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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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을 살피는 박상현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상현이 16번 그린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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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컨샷하는 박상현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상현이 16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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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박상현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상현이 17번 홀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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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컨샷하는 김형성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형성이 8번 홀 티샷이 왼쪽 카트도로에 떨어져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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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칩인을 노리는 김비오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가 18번 홀 그린 앞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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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비오 '잘 가고 있는거야?!'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가 18번 홀 티샷이 오른쪽 나무 뒤로 숨은 위기상황에서 세컨샷을 하고서 고개를 내밀며 타구방향을 바라보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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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힘차게 티샷하는 김비오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가 18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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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희 '자신있어요~'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이지희(38)가 퍼팅을 위해 볼을 놓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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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칩샷하는 김비오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가 17번 홀 그린 옆 러프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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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김비오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비오가 17번 홀에서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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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지애 '볼은 홀을 향해'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신지애(29, 스리본드)가 퍼팅을 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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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지애 '당당한 발걸음'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신지애(29, 스리본드)가 다음 샷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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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지애 '온 그린을 향해'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신지애(29, 스리본드)가 그린에 볼을 올리기 위해 스윙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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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 '드라이버샷도 멋지게'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윤채영(30,한화)이 멋진 드라이버샷을 선보이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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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 '한쪽 눈을 감고 거리를'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윤채영(30,한화)이 드라이버 샷을 위해 방향을 계산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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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 '볼은 그린을 향해'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윤채영(30,한화)이 그린에 볼을 올리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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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희경 '땅을 울리는 드라이버 샷'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배희경(26)이 드라이버 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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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희경 '저쪽을 보며'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배희경(26)이 캐디와 샷에 대해 상의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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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희경 '그린에 올리자.'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배희경(26)이 아이언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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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멋지게 시작이다.'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이보미(29,노부타그룹)가 1번홀에서 티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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