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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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오픈 '우승후보' 스피스, 1타 차로 컷 탈락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우승후보로꼽혔던 조던 스피스(미국)가 컷 통과에 실패했다. 스피스는 지난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PGA투어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총상금 69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쳤다. 중간합계 이븐파 142타를 기록한 스피스는 컷 통과 기준에 1타 모자라 컷 통과에 실패했다. 1라운드에서 1오버파로 다소 부진했던 스피스는 2라운에서도 크게 타수를 줄이지못했다. 스피스는 2015년 첫 출전한 이 대회에서 공동 7위, 지난해 공동 9위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올렸다. 이에 스피스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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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까스텔바작과 스폰서 체결... 2018 코리안투어 신인상, ‘까스텔바작 신인상’된다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이하 KPGA)와 패션그룹형지의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회장 최병오)이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 2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까스텔바작 백배순 대표이사와 KPGA 양휘부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본 협약을 통해 2019년까지 향후 2년간 ‘KPGA 코리안투어 신인상’의 명칭은 ‘까스텔바작 신인상’으로 불리게 된다. 까스텔바작 백배순 대표는 “독창적이고 현대적인 감성의 까스텔바작 브랜드 이미지와 KPGA 코리안투어의 다이내믹한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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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오픈 대회 도중 페어웨이서 나체로 춤 춘 20대 유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피닉스 오픈 대회에서 나체로 춤을 춘 20대 남성이 체포됐다.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 7261야드)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은 다소 특이한 대회다.선수들이 샷을 함에 있어 정숙을 지켜야하는 일반 대회와는 다르게 이 대회장 16번 홀에서는 어떠한 소음도 상관이 없다. 최대 3만명까지 수용 가능한 스탠드가 설치되어있는 16번 홀은 다른 홀과 다르게 갤러리들에게 소음이 허락돼, 갤러리들은 음주도 가능하며 야유와 함성 심지어 고성방가까지도 허용이 된다. 이 즐거움은 17번 홀에서도 이어진다. 비록 16번 홀 처럼 소음이 허용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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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람, 골프해방구에서 '람보 코스튬'으로 버디퍼트
존 람(스페인)이 골프해방구라불리는 TPC스코츠데일 16번 홀에서 '람보'로 변신했다. 람은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스콧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총상금 690만 달러)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적어냈다. 람은 단독 선두 빌 하스(미국)에게 3타 뒤진 공동 7위에 자리했다. TPC 스코츠데일 16번홀은 다른 홀과 다르게 갤러리들에게 소음이 허락되는 '골프해방구'다. 이 홀에서는 야유와 함성 등이 허용된다. 애리조나주립대 출신 람은 지난해 16번 홀에서 모교 유니폼을 티샷을날리며 갤러리들의 큰 환호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람을 올해 '람보'로 변신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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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멘탈?' 토머스, '골프 해방구' 16번 홀에서 발목잡혀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피닉스 오픈 1라운드에서 다소 어이 없는 실수를 하며 선두권에서 미끄러졌다. 토머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 7261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단독 선두에 자리한 빌 하스(미국)과는 4타 차 공동 12위다.무난한 성적이지만 토머스의 경기 내용을 살펴보면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 바로 16번 홀과 17번 홀이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토머스는 3번 홀(파5)과 8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몸을 풀었다.이어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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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전' 안병훈, 피닉스오픈 1R 공동 12위
안병훈(27)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새해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 사냥에 나섰다. 안병훈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 7261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1라운드 16개 홀을 마친 가운데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대회 1라운드에서 안병훈은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 312야드를 기록하며 물오른 장타로 버디 사냥에 나섰다. 안병훈은 물오른 장타 덕을 톡톡히 보며 3개의 파5 홀에서 모두 버디를 잡아냈다. 비록 퍼팅 이득 타수도 0.537로 안정적이었다. 3번 홀(파5)과 4번 홀(파3)에서 2개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안병훈은 13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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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매킬로이, 올해도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출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보다 일찍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출전 소식을 전했다. PGA투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매킬로이가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 출전을 확정지었음을 알렸다. 매킬로이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 출전할 것을 알렸다.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은 오는 6월에 개최하는 대회로 무려 4개월이라는 시간이 남았다. 이른 출전 확정보다 매킬로이가 이 대회에 출전하는 것이 이슈가 되는 것은 따로 있다.매킬로이는 2009년 PGA투어에 진출했지만 2016년까지 이 대회에서 단 한 번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이 대회 대표적인 불참 선수였다.그러던 중 지난 2017년 PGA투어가 특정 대회를 5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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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메이뱅크 챔피언십 선두와 2타 차 공동 4위....1R 순연
이수민(25)이 유러피언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첫날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수민은 1일(이하 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사우자나 골프장(파72, 7186야드)에서 치러진 메이뱅크 챔피언십 첫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이수민은 출발부터 기세가 좋았다. 1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언더파로 출발했다. 이어 5번 홀(파5)과 8번 홀(파4), 14번 홀(파3)에서 버디를 낚으며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비록 16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기는 했으나 17번 홀(파4)과 18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성공시키며 기세를 끌어올렸다.특히 이수민은 주무기인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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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NEW 골프화, 나이키 로쉬G・아디다스 투어360 EQT 보아
2월, 나이키골프와 아디다스골프가새로운 골프화를 선보인다. 나이키골프는 나이키의 아이콘 슈즈 나이키 로쉬에서 영감을 얻어 골프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나이키 로쉬G'를 1일출시한다. 나이키 로쉬 스타일의 아이코닉한 갑피 디자인에 경량 메쉬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쾌적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발바닥의 압력이 특정 포인트에 반응해 돌기 형태의 아웃솔이 지면을 움켜쥐는 효과로 필요한 부분에 접지력을제공하는 프레셔-매핑(Pressure-mapping) 트랙션시스템 스파이크리스 아웃솔을 적용했다. 편안함과 견인력을 두루 갖추어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착용가능하다.아디다스 골프는 360도 이중 밀착 기술이 적용된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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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설문...2018 최고의 기대주에 '최혜진'
2018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최고의 기대주는 누구일까? KLPGA가 진행한 SBS골프캐스터와 해설진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7인 전원이 최혜진을 꼽았다. 최혜진은 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KLPGA투어 승을 기록하고, 2018시즌 KLPGA투어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서 프로 데뷔 첫승을 기록했다. 최혜진에 대해 고덕호 위원과 김영 위원은 “설명이 필요 없다. 루키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이미 실력이 입증됐기 때문에 최고의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 의심의 여지 없는 2018 KLPGA투어 신인상 0순위”라고 평가했다. 배기완 캐스터와 서희경 위원 역시 “2018시즌 개막전 우승으로 부담을없앴다. 심리적으로 편해진 최혜진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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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안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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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박성현, 김하늘 등 15명...'그린메이트'로 사회기부 실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회원 15인이 모여 사회 소외계층 및 새터민을 대상으로 사회기부를 실천하는 '그린메이트'를 설립했다. 지난 2016년 1월 창설된그린메이트는 회장 최나연을 비롯해 고진영, 김민선5, 김하늘, 박성현, 박인비, 신지애, 유소연, 이민영2, 이보미, 이정민, 이정은5, 전인지, 정연주, 조윤지 등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현역 선수 총 15명이 속해 있는 자선 기부단체다.그린메이트에 속해 활동하고 있는선수들은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자선기금을 마련해 생활체육 프로그램을지원하고 있다. 또 재능 기부도 진행하고 있다. 선수들의 시즌이 끝난 지난해 12월에는 중앙기독중학교의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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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용품사 대이동의 계절, 거물들은 어디로?
새해를 맞이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들이 장비 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총 7개의 용품사가 새로운 선수들과 계약을 마쳤다. 이 중 가장 몸을 부풀린 용품사는 바로 캘러웨이다.지난해 PGA투어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에게 끊임없이 추파를 던진 캘러웨이는 결국 새해 초 캘러웨이와 계약을 마쳤다. 이는 15년 간 계약을 맺고 사용하던 테일러메이드와 결별한 지 약 2개월 만이었다.테일러메이드에서 캘러웨이로 둥지를 옮긴 선수는 가르시아만이 아니다. 2016-2017시즌 신인왕 잔더 셔펠레(미국)역시 둥지를 옮겼다. 또한 지난해 PGA투어 제 5의 메이저 대회라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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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 병가' 토머스, "이번엔 코치와 호흡"
2016-2017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5승자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올 시즌 2승 사냥에 나선다. 토머스는 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 7261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총상금 690만 달러)에 출전한다. 하지만 이번 대회 역시 지난 시즌 토머스의 곁에서 5승을 합작한 캐디 지미 존슨(미국)은 함께 하지 않는다. 지난 10월 CIMB 클래식 도중 족저근막염 부상을 당한 존슨은 지난 1월 PGA투어 새해 첫 대회인 센트리 오브 토너먼트에서도 2라운드를 마친 뒤 토머스의 곁을 떠났다. 이에 토머스는 3, 4라운드는 자신의 아버지를 캐디로 고용했고, 그 다음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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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최장타자' 피나우, 새둥지 틀고 우승 정조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장타자 토니 피나우(미국)이 핑골프에 새둥지를 틀었다. 지난 2016년 나이키 골프가 갑작스럽게 용품 시장에서 철수하면서 나이키와 계약을 맺고 클럽을 사용하던 선수들은 대거 둥지를 잃었다.이 중 톱스타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은 발빠르게 새둥지를 찾았으나 차세대 스타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 브룩스 켑카(미국), 토니 피나우 등은 쉽게 둥지를 찾지 못했다.하지만 31일 PGA투어는 피나우가 핑 골프와 다년간의 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렸다. 둥지를 잃었던 피나우는 한 시즌만에 핑골프와 손을 잡고, 장타자 버바 왓슨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피나우 역시 두말하면 입아픈 PGA투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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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기능성 강조한 '투어 라인' 확대
까스텔바작이 퍼포먼스에 집중하는 '투어 라인'을 새롭게 전개한다. 까스텔바작은 31일, 2018 봄·여름(SS) 시즌 화보를 공개하면서 새롭게 선보이는 투어 라인도 함께 소개했다. 기존 스포츠 라인을 확대한 투어 라인은 ‘도시의 움직임(URBAN MOTION)’을 컨셉으로, 인체공학적인 입체 패턴을 활용해기능성과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까스텔바작은 투어 라인을 전체 제품의 40%로 확대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스포츠 라인 대비 20% 증가한 것으로, 기능성 라인업 강화에 힘을 쏟을 것임을 드러냈다. 까스텔바작 김희범 본부장은 “기능성이 뛰어난 스포츠 라인을 투어 라인으로 확대함으로써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고자 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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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10초 만에 샷' 홈즈, "난 이제 슬로 플레이어 아니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 연장전 순연의 원인으로 지목된 J.B 홈즈(미국)가 자신의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 25일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PGA투어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은 예정보다 하루 느린 29일, 5일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최종라운드가 끝난 뒤 3명의 선수가 동타를 이뤘고, 연장 5차전을 치렀지만 우승자를 가리지 못하고 일몰로 인해 경기를 중단해야했기 때문이다. 다음날로 순연된 연장승부에 맹비난을 받은 선수는 최종라운드 챔피언조에 속했던 홈즈다. 연장 승부에 가기 위해 홈즈는 18번 홀(파5)에서 이글이 필요했고, 세컨드 샷 클럽 선택에 신중을 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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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골프단 창단, 지한솔 박주영 등 4명 영입
동부건설이 골프단을 창단한다. 동부건설은 여자프로골퍼 지한솔(22), 박주영(28), 인주연(21), 한정은(25) 등 4명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한다고 31일 밝혔다. 선수들은 향후 2년간 동부건설의 상징인 햇살 로고와 아파트 브랜드 센트레빌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과 모자를 쓰고 활동하게 된다. 지한솔은 지난 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주영은 언니 박희영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자매 골퍼,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인주현은 지난해 7월 우승 상금 1억 원으로 관심을 받았던 KLPGA 드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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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골프생활] 골퍼의 필수 아이템 18가지
라운드와 관련된 아이템을 확인하고 부족한 것이 있으면 채워 넣는 것으로 새 시즌을 준비해야 한다. 여러분도 새 시즌을 맞아 골프백을 정리하고 필요한 아이템을 채워넣기를 바란다. 골퍼에게 필요한 18가지 아이템을 소개한다. 1. 티펙 : 부러진 미들 티를 파3 홀에서 사용하기 위해 여전히 보관해 두었는가? 그 절약 정신에 경의를 표하지만, 시즌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는 티펙을 한 주먹 새로 사서 준비해 두길 바란다. 이것 저것 말고, 원하는 두께와 길이, 재질, 디자인의 티펙을 준비하는 것도 좋다. 다른 재질, 길이라면 퍼포먼스에 ‘막대한’ 은 아니고, 어느 정도의 영향을 줄 수 있다. 프로 골퍼는 거의 나무 재질의 티펙을 사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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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 '피닉스의 사나이' 마쓰야마 누르고 우승후보 1순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마쓰야마 히테키를 누르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피닉스 오픈 우승 후보 1순위로 점쳐졌다.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은 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 7261야드)에서 막을 올린다.대회를 앞두고 PGA투어가 발표한 우승 후보에는 2016년과 2017년 2회 연속 이 대회 연장전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피닉스의 사나이' 마쓰야마가 1순위에 자리했다.하지만 도박사들의 예상은 달랐다. 도박사들은 이번 대회에서 마쓰야마보다 스피스가 우세할 것으로 예상했다.미국 라스베이거스 오즈메이커의 발표에 따르면 조던 스피스가 8-1의 배당률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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