산 10승 달성에 성공했다.왓슨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CC(파71, 7322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20만 달러)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버바 왓슨은 재미 교포 케빈 나(한국명 나상욱)와 토니 피나우(미국)등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한 왓슨은 1번 홀(파5)부터 버디를 낚으며 우승에 다가섰다. 하지만 3번 홀(파4)과 6번 홀(파3)에서 보기가 기록됐고, 8번 홀(파4)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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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우승 대기록 고진영…목표 신인상 한발짝
고진영(23, 하이트진로)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사상 67년 만에 데뷔전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고진영은 18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쿠용가 골프클럽(파72, 6599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한국에서 치른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으로 미국무대 티켓을 거머쥔 고진영은 고심끝에 LPGA투어 데뷔를 결정했다. 2018 LPGA투어 두 번째 대회인 호주여자오픈에서 데뷔 무대를 가진 고진영은 나흘 내내 선두를 내주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완벽하게 시즌을 시작한 고진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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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LPGA투어 데뷔전 우승… 67년 만의 대기록
고진영(23, 하이트진로)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신인의 데뷔전 우승은 LPGA투어 역사상 67년 만의 대기록이다. 고진영은 18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쿠용가 골프클럽(파72, 6599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ISPS 한다 호주 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고진영은 나흘 내내 선두를 내주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로 완벽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첫 날부터 단독 선두에 오른 고진영은 순위 변동이 많은 3라운드에서도 굳건히 선두를 유지했다. 2위 해나 그린(호주)에 4타 앞서 단독 선두로 3라운드를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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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 강성훈, 제네시스오픈 3R 26위로 점프...배상문 70위
강성훈(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오픈 무빙데이에서 순위를 끌어 올리며 재도약에 시동을 걸었다. 강성훈은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2언더파 211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전날보다 10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공동 26위에 안착했다. 대회 첫날 2언더파 공동 21위로 출발한 강성훈은 둘째 날 1오버파를 적어내며 36위까지 내려앉았다. 하지만 무빙데이인 셋째 날 뒷심을 발휘하며 최종 라운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강성훈은 10번 홀에서 출발한 전반 홀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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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군' 배상문, "목표는 높게, 이번엔 우승이다"
배상문(32)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6개 대회 연속 출전을 강행하고 있다. 지난해 군 전역 후 PGA투어에 복귀한 배상문은 PGA투어 복귀전인 10월 세이프웨이 오픈부터 현재까지 9개 대회에 출전했다. 배상문은 이 중 1월에 치러진 PGA투어 소니오픈부터는 한 주도 쉬지 않고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오는 15일(이하 현지시간) 예정된 제네시스 오픈에도 출전하는 배상문은 무려 6주 연속 대회에 출전한다.사실 PGA투어 대회는 통상 4일 동안 치러지지만, 대회장 간의 이동과 연습라운드 등에 시간을 할애하다보면 일주일 간 제대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날은 단 하루도 없다.배상문은 "20대 초반도 아니고 이처럼 강행군을 한 적은 없었지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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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도 개성시대...까스텔바작, 아트볼 출시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비비드한 컬러와 까스텔바작의아트워크가 그려진 아트볼을 출시한다. 봄 시즌에 맞게 레드, 오렌지, 핑크, 옐로우등 4가지의 화사하고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된 아트볼은 까스텔바작의 브랜드 로고인 블라종과 아트워크를더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공 위에 그려진 아트워크는 올해 까스텔바작 SS 시즌 의상에도 사용된 것으로, 왕관, 날개 등을 유니크하게 표현했다. 아트볼 내부에 있는 HPF 중간층(이너 레이어)은 사이드 스핀을 잡아줘 볼이 휘지 않고 안정적인 비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에너지 코어와 소프트 커버의 상호작용으로 공의 완만한 착륙각(Landing Angel)을 유지해 일관성있게 향상된 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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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골프웨어 힐크릭 설명회 개최…프로골퍼 후원 계약 마무리 단계
블랙야크가 새롭게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Heal Creek)이 본격적인 론칭을 앞두고 상품설명회를 가졌다. 13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진행된 상품설명회에는 임직원 및 예비 점주 6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브랜드 소개 및 론칭 전략을 발표하고 2018 S/S, F/W 제품을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힐크릭은 영국 귀족견인 ‘에어데일 테리어’를 마스코트로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골프웨어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트렌디한 패션스타일과 프리미엄 기능을 강조한 ‘모던 브리티시 골프 웨어’를 콘셉트로 30~40대 골프 고객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제품 라인은 3가지로 선보인다. ‘오리지널 라인(Original Line)’, 기능성 노하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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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의 설 인사, "즐거운 설...올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박성현(25, KEB하나은행)이 설 인사를 전했다. 박성현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4일, 의류 후원사 빈폴골프와 함께 설 인사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박성현은 "어느새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가족들과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박성현은 "올해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라는 포부도 전했다. 한편 박성현은 지난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첫 해에 3관왕에 올랐다. 오는 22일태국에서 열리는 혼다 LPGA타일랜드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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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코치 바꾼' 리디아 고, "재도약 할 것"
역대 최연소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21, 뉴질랜드)가 또 다시 캐디와 코치를 바꾸고 무관 한풀이에 나선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 시즌 3승을 거두고 그해 신인왕을 차지한 리디아 고는 2015년 2월 최연소의 나이로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그 해 시즌 5승을 차지했으며 올해의 선수,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 3관왕에 올랐다.리디아 고의 상승세는 2016년에도 계속됐다. 시즌 4승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리우데자네이로 올림픽 은메달도 리디아고의 차지였다.영원할 것 같던 상승세는 2017년 갑작스럽게 꺾였다. 매년 당연하듯 보이던 우승은 단 1차례도 거두지 못했고, 세계 랭킹 1위 마저 내어줬다.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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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포스트 우즈' 매킬로이-토머스와 맞대결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복귀전 이후 2주 만에 필드에 나서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차세대 황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지난해 페덱스컵 우승자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한 조에서 1, 2라운드를 치른다.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팰리세이즈 리비에라골프장(파71, 732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가 치러진다.이번 대회는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대회로 지난 1월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복귀전을 치른 우즈가 시즌 두 번째 무대에 나섰다.우즈는 이번 대회에서 매킬로이, 토머스와 한 조에서 경기를 치르게 됐다. 세 선수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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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선수 총출동...2018시즌 日여자골프 개막전 출전명단 발표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막전에 일본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13일, 2018시즌 JLPGA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출전 선수 명단이 발표됐다. JLPGA투어 개막전에는 총 13명의 한국 선수들이 총출동해 새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지난 11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캔버라클래식에서 일찌감치 새해 첫 승을 올린 신지애를 비롯해 JLPGA퀸 이보미, 대세로 떠오른 김하늘, 2017시즌 JLPGA투어 감투상을 차지한 이민영이 선봉에 선다. 디펜딩 챔피언 안선주는 2연패에 나서며, 일본 베테랑 전미정, 이지희, 맏언니 강수연도 출전 준비를 마쳤다.일본무대 첫 승을 노리는 배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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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군단, 유러피언투어 오만클래식 초대 왕좌 도전
태극군단이 유러피언투어 NBO오만 골프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초대 왕좌의 자리에 도전한다. 오는 15일부터 나흘간 오만 무스카트의 알마즈 골프장(파72, 7365야드)에서 치러지는 유러피언투어 NBO오만 골프 클래식에는 왕정훈(23)과 이수민(26), 최진호(34), 조락현(26)등 4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한다. 지난해까지 유러피언투어 2부 챌린지투어로 '로드투 오만'이라는 대회명을 가졌던 이 대회는 올해 유러피언투어 정규 대회로 승격했다. 즉,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할 경우 대회 초대 우승자의 자리에 오르게 되는 것이다. 초대 우승자 경쟁에는 지난 1월 말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시즌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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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재' 존슨, 제네시스 오픈 2연패 나선다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존슨은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팰리세이즈 리비에라골프장(파71, 732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에 출전한다.존슨은 이번 대회 4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1회, 준우승 2회를 거둘 만큼 수준급의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최근 '신예' 존 람(스페인)이 무서운 기세로 존슨의 뒤를 압박하며 세계 랭킹 1위 등극을 노리고 있어 랭킹 1위 수성에 압박을 받기는 했지만 존슨의 기세는 꺾이지 않는다.지난주 막을 내린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역시 존슨이 45위 이하의 성적을 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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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PGA 상금왕' 김승혁, PGA 본토 무대 출격
2017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상금왕 김승혁(32)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본토 무대에 나선다. 김승혁은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팰리세이즈 리비에라골프장(파71, 732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 스폰서 초청 자격으로 출전한다.지난 6월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시즌 첫 승을 기록한 김승혁은 9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시즌 2승을 챙겼다.당시 2017 KPGA투어 단일대회 최다 우승액이 걸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2승을 기록한 김승혁은 2승을 거둬 대상을 수상한 최진호(34)를 제치고 시즌 상금왕에 자리했다.사실 제네시스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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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프로의 파격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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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사진으로 되돌아 본 올해의 기대주 6탄, 이다연
2018년 KLPGA를 호령할 기대주 시리즈 여섯번째 선수는 제2의 슈퍼땅콩 '동글이' 이다연(21,메디힐)이다.2016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한 이다연은 작은 키에 불구, 260야드를 넘나드는 드라이버 거리와 강한 승부근성을 갖춰 김미현의 뒤를 이을 것이라며 주목을 받았다.하지만 신인 시절인 2016년에는 몇몇대회에서 톱10안에 드는 성과외에 다른 대회에서의 부진으로 시드 유지에 만족해야만 했다.2016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2위를 하며 시드 유지와 함께 2017 시즌 전망을 밝게 했지만, 지난해 3월 뜻하지 않은 발목부상으로 한달 가량을 병원신세를 지어야만 했다.절치부심 시즌을 시작하지도 못한채 병원에서 각오를 다진 이다연은 6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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