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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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치부심' 태극군단, 메이뱅크 챔피언십서 재도약 준비
다소 침체기에 빠져있는 한국 남자 프로 골퍼군단이 유러피언투어에서 재도약에 나섰다. 오는 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사우자나 골프장(파72, 7186야드)에서 유러피언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메이뱅크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에는 유러피언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왕정훈(23)과 이수민(25)을 필두로 아시안투어에서 활약하는 김기환(27), 송영한(27), 장이근(25)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한국 선수는 바로 왕정훈이다. 지난주 막을 내린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공동 6위에 자리한 왕정훈은 약 7개월 만에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특히 유러피언투어 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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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 2연패' 마쓰야마, 피닉스 오픈 타이틀 방어 출격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3연패 도전에 나선다. 마쓰야마는 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 7261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는 마쓰야마 히데키다. 지난 시즌 이 대회 우승을 포함해 시즌 3승을 거둔 마쓰야마는 통산 5승을 기록한 일본인 PGA투어 최다 우승 기록 보유자다. 뿐만 아니라 세계 랭킹 톱 랭커 기준으로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에서 일본 선수 최초로 우승컵을 들어 올린 마쓰야마는 WGC 우승컵만 무려 2개다. 일본 최고의 골퍼, 현재 세계 랭킹 5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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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전 마지막 시즌' 변진재"한국에서 우승 노릴 것"
지난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첫 승을 기록한 선수는 8명이다. 이번 시즌, 입대 전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있는 변진재(29)는 첫 승을 올리겠다는 각오다. 변진재는 지난해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5위를 기록했다. 우승 없이도 2016년과 2017년제네시스 포인트 TOP10에 들며 활약한 변진재는 TOP10 피니시부문에서도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출전한 18개 대회 모두 컷 통과하며 꾸준함을 과시했다. 주니어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변진재는 아마추어 시절 8승을 올린 강자였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냈고,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까지 올라갔지만, 1차 타로 아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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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평창올림픽 등 2018대한민국 선전 기원 코리아패키지 출시
2018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각계에서 평창마케팅이 활발한 가운데, 골프용품 브랜드 볼빅이 올림픽을 비롯한 국내외 각종 이벤트에서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코리아패키지'를 출시했다. 코리아 패키지는 컬러 골프공과 볼마커가 함께 구성된 패키지로, 하회탈, 성문, KOREA 문구 등이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6구, 12구 총 2종으로출시되었다. 볼빅 마케팅 담당자는 "2018년 국내외에서 다양한 이벤트들이많이 개최된다. 모든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출시하게 됐다"며 "코리아 패키지 12구 제품은 1,800개 수량의 한정판으로 출시된 만큼 상징성을가지고 있어 선물용으로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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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암 기권에서 우승까지' 데이, "내 자신을 강하게 유지해 50살까지 뛰고파"
제이슨 데이(호주)가 1년 8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투어(PGA)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데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장 남코스 18번 홀(파5)에서 치러진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연장 6차전에서 알렉스 노렌(스웨덴)을 꺾었다.지난 29일 치러진 최종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로 동타를 이뤘던 두 선수는 이어진 연장 5차전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일몰로 대회를 마쳤고, 결국 30일 속개한 첫 홀에서 승부가 갈렸다.안전한 플레이로 버디를 낚은 데이에 비해 노렌은 세컨드 샷이 그린 앞 연못에 빠지며 벌타를 받았고, 결국 보기를 범하며 준우승에 그쳤다.데이에게 이번 우승컵은 그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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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우즈, 세계 랭킹 108계단 상승...539위 안착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전에서 공동 23위에 이름을 올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이 세계 랭킹 539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자신의 재단이 주최한 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 출전해 18명의 출전 선수 중 9위에 이름을 올린 타이거 우즈는 세계 랭킹을 1199위에서 531계단 끌어 올려 668위에 자리했다.이후 경기에 출전하지는 않았지만 자동적으로 세계 랭킹이 647위까지 오른 우즈는 파머스인슈어런스 오픈에서 공동 23위로 순조롭게 복귀전을 마쳤다.복귀전 첫 대회를 마친 우즈의 세계 랭킹은 539위로 순위를 108계단 끌어 올렸지만, 세계 랭킹 1위를 군림하던 과거에 비해 다소 낮은 출발이다.하지만 우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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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사진으로 되돌아 본 올해의 기대주 4탄, 오지현
2018년 KLPGA를 호령할 기대주 시리즈 네번째 선수는 지난해 메이저퀸이 된 필드의 패셔니스타 오지현(22,KB금융그룹)이다. 2014년 KLPGA 정규투어에 뛰어 들어 2015, 2016년 각 1승씩을 올리며 안정된 투어 생활을 이어가던 오지현은 바로 지난해 생애 첫 다승과 함께 메이저 우승의 기쁨까지 맛보았다. 지난해 전반기 6월에 있던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2017'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2연패를 거두며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프로 골프 선수가 같은 대회를 두번 재패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매년 달라지는 날씨와 코스 컨디션,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신인 선수들등이 그 원인일 것이다.하지만 오지현은 3라운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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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 순연은 홈즈 탓?' 홈즈, 또 다시 슬로 플레이로 구설
'슬로 플레이의 대명사' J.B 홈즈(미국)가 늑장 플레이로 구설에 올랐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690만 달러)은 대회 넷째날 우승자를 가리지 못하고 순연됐다.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은 예정대로라면 28일 올 시즌 우승자의 탄생과 함께 막을 내려야했다.하지만 28일, 올 시즌 이 대회 우승자는 만나볼 수 없었다. 최종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제이슨 데이(호주), 알렉스 노렌(스웨덴), 라이언 파머(미국) 등 총 3명의 선수가 연장전에 돌입했기 때문이다.연장 1차전에서 데이와 노렌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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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기억성 높은, 아덴힐리조트&골프클럽
베스트 코스를 가리는 기준은 세계적으로 거의 엇비슷하다. 샷 가치, 난이도, 디자인 다양성, 기억성과 심미성 등을 고려한다. 제주도 한림 소재의 아덴힐리조트&골프클럽은 그 중 난이도와 디자인 다양성 그리고 기억성에서 높은 점수를 줄 만하다. 가치가 저평가된 코스 중 하나다.거의 30개의 골프장이 있는 제주도에서 가장 어려운 곳은 어디일까? 개인적으로는 스카이힐제주를 첫손에 꼽는다. 그린이 정말 까다롭고, 바람이라도 불면 정신이 하나도 없게 만든다. 설계가 송호와 함께 아덴힐리조트&골프클럽에서 라운드를 하기 전에 “이 코스는 얼마나 어렵냐?”고 물었었다. 개장 초기 이곳에서 딱 한번 라운드 했었는데 ‘바람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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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빨간셔츠’의 타이거 우즈, 팬들의 환호
’빨간 셔츠’ 타이거 우즈(미국)의 귀환에 팬들이 환호했다. 우즈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를 기록했다. 1년 만에 PGA 정규투어에 돌아온 우즈는 공동 23위로 대회를 마치며 성공적으로 복귀전을 마무리했다. 우즈는 이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빨간 셔츠, 검은 팬츠를 입고 필드에 나타났다. 주로 대회 최종일 빨간 셔츠를 입고 출전하는 우즈는 이번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도 어김없이 빨간 셔츠를 입고 나섰고, 이는 그의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했다. 우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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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린시컴, LPGA 개막전 타이틀 방어 성공...양희영 3위
브리트니 린시컴(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린시컴은 29일 바하마 패러다이스 아일랜드의 오션클럽 골프코스(파73·6천62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였던 펑샨샨(중국)을 끌어내리고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린시컴은 12언더파 207타의 최종 스코어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26언더파를 기록하며 왕관을 썼던 린시컴은 올해 최대 풍속 40마일의 강풍이 부는 등 악조건 속에서도 우승컵을 뺏기지 않으며 개막전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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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렌VS데이' 파머스인슈어러스오픈 연장전 일몰 순연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에서 치러진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최종라운드가 연장 5차전 승부 끝에 일몰로 인해 순연됐다. 최종라운드에서는 지난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 알렉스 노렌(스웨덴)과 3타 차 공동 5위에 자리했던 제이슨 데이가 2타를 줄이며 선두로 올라섰다. 특히 데이는 전반 홀에서는 날카로운 아이언 샷으로 3번 홀(파3)과 6번 홀(파5), 7번 홀(파4), 9번 홀(파5) 등에서 4타를 줄여내며 우승컵에 한 발 다가섰다. 하지만 후반 홀에서 퍼트가 말썽이었다. 버디 기회는 퍼트 미스로 날아갔고, 11번 홀(파3)과 15번 홀(파4)에서는 짧은 파 퍼트를 놓치며 결국 2타를 잃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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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 23위' 우즈, "아직 내 몸이 무엇을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어"
타이거 우즈(미국)가 1년 만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 복귀전에서 공동 23위를 기록했다. 우즈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에서 열린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를 쳤다. 합계 3언더파 285타로 복귀전을 마친 우즈는 공동 23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가졌던 9번째 복귀전에서 컷탈락의 수모를 안아야했던 우즈는 자신의 10번째 복귀전이 된 이 무대에서 중위권에 자리하며 부활에 대한 희망을 엿봤다. 특히 우즈의 복귀전 무대가 된 이 대회장은 PGA투어가 치러지는 대회장 중에서도 높은 난도의 골프장으로 손꼽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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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 차 2위 라이언 파머 “아들 생일 선물로 우승컵 주고싶다”
라이언 파머(미국)가 11번째 생일을 맞는 아들을 위해 우승컵을 선물하고 싶다며 역전 우승의 의지를 내비쳤다. 파머는 지난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1개,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0언더파 단독 2위다.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선 파머는 셋째 날 타수를 잃으며 선두 자리를 내주었다. 중간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알렉스 노렌(스웨덴)에 1타 뒤져있다. 파머는 이날 오버파를 기록했지만, 최종일 기대감을 드러냈다. 3라운드를 마친 후 파머는 “최종 라운드 마지막 그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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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원, 미얀마오픈 21위 마무리…폴 피터슨 우승
박준원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레오팔레스21 미얀마오픈에서 공동 21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박준원은 28일 미얀마 양곤의 펀라잉 골프클럽(파71, 710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박준원은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로 공동 21위를 기록했다. 박준원은 대회 둘째 날 선두와 1타 차 공동 3위까지 올라서며 기대감을 부풀렸다. 무빙데이에서 4오버파를 적어내며 공동 18위까지 순위가 하락했지만, 최종일 전반 7번 홀부터 9번 홀(이상 파4)까지 3연속 버디를 낚으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후반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흔들렸고, 3계단 하락한 공동 2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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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바하마클래식, 강풍으로 순연…54홀 경기로 축소
2018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이 강풍으로 경기 진행에 차질이 빚어지며 54홀 경기로 축소됐다. 27일(한국시간) 바하마 패러다이스 아일랜드의 오션 클럽 골프코스(파 73)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는 강풍으로 경기가 중단됐다. 대회 주최측은 “30~35마일 강풍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경기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라운드 첫 번째 조는 5개 홀을 소화했지만, 60여 명의 선수는 시작도 못했다. 대회 첫날 강풍에 고전했던 선수들은 둘째 날에도 강한 바람과 맞서야 했다. 일기 예보에 따르면 바하마에는 강한 바람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LPGA수 위터스 경기 담당 부회장은 “72홀 경기를 54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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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의 컷 통과 우즈 “예전의 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
1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정규투어에 나선 타이거 우즈(미국)가 컷 통과에 성공하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우즈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북코스(파72)에서 열린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한 우즈는 턱걸이로 컷 통과에 성공했다. 우즈가 PGA 정규투어에서 컷 통과에 성공한 것은 2015년 8월 윈덤 챔피언십 이후 888일 만이다. 윈덤 챔피언십 이후 부상으로 재활에 매진한 우즈는 지난해 1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을 통해 복귀했지만, 컷 탈락했다. 1년 만에 정규투어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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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언더파 맹타' 왕정훈, 두바이 클래식 둘째날 공동 8위 도약...일몰 순연
왕정훈(23)이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30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8위로 순위를 대거 끌어올렸다. 왕정훈은 2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에미리트 골프클럽(파72, 7328야드)에서 치러진 유러피언투어 오메가두바이데저트클래식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왕정훈은 2일 연속 단독 선두에 자리한 제이미 도널드슨(영국)에 4타 차 공동 8위다. 지난 1라운드에서 노보기 플레이를 펼친 왕정훈은 2라운드 1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다. 하지만 이후 왕정훈의 플레이가 살아났다. 3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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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원, 미얀마오픈 2R 선두와 1타차 공동 3위
박준원(32)이 아시안투어와 일본남자프로골프(JGTO)가 공동 주최하는 미얀마오픈(총상금 75만 달러)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박준원은 26일 미얀마 푼히앙골프클럽(파71, 7103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합계 7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박준원은 공동 선두 그룹에 1타 차 공동 3위다.지난 1라운드에서 선두와 3타차 공동 8위에 자리했던 박준원은 2라운드에서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14개의 페어웨이 중 11개의 페어웨이를 적중했고, 77.78%의 그린적중률로 버디 기회를 노렸다. 11번 홀(파5)에서 버디로 출발한 박준원은 15번 홀(파3)에서 쓰리퍼트를 범하며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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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퍼팅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11가지
퍼터와 퍼팅에 대해 골퍼가 궁금해하거나 헷갈리는 부분을 모아 퍼터 전문가에게 답을 구했다. '진실 혹은 거짓' 시리즈의 ’퍼터 편. 퍼터는 디자인으로만 결정해도 된다?FALSE 투어 선수는 각자의 퍼팅 궤도에 맞는 헤드 디자인을 선택한다. 셋업 때 타깃 라인과 스퀘어한 정렬, 기술적인 면에 집중한다면 스퀘어에 가까운 각진 디자인과 넥을 선호한다. 반면 셋업 때 얼라인먼트나 기술적인 것보다는 컵에 집중하며 감각을 중시하는 골퍼라면 부드러운 라인의 헤드 디자인과 넥을 선호한다. 헤드 디자인이나 샤프트, 넥과 그립은 골퍼가 퍼팅하는 데 기술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 동시에 개인의 선호에 따라서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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