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GA는 28일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 빌딩에서 아워홈과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고 ‘아워홈 지리산수’를 KPGA 코리안투어공식 생수로 지정하는 데 합의했다.
본 협약에 따라 ‘아워홈 지리산수’는 2018년 KPGA 코리안투어가 개최되는 각 대회장에 비치돼 출전 선수 및 관계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아워홈 식품사업부 배두섭 상무는 “아워홈이 KPGA 코리안투어와의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통해 골프를 사랑하는 많은 팬들과 함께 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이번후원이 국내 골프 산업의 활성화와 한국프로골프가 한 단계 더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더불어 KPGA 공식 생수인 '아워홈 지리산수'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KPGA 양휘부 회장은 “KPGA 코리안투어에 든든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는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함께 도약할 수 있도록 멋진 대회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