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박현경 '아마추어의 패기로 우승에 도전한다'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겸 팬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박현경A이 18번홀 아이언샷을 연습하고 있다.
-
[포토] 차민정 '정교한 샷으로 우승을 넘본다'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겸 팬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차민정(동아회원권)이 18번홀 아이언샷을 연습하고 있다.
-
[포토] 김현수 '러프에서의 연습도 철저하게'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겸 팬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김현수(롯데)가 18번홀 아이언샷을 연습하고 있다.
-
[포토] 아이언샷 연습하는 최가람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겸 팬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최가람이 15번홀 아이언샷을 연습하고 있다.
-
[포토] 성은정 '이번엔 기필코 우승하리라'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겸 팬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성은정(영파여고)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정화2 '연습에서도 잃지 않는 미소샷'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겸 팬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이정화2(BNK금융그룹)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고나현 '쌀쌀해진 날씨에 앙증맞은 모자로'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겸 팬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고나현(동아회원권)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어프로치 연습하는 박성현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겸 팬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5번홀 어프로치샷을 연습하고 있다.
-
[포토] 팬들과 함께 걷는 박성현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겸 팬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5번홀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
-
[포토] 박성현 '안정된 아이언샷으로 우승을 넘본다'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겸 팬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5번홀 아이언샷을 연습하고 있다.
-
[포토] 박성현 '강하게 날려 핀에 붙인다'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겸 팬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5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팬들과 하이파이브하며 환하게 웃는 박성현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겸 팬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0번홀 티샷전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포토] 팬들에게 하이파이브 해주는 박성현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겸 팬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0번홀 티샷에 앞서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포토] 박성현 '볼, 하나먼 더 주세요'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겸 팬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0번홀 티샷을 연습하고 있다.
-
[포토] 박성현 '호쾌한 샷으로 메이저 우승을 노린다'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겸 팬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4개국 여자투어 대항전 더퀸즈 출전선수 확정, 김하늘 캡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오는 12월 1일부터 사흘간 일본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4개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의 KLPGA 출전선수 9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KLPGA 출전선수는 ‘팬텀클래식 With YTN’ 종료 시점 상금순위 상위 8명과 KLPGA 추천선수 1명으로 구성됐다. 상금순위 상위 순으로는 이정은6(21, 토니모리), 김지현(26, 한화), 오지현(21,KB금융그룹), 고진영(22, 하이트진로), 김해림(28, 롯데), 김지현2(26, 롯데), 배선우(23, 삼천리), 김자영2(26, AB&I)가참가하며 추천 선수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출전해 최강팀을 구성했다. 김하늘
-
‘핑크맨’ 버바 왓슨, 핑크볼과 결별 선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장타자 버바 왓슨(38, 미국)이 볼빅과의 결별을 선언했다.왓슨은 400야드도 거뜬히 때려내는 왼손잡이 장타자로 유명하지만, 그보다 더 유명한 것은 바로 '핑크 사랑'이다. 그는 지난 2009년 PGA투어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핑크색 옷으로 무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핑크색 드라이버, 핑크색 장갑 등 핑크색 아이템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그러던 지난 1월 왓슨은 한국 골프 용품업체인 볼빅과 계약해 공마저 핑크색으로 물들였다.볼빅은 PGA투어 SBS 토너먼트오브 챔피언스를 앞두고 왓슨이 볼빅의 컬러볼을 사용할 것이며,다년 간의 계약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당시 왓슨은 “게임에 있어 무언가를 바꾸
-
전 마스터스 챔프 대니 윌렛, 어깨 부상으로 시즌 마무리
2016 마스터스 챔피언 대니 윌렛(30, 잉글랜드)이 어깨 부상으로 2017시즌을 마무리한다. 윌렛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어깨 부상으로 이번 시즌을 끝낸다고 밝혔다. 그는 왼쪽 어깨 회전근이 손상되어 일정 기간 동안 완전한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세계랭킹 11위로 마친 윌렛은 올 시즌 고질적인 허리 부상으로 부진했다. 여름 내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타이틀 방어전인 마스터스에서 컷 탈락했고, 다음 대회인 RBC 헤리티지에서도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이어 US오픈에서도 기권했다. 디 오픈과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는 본선 진출에 성공했지
-
[KGX골프레슨] 배우리 프로 트랙맨 활용 심층 스윙분석 레슨
-
2017-2018 PGA투어 베테랑 전성시대 열리나
2017-2018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시즌 초반부터 베테랑 선수들의 돌풍이 무섭게 일고 있다.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영건 천하였다. PGA투어 챔프 평균 나이는 28.9세에 불과했다.더욱이 47개 대회에서 시즌 5승을기록한 저스틴 토머스(24, 미국)을 선봉으로 만 25세 이하 선수가 기록한 승수는 도합 18승이다.영건들의 활약에 베테랑 선수들은 주춤했다. 지난 시즌 40대 우승자 역시 총 4명으로 도합 4승에 그쳤다.하지만 2017-2018시즌 베테랑들이 선전하고 있다.포문을 연 것은 펫 페레즈(41, 미국)다. 페레즈는 지난 10월 PGA투어 시즌 2번째 대회인 CIMB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자존심을 살렸다. 특히 지난해와 지난 7월, 2차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