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가 진행한 SBS골프캐스터와 해설진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7인 전원이 최혜진을 꼽았다.
최혜진은 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KLPGA투어 승을 기록하고, 2018시즌 KLPGA투어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서 프로 데뷔 첫승을 기록했다.
배기완 캐스터와 서희경 위원 역시 “2018시즌 개막전 우승으로 부담을없앴다. 심리적으로 편해진 최혜진이 지난해 아마추어로서 기록한 2승을 넘어설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KLPGA투어 통산 8승을기록중인 이정민을 비롯해 박지영, 장하나, 장은수, 김혜선2 등 지난 시즌에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선수들이 기대주에 이름을 올렸다.
최혜진과 함께 2018시즌을 맞는 루키들 중에서도 기대주로 선정된선수들이 있다. 드림투어 상금순위 4위와 5위를 기록하며 올시즌 정규투어에 합류하게 된 임진희와 류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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