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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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를 노리는 이준석
[전북(군산)=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9일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1 / 7,044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준석이 2번 홀 그린엣지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팅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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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핏, 여름 라운드에 유용한 프리 스트레치 골프장갑 출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듀라핏코리아가 여름철 라운드 고민을 해결해 줄 골프장갑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듀라핏 프리 스트레치 골프장갑은 일본 정품 헥사(Hexa) 가죽 원단을 사용해 시원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하며, 신축성 높은 국산 라이크라(Lycra) 원단으로 편안한 스윙감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UV차단 기능도 더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여름에 적합한 소재사용으로 여름철 라운드는 물론 땀이 많은 골퍼에게도 유용하다.남녀공용 제품으로 사이즈는 XS(18~20), S(21~22), M(23), L(24), XL(25) 이며, 색상은 4가지로 골퍼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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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즌 미야자토, 메이저 무관 꼬리표 뗄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미야자토 아이(일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메이저 우승컵에 도전한다.미야자토는 29일(미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일리노이주의 시카고 올리피아 필즈 컨트리클럽(파71, 6588야드)에서 열리는 2017시즌 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KPMG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에 출전한다.2006년 LPGA투어에 진출한 미야자토는 통산 9승을 올렸지만, 메이저 우승컵은 들어올리지 못했다. 메이저 대회로 승격되기 전인 2009년 에비앙 마스터스에서 첫 승을 올렸고, 가장 최근 우승은 2012년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이다.미야자토의 LPGA투어 메이저 첫 대회는 19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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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 만에 다시 만나는 여자 골프 세계랭킹 1~3위
최근 여자 골프 세계랭킹이 심하게 요동쳤다.83주 동안 1위 자리를 지켰던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5월 킹스밀 챔피언십 후 3주 휴식에 들어가면서 변화가 시작됐다. 리디아 고는 휴식 중에도 2주 더 1위 자리를 지켰지만, 에리야 주타누간(태국)이 매뉴라이프 클래식 우승과 함께 1위 자리를 꿰찼다.하지만 유소연(27)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우승으로 주타누간의 2주 천하를 끝내고 1위로 올라섰다. 현재 세계랭킹은 유소연이 1위, 주타누간이 2위, 리디아 고가 3위.세계랭킹 1~3위가 킹스밀 챔피언십 이후 6주 만에 다시 만난다.유소연과 주타누간, 리디아 고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드 컨트리클럽(파71·6588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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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최저타 기록 쓴 토마스 '어게인 63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US오픈에서 대회 사상 최저타 기록을 세운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또 한 번의 63타를 바라보고 있다.토마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메릴랜드주 TPC 포토맥(파70, 7138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총상금 710만 달러)에 출전한다.대회 개막을 앞둔 29일,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토마스는 US오픈 사상 최저타 기록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토마스는 지난 18일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US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9개, 보기 2개로 9언더파로 63타를 적어냈다. 이는 1973년 US오픈에서 조니 밀러(미국)가 세운 단일 라운드 최저타(8언더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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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스타 커리, 웹닷컴투어 대회 참가...3점슛 만큼 골프 샷도 정확할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2016-2017시즌 우승을 이끈 스테픈 커리(29)가 미국프로골프(PGA) 2부투어인 웹닷컴투어 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웹닷컴투어는 29일(한국시간) “8월 캘리포니아주 헤이워드에서 열리는 엘리 메이 클래식에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커리가 나온다”고 발표했다.커리는 수준급 골프 실력을 갖고 있으며 평소에도 골프를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미국 언론들은 커리가 핸디캡 2 수준의 골프 실력이며, 지난해 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과 세이프웨이 클래식 프로암에 나선 적이 있지만 정식 대회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소개했다.커리는 장타와 공격적인 플레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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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 손새은 누구? 에이핑크 손나은 친동생…똑 닮은 미모 ‘화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의 친동생 손새은(20)이 28일 오후 인터넷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몰이를 했다.이날 방송된 ‘주간아이돌(MBC에브리원)’에 에이핑크가 출연했는데, 진행자가 손나은의 친동생 손새은을 거론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발했다.손새은은 건국대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출신으로, 여중부와 여고부 각종 국내대회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다. 아직 프로에 정식 입회하지 않았지만 175센티미터의 큰 키와 언니 손나은을 빼닮은 예쁜 외모로 이미 몇 년 전부터 골프계에서 화제가 됐다.골프팬들에게 손새은은 플레이보다 광고 모델로 유명하다. 손새은의 스타성을 미리 알아본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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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포트] '이거 실화냐?' 갤러리 ‘진상’ 천태만상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김현지 기자] “사장님, 빨리 지나가 주세요.”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회 중에 스타 플레이어의 입에서 나왔던 말이다. 장하나(BC카드)가 모 대회에서 티샷을 하기 직전, 가까운 시야에 갤러리들이 걸어다니자 이렇게 외쳤다. 이게 그대로 생중계에까지 잡히자 방송사 해설자와 캐스터는 “장하나 프로가 참 밝아요”라며 헛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KLPGA투어는 연간 33개 대회를 치르고, 상금규모는 200억원을 넘었다. 남자골프 KPGA 코리안투어 역시 올 시즌 대회 수가 19개로 늘어났다. 그러나 갤러리 문화는 여전히 미성숙하다.캐디백 마음대로 들더니 “오, 무겁네” KPGA의 한 투어프로 가족은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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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이소영, 역그립으로 우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이소영(20, 롯데)이 역그립으로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이소영은 30일부터 사흘간 강원 평찬군 버치힐 골프장(파72, 6379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총상금 5억 원)에 출전한다.이소영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프로 데뷔 후 14경기 만에 생애 첫 승을 올렸다. 이 우승으로 신인왕 경쟁에서 선두로 나서는 등 이소영에게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다.올 시즌 KLPGA투어 14개 대회를 치른 이소영은 시즌 초반 3개 대회 연속으로 톱10에 안착했지만, 이후 주춤한 모양새다. 하지만 되살아난 감각으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겠다는 기세다.이소영은 이달 초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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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프론티어투어 5회 우승 박현서, 첫 출전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고교생 아마추어 박현서(17, 수원고)가 KPGA주관 대회 첫 출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대형 신인 탄생을 예고했다.박현서는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충북 청원군 소재의 그랜드 컨트리클럽 남, 서코스(파72, 6676야드)에서 열린 KPGA 프론티어투어 5회 대회(총상금 4천 만원)에서 보기 없이 버디 15개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5언더파 12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대회 첫 날, 박현서는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기록하며 단독선두 차승용(35)에 3타 뒤진 공동 9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에는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낚는 괴력을 과시했고, 공동 2위 그룹 윤정원(19), 최기윤(25)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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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방어 성공 오지현, 실력과 패션센스까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시즌 첫 승을 올린 오지현(21, KB금융그룹)이 팬들이 꼽은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되며 실력과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오지현은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안산시 대부도 아일랜드CC(파72, 659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7억 원)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이자, 올 시즌 첫 승이다.지난 27일부터 이틀간 국내최대 골프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에서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팬들은 1라운드에서 입은 오지현의 골프패션을 베스트룩으로 꼽았다.오지현은 1라운드에서 초록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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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CC 전북오픈, 칩샷 대결 포토콜 진행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카이도시리즈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개막을 하루 앞둔 28일, 색다른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주요 선수들이 참여한 칩샷 챌린지 포토콜 행사는 두 팀으로 나눠서 진행됐다.지난 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에서 우승하며 군산CC에서만 2승을 챙긴 디펜딩 챔피언 주흥철(36, 동아회원권)을 비롯해 올 시즌 카이도시리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2017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 우승자 김성용(41), 2017 카이도 드림오픈 챔피언 김우현(26, 바이네르), 2017 카이도 골든 V1 오픈의 우승자 이정환(26, PXG)이 한 팀이 되었다.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는 김형성(37, 현대자동차)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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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랭킹 1위 신지애, 미국 원정길 나선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지애(29, 스리본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초청선수로 출전한다.신지애는 29일(미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일리노이주의 시카고 올리피아 필즈 컨트리클럽(파71. 6588야드)에서 열리는 LPGA투어 KPMG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에 출전한다.이 대회는 2017 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로, 명성에 맞게 LPGA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이후 6주 만에 세계랭킹 1, 2, 3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주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한 유소연(27, 메디힐),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1위에서 3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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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국가대항전, 내년 10월 인천에서 열린다
세계 최고의 여자 골퍼들이 모이는 국가대항전이 내년 인천에서 열린다.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을 주관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8일(한국시간) 2018년 대회 일정을 발표하면서 "제3회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10월4~7일 한국에서 열린다"고 전했다.대회 장소는 인천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이다.2년 마다 한 번씩 열리는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출전 국가와 출전 선수들이 결정된다. 2018년 6월4일 US여자오픈 종료 기준 포인트 합산으로 참가국 8개가 결정된다. 국가별 4명의 선수는 7월2일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종료 후 확정된다.2014년 출범 후 처음으로 미국 밖에서 열린다. UC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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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2018년 10월 한국서 개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8년 한국에서 열리는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일정이 공식 발표됐다.전세계 8개국에서 최고의 여자 골퍼들의 선정해 경합을 벌이는 팀 매치 경기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2018년 10월 4일부터 7일까지 한국의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2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이 대회는 2014년 출범한 이래 처음으로 미국 밖에서 개최하는 대회라는 의미가 있다.이 대회의 참가국과 선수는 선수 개인의 세계 랭킹을 기반으로 두 번의 마감일을 선정된다. 첫 번째 마감은 내년(2018년) 6월 4일 US여자오픈이 끝난 직후 월요일이며, 이때의 포인트 합산으로 참가국이 결정된다.국가별 참가 선수 4명은 2018 KP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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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클러스 “우즈, 경쟁 대회에 더 출전할지 알 수 없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 레전드 잭 니클러스가 최근 부상과 구설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타이거 우즈(42, 미국)에 대해 “우즈가 앞으로 경쟁 대회에 더 참가할지 아닐지 알 수 없다”고 다소 부정적인 견해를 내놓았다.미국의 골프다이제스트는 28일(한국시간) 잭 니클러스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니클러스는 미국 버지니아주 알디에서 열린 자선행사에 참가해 기자들로부터 우즈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니클러스는 “아마도 우즈는 컴백해서 다시 대회에 나설 수도 있지만, 아마도 골프장 안에서의 어려움 보다 밖에서 힘든 점이 더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미국의 USA투데이는 니클러스가 “우즈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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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본 이보미 부진 원인은? ‘퍼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일본 골프의 여왕’ 이보미(29, 노부타그룹)가 올 시즌 주춤하다.지난해까지 2년 연속 일본여자프로골프 상금왕에 올랐던 이보미는 올 시즌 상금랭킹 18위(2266만6000엔)에 머물고 있다. 대상포인트와 같은 메르세데스 랭킹은 19위(133.5포인트), 평균타수는 10위(71.4878)다.일본의 골프조호알바넷은 27일 일본여자프로골프 전반기 기록을 돌아보는 기사에서 ‘스즈키 아이의 힘은 역시 퍼트, 이보미 부진의 이유’라는 제목으로 퍼트 기록을 소개했다.이번주 한 주간 휴식을 취하는 2017 일본여자프로골프는 전반기 반환점을 돌았다. 현재 평균퍼트수 순위를 보면, 스즈키 아이가 1.723회로 1위에 올라 있다. 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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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 마친’ 박준섭, “이제는 우승해야죠”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박준섭(25, 캘러웨이)이 비상을 다짐했다.박준섭은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매일유업 오픈 공동 9위, KPGA 선수권대회 준우승, DGB 금융그룹 대구 경북오픈 공동 5위 등 고르게 활약을 펼치며 상금 순위 13위에 올랐다. 또한 지난해 13개 대회에 모두 출전해 컷 탈락한 대회는 4개에 불과했다.지난해보다 나은 올해를 꿈꾼 이번 시즌 박준섭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박준섭은 8개 대회 중 4개 대회에서 컷 탈락했다. 지난 25일 막을 내린 KPGA 선수권 대회를 제외하면 최고 성적은 GS 칼텍스 매경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30위다.사실 이번 시즌 초반 박준섭은 힘든 시기를 보냈다. 박준섭은 “골프를 잘 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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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강자 없는’ KPGA, 또 첫승 주인공 탄생할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카이도 시리즈 4차 2017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 출전 명단에 시즌 우승자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군산CC 전북오픈은 오는 29일 전라북도 군산 소재의 군산CC(파71, 7044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이 대회에는 이번 시즌 9개 대회 우승자 중 개인적 사정으로 대회 출전을 취소한 장이근(24)을 제외한 8명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시즌 첫 다승의 주인공을 꿈꾼다.지난 시즌 13개 대회를 개최한 KPGA에서는 5개 대회 만에 시즌 다승자가 탄생했다. 지난해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우승자 최진호(33)는 5번 째 대회인 넵스 헤리티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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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골퍼-형 캐디' 황씨 형제, 2주 연속 우승 도전
지난 25일 막을 내린 한국프로골프(PGA) 투어 제60회 KPGA 선수권대회.3라운드까지 15언더파 공동 4위였던 황중곤(25)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5타를 더 줄이며 최종 20언더파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3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 만큼 화제를 모은 것은 황중곤의 캐디가 바로 형 황중석(29)씨였다는 점이다. '황씨 형제'가 만들어낸 우승이었다.이번에는 황씨 형제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황중곤은 29일부터 나흘 동안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드코스(파71·7044야드)에서 열리는 카이도시리즈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에 출전한다.황중곤은 캐디인 형 황중석씨와 호흡을 맞춰 2014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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