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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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JLPGA 사인 이쁘게 해드릴게요 ~'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22, 하이트진로)이 JLPGA 일본 팬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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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팬과 함께 하이빠이브~'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이민영(25, 한화)이 다음 홀로 이동하면서 팬과 하이파이프를 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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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시원시원한 스윙'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이민영(25, 한화)이 시원시원한 스윙을 보여주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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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저쪽으로 공을 보내면...'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이민영(25, 한화)이 그린에서 라인을 그리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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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리더 보드에 내 이름이 ~'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다음 홀로 이동하면서 리더보드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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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JLPGA 여유있게 샷~ '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여유있는 표정으로 스윙을 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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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공략 상의하는 장유미
[충주시(충북)=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5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동촌 골프클럽(파72·6485야드)에서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유미 (21,넵스)가 4번홀 티샷 전 캐디와 코스공략을 상의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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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라인을 그려보자'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퍼팅을 하기 위해 계산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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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온 그린을 향해 ~'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그린에 올리기 위해 스윙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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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아, 거기로 가면 안되는데'
[충주시(충북)=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5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동촌 골프클럽(파72·6485야드)에서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 (31,삼천리)이 4번홀 티샷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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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한홀한홀 나아가자'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드라이버 샷을 날리며 한걸음 한걸음 다음 홀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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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가자, 단독 1위로'
[충주시(충북)=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5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동촌 골프클럽(파72·6485야드)에서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 (31,삼천리)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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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혜원 '페어웨이 중앙으로'
[충주시(충북)=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5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동촌 골프클럽(파72·6485야드)에서 '제4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혜원 (27,SK네트웍스)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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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jlpga 안녕하세요 ~'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그린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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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내가 그린의 섹시퀸'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퍼팅을 위해 그린을 걸어가고 있다. 일본 팬들은 안신애를 '섹시퀸'이라 표현하며 두터운 팬덤을 자랑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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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수분보충도 잊지말고'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다른 선수의 샷을 기다리며 물을 마시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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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그린에 올리기 전에..'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그린에 올리기 위해 거리를 재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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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시원시원한 드라이버 샷'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1번홀에서 첫 티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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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드라이버 자신있어요 ~'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연습 그린에서 드라이버 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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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 'JLPGA 팬들을 위해'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2라운드가 열렸다.김민선(22, CJ 오쇼핑)이 팬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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