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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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한승수, 日카시오 월드 오픈 우승…김경태 공동 2위
재미교포 한승수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카시오 월드 오픈(총상금 2억 엔)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승수는 26일 일본 고치현 고치쿠로시오 컨트리클럽(파72, 731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한 한승수는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일본투어 첫 승을 이뤄냈다.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우승경쟁에 뛰어든 한승수는 최종 라운드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우승 사냥에 성공했다. 김경태(신한금융그룹), 이시카와 료(일본) 등 4명이 최종합계 12언더파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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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기권...전인지와 맞대결 무산, 김민선 출전
장하나(25)와 전인지(23)의 맞대결이 무산됐다. 장하나는 26일 경북 경주 블루원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팀 대항전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인비테이셔널 대회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손목 부상으로 기권했다. 이날 마지막 조에서 LPGA팀 전인지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던 KLPGA팀 장하나는 대회 주최측을 통해 “8월 이후 왼쪽 손목 통증이 지속해 경기 출전이 어려워졌다"며 출전 계획을 변경했다. 장하나는 ”꼭 출전해서 팀에 보탬이 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다. KLPGA 팀이 리드를 잘 지켜 이기도록 필드에 나가서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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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준우승, 테레사 루 우승…상금왕은 스즈키 아이
이민영(25, 한화)이 시즌 최종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영은 26일 일본 미야자키현의 미야자키 컨트리클럽(파72, 644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7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2500만 엔) 최종 4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은 최종합계 15언더파를 기록한 테레사 루(대만)가 차지했다. 역전 우승을 노린 이민영이 준우승에 그치며 최종합계 5언더파 공동 7위를 기록한 스즈키 아이(일본)가 상금왕을 확정 지었다. 이민영이 우승을 차지하고, 스즈키가 15위 이하의 성적을 기록하면 이민영이 상금왕을 역전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로써 스즈키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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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서채영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서채영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우승하며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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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채영 '제가 우승했어요'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서채영이 우승수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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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진수근 '아쉬운 준우승'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진수근이 2위 수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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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문오 '3위 했습니다'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정문오가 3위 수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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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너상 받은 이재남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재남이 매너상을 수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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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군순 '호쾌하게 날린다'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군순이 우드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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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형섭 '관록의 샷으로 우승에 도전한다'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한형섭이 드라이버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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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신감 보이는 박성자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박성자가 GPC 오픈투어에 자신감을 보이며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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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정만 '오늘 샷감이 좋다'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김정만이 드라이버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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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창주 '호쾌한 드라이버샷'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신창주가 드라이버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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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규호 '시원스런 장타로 우승에 도전'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김규호가 드라이버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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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이팅 외치는 김규호,김정만,신창주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8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104호 김규호, 김정만, 신창주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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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기 '관록의 샷을 보여주겠다'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정기가 드라이버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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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진만 '호쾌한샷으로 우승 찜'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김진만이 드라이버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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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인호 '호쾌한 드라이버샷'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황인호가 드라이버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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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전 다짐하는 황인호,김진만,이정기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103호 황인호, 김진만, 이정기가 화잉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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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재남 '우승을 바라고 왔어요'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재남이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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